
저녁을 먹으며..
사운드데이를 보러 가기 전에 저녁을 먹고 Dicca에 들렸다. 디까라고 읽던데. 홍대 앞에 있는 포토카페. 라운지와 3개의 룸으로 이루어져 있다. 자유 촬영은 개인당 5천원. 음료 하나 공짜. 촬영용 스트로보는 대당 만원이라고 한다. 지속광은 2대에 만원이라고 하고. 스트로보나 지속광을 써보고 싶었지만 참았다. 처음 가보고 해서 분위기나 익히느라고. 3명이서 만오천원이다. 만약 4명이가면 2만원이다. 2시간에. 그사이에 스트로보를 2대를 쓰게 되면 2시간에 4만원이 된다. 참고하면 되겠다. 주현씨와 윤미씨와 함께 들렀다. 서로 카메라 돌려가며 찍어보곤 했다. 나중에 시간이 되서 드레스도 입고 사진찍으면 더 재밌겠더라.


각 방에서 몇 장씩 찍어봤다. 몇 가지 소품들이 예쁘게 배치되어 있다. 스트로보를 못쓴게 끝내 아쉬웠다. 드레스는 한시간에 만원인가 2만원인가 하는 것 같았다.

고민중...

거참 그만 고민하라니깐~!

뭘 저리 고민하는지. 가소로운 것~

그래 그만 고민하자. 머리 아푸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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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 데이 가시면 주로 어느 클럽 가시나요? 어떤 장르를 즐겨 들으시는지? ^^*
그때 그때 보고 싶은 밴드들 보러갑니다. ^^; 장르를 국한해서 듣진 않구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