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누군가의 열정 적인 모습을 볼 때 우리는 그를 아름답다고 이야기 합니다. 그것이 아름다운 건 그 순간의 불타오르는 순수와 정화된 영혼이 우리에게 투영되기 때문입니다. 비록 우리가 지금 그것을 가지지 못하지만, 그것을 통해 우리도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지난 주 홍대 sound day에 갔다가 club evans에서 '손성제와 suspenic crew'라는 팀의 공연을 봤습니다. 재즈 아티스트이자 동덕여대 교수로 재직 중이신 손성제씨와 그의 제자들로 이루어진 밴드. 손성제씨는 예전에 EBS 공감에도 출현을 하셨던 분입니다. 손성제씨도 온화한 미소의 호남이시지만 그의 제자들도 너무나도 아름다우신 분들이셨습니다. ![]() ![]() 제자들과 함께하는 첫 공연이었지만 모습은 처음의 모습이 아닌 능숙한 아티스트의 모습들이었습니다. 절제되면서도 폭팔하는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좋은 공연이었습니다. 저의 취미가 드럼인 관계로 특히나 드러머 분의 모습에 많은 감동을 받았네요. ^^ 다음 기회에도 놓치지 않고 가서 볼려구요. 늘 열정적인 음악 잃지 않고 해나가시길 기도합니다 ![]() ![]() ![]() ![]() ![]() ![]() ![]() AF 85.8, Tamron 17-50 D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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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동생 사진이 있어서 퍼갑니다. ^^
감사합니다. 들려주셔서. ^^. 성함을 보니 혹시 동생분이 손성제씨? ㅎㅎ 영광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