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MBTI를 해보면서 결과를 먼저 보았고 MBTI에 대한 내용은 나중에 살펴 보았음을 밝힙니다. MBTI의 사용이 자칫하면 잘못된 사용과 연결 될 수 있을 것 같네요. 가령 회사나 학교같은 조직적인 사회에서 한 개인에 대한 통제 수단이 될 수도 있고 (즉 그 사람에 대한 선입견으로 작용될 수 있다는 점), 잘못된 성격유형에 대한 판단이 될 수도 있다는 우려도 좀 들었습니다.
*MBTI검사의 결과는 절대적인 개인의 성향에 대한 설명이 될 수 없다. 이것이 group dynamics, employee training, leadership training에 많이 사용되긴 하지만 그 결과는 단지 참고의 수준에서 사용되야 한다. Wikipedia의 MBTI indicator부분을 참고하면 이 검사는 학계에서 많은 비판을 받는데, 그 주된 이유로 Test의 validity와 reliability에 문제가 있다는 점이다. Validity 부분을 보면 이러한 내용이 나온다. The statistical validity of the MBTI as a psychometric instrument has also been subject to criticism, in particular, the dichotomous scoring of dimensions. For example, it was expected that scores would show a bimodal distribution with peaks near the ends of the scales. . However, scores on the individual subscales are actually distributed in a centrally peaked manner similar to a normal distribution. A cut-off exists at the centre of the subscale such that a score on one side is classified as one type, and a score on the other side as the opposite type. This fails to support the concept of type--the norm is for people to lie near the middle of the subscale. 즉 요약하자면 심리측정(psychometric) 도구로써의 MBTI의 통계적 유의성은 성격을 이분법적으로 측정하는 방식이 비판이 된다는 이야기다. 예를 들면 MBTI에서평가한 점수가 점수의 scale의 끝단 근처에서 피크를 가지는 bimodal distribution (즉 분포에서 봉우리 두개를 가지는 점수 분포를 얘기한다)을 보일 것이라고 기되됬다. 즉 각 subtype에 대한 점수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실제 결과에서 점수는 normal distribution 과 비슷하게 가운데서 피크를 가지는 분포를 이루게 되었다. 성향을 결정하는 cut-off 가 각 subscale의 가운데에 존재하게 되는데 이는 오히려 유형이라는 컨셉을 지지하는데 실패했다는 이야기다. 또 한가지 문제점은reliability다. 신뢰성이 떨어진다는 얘기다. 결과를 믿을 수가 없다는 점이다. 이또한 위키페디아의 내용을 참고해 보자. The reliability of the test has been interpreted as being low, with test takers who retake the test often being assigned a different type. According to surveys performed by the proponents of Myers-Briggs, the highest percentage of people who fell into the same category on the second test is only 47%. Furthermore, a wide range of 39% - 76% of those tested fall into different types upon retesting weeks or years later, and many people's types were also found to vary according to the time of the day. 요약하자면 MBTI테스트의 신뢰성은 매우 떨어진다는 얘기다. 어제 테스트한 결과가 오늘은 또 맞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이다.
MBTI (Myers-Briggs Type Indicator)결과
ENTP(Extraversion, iNtuition, Thinking, Perceiving)
E:8 (53), N:13 (51), T:20 (63), P:14 (65)
G형 응답용지를 이용한 결과이다.
결과를 채점하면 E;I, S;N, T;F, J;P 4가지 유형 카테고리 중 대표유형 한가지 씩이 카테고리별로 선정된다. 괄호안의 숫자는 해당 유형만 100% 체킹이 됬을 때 나올 수 있는 점수다. 아마 그럴 것이다. 환산들을 해보면 저 점수가 나오게 된다. 그냥 숫자는 내가 받은 유형 점수가 된다. 각 카테고리 중 내가 그 유형으로 치우친 정도가 된다. 즉 대립 유형 (이표현이 맞는지는 모르겠다) 중 한쪽으로 체킹이 많이 되게 되면 더 높은 점수가 나와서 결국엔 괄호안의 만점(?)까지도 나오게 된다. 즉 어찌 생각해보면 한쪽으로 너무 치우쳐 있다는 것은 그만큼 그 성향으로 편향된 심리유형을 가지고 있다는말이다.
이 카테고리는 주의초점에 대한 카테고리이다. 에너지의 방향을 설명하는 카테고리다. E는 외향성으로 반대성향은 내향성(Introversion)이다. 외향성은 폭넓은 대인관계를 유지하며 사교적이며 정열적이고 활동적이라고 한다. 자기외부에 주의집중, 말로표현, 외부활동과 적극성, 경험한 다음에 이해, 정열적, 활동적, 쉽게 알려짐. 근데 난 8점이다. 그렇다면 저 성향이 좀 있긴 하지만 그리 강하진 않단 말인가? 반대인 내향성도 어느정도 작용을 한다는 말인가? 내향성은 깊이있는 대인관계를 유지하며 조용하고 신중하며 이해한 다음에 경험한다고 한다.
이 카테고리는 인식기능에 관한 카테고리다. N은 직관형으로 반대성향은 감각형(Sensing)이다. 직관형은 "육감" 내지 영감에 의존하며 미래지향적이고 가능성과 의미를 추구하며 신속, 비약적으로 일처리 한다고 한다. 미래 가능성에 초점, 비유적, 암시적 묘사, 아이디어, 숲을 보려는 경향, 신속하고 비약적인 일처리, 씨 뿌림. 근데 씨 뿌림은 뭔가? ㅡㅡ;; 뭔가 새로운 일들의 시작을 많이 한단 얘긴가? 아님 흔히 말하는 성적 농담인가? 난 이게 13점이다. 51점 중에 13점의 성향. 반대인 감각형은 오감에 의존하며 실제의 경험을 중시하며 지금, 현재에 초점을 맞추고 정확하고 철저하게 일처리를 한다. 즉 난 현재의 사실적인 관계에대한 초점보다 여기서 더 나아가 오감으로 얻을 수 없는 비약적이고 암시적인 현상에 대한 이해, 혹은 일 처리를 할려는 경향을 지닌다는 것인데.
이 카테고리는 판단기능에 대한 카테고리다. 어떻게 결정을 하는지 설명한다. T는 사고형으로 진실과 사실에 주로 관심을 갖고 논리적이고 분석적이며 객관적으로 사실을 판단한다는 것이다. 감정형은 사람과 관계에 주로 관심을 갖고 상황적이며 정상을 참작한 설명을 한다한다. 아무래도 이는 내가 하는 일과 연관이 있기 때문일 듯 싶다. 생물학적 현상에 대해 탐구하고 거기서부터 새로운 사실과 과학적 증거를 갖춘 규칙들을 도출 하는 일들은 아무래도 사고형의 성향이 풍부하지 않으면 안될 듯 싶다. 그렇다면 감정형은 ? 난 사고형의 성향이 강하지만 감정형에 비해 우세하게 강하진 않다는 결관데.
마지막 카테고리는 생활양식에 대한 카테고리로 채택하는 생활양식은 무엇인지 설명한다. P는 인식형으로써 목적과 방향은 변화가능하고 상황에 따라 일정이 달라지며 자율적이고 융통성이 있다. 반대성향인 판단형은 분명한 목적과 방향이 있으며 기한을 엄수하고 철저히 사전계획하고 체계적이다. 인식형은 상황에 맞추는 개방성, 목적과 방향은 변화할 수 있다는 개방성, 이해로 수용, 유유자적한 과정, 융통과 적응, 재량에 따라 처리될 수 있는 포용성의 성향이다. 조직사회에서 적합하지 않을 수 있는 성향이다. 가만히 읽어보면. 그래서 내 현제 연구소 생활이 괴로운 것인가? 그렇다고 또 이런 성향이 강하지도 않다. 반대성향인 판단형의 정리정돈과 계획, 통제와 조정, 의지적 추진, 분명한 목적의식과 방향감각, 신속한 결론, 뚜렷한 기준과 자기의사도 가지고 있으니 말이다.
종합적 결과를 보면 민첩하고 독창적이며 안목이 넓으며 다방면에 관심과 재능이 많다. 독창적이며 창의력이 풍부하고 넓은 안목을 갖고 있으며 다방면에 재능이 많다. 풍부한 상상력과 새로운 일을 시도하는 솔선력이 강하며 논리적이고 새로운 문제나 복잡한 문제에 해결 능력이 뛰어나며 사람들의 동향에 대해 기민하고 박식하다.
그러나 일상적이고 세부적인 일을 경시하고 태만하기 쉽다. 즉 새로운 도전이 없는 일에는 흥미가 없으나 관심을 갖고 있는 일에는 대단한 수행능력을 가지고 있다. 발명가, 과학자, 문제해결사, 저널리스트, 마케팅, 컴퓨터 분석등에 탁월한 능력이있다. 때로는 경쟁적이며 현실보다는 이론에 더 밝은 편이다.
이게 총평인데. 내 성향이 이런 쪽이 강하구나 라는 것은 알겠는데, 결과적으로 이 설문이 주는 것은 현재의 상황에서 내게 필요한 성향을 알아보는데 더 의의가 있는 것 같다. 난 저런 성향들이 좀 강한편이니 어떠한 일을 하기에 적합하고, 반면 어떤 성향을 키우는 것이 무언가를 하기에 더 적합하다. 이런거?
근데 4가지 카테고리에 2가지씩의 성향들로 설명되기에는 나를 이해하기에 부족하다. ㅜㅜ 설문을 작성하는 동안 내가 그런가, 도대체 이중 내가 어느것인가가 매우 애매했던 경우가 많았고, 문제를 보자마자 떠오르는 것들을 체크해야 되는데, 그러질 못하는 것들이 많았다. 어쨓든 단시간내에 자신의 성향을 알아 볼 수 있는 이런 테스트가 있는걸 첨 접해 본 기회였다.
MBTI에 대한 설명 보기
*MBTI검사의 결과는 절대적인 개인의 성향에 대한 설명이 될 수 없다. 이것이 group dynamics, employee training, leadership training에 많이 사용되긴 하지만 그 결과는 단지 참고의 수준에서 사용되야 한다. Wikipedia의 MBTI indicator부분을 참고하면 이 검사는 학계에서 많은 비판을 받는데, 그 주된 이유로 Test의 validity와 reliability에 문제가 있다는 점이다. Validity 부분을 보면 이러한 내용이 나온다. The statistical validity of the MBTI as a psychometric instrument has also been subject to criticism, in particular, the dichotomous scoring of dimensions. For example, it was expected that scores would show a bimodal distribution with peaks near the ends of the scales. . However, scores on the individual subscales are actually distributed in a centrally peaked manner similar to a normal distribution. A cut-off exists at the centre of the subscale such that a score on one side is classified as one type, and a score on the other side as the opposite type. This fails to support the concept of type--the norm is for people to lie near the middle of the subscale. 즉 요약하자면 심리측정(psychometric) 도구로써의 MBTI의 통계적 유의성은 성격을 이분법적으로 측정하는 방식이 비판이 된다는 이야기다. 예를 들면 MBTI에서평가한 점수가 점수의 scale의 끝단 근처에서 피크를 가지는 bimodal distribution (즉 분포에서 봉우리 두개를 가지는 점수 분포를 얘기한다)을 보일 것이라고 기되됬다. 즉 각 subtype에 대한 점수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실제 결과에서 점수는 normal distribution 과 비슷하게 가운데서 피크를 가지는 분포를 이루게 되었다. 성향을 결정하는 cut-off 가 각 subscale의 가운데에 존재하게 되는데 이는 오히려 유형이라는 컨셉을 지지하는데 실패했다는 이야기다. 또 한가지 문제점은reliability다. 신뢰성이 떨어진다는 얘기다. 결과를 믿을 수가 없다는 점이다. 이또한 위키페디아의 내용을 참고해 보자. The reliability of the test has been interpreted as being low, with test takers who retake the test often being assigned a different type. According to surveys performed by the proponents of Myers-Briggs, the highest percentage of people who fell into the same category on the second test is only 47%. Furthermore, a wide range of 39% - 76% of those tested fall into different types upon retesting weeks or years later, and many people's types were also found to vary according to the time of the day. 요약하자면 MBTI테스트의 신뢰성은 매우 떨어진다는 얘기다. 어제 테스트한 결과가 오늘은 또 맞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이다.
MBTI (Myers-Briggs Type Indicator)결과
ENTP(Extraversion, iNtuition, Thinking, Perceiving)
E:8 (53), N:13 (51), T:20 (63), P:14 (65)
G형 응답용지를 이용한 결과이다.
결과를 채점하면 E;I, S;N, T;F, J;P 4가지 유형 카테고리 중 대표유형 한가지 씩이 카테고리별로 선정된다. 괄호안의 숫자는 해당 유형만 100% 체킹이 됬을 때 나올 수 있는 점수다. 아마 그럴 것이다. 환산들을 해보면 저 점수가 나오게 된다. 그냥 숫자는 내가 받은 유형 점수가 된다. 각 카테고리 중 내가 그 유형으로 치우친 정도가 된다. 즉 대립 유형 (이표현이 맞는지는 모르겠다) 중 한쪽으로 체킹이 많이 되게 되면 더 높은 점수가 나와서 결국엔 괄호안의 만점(?)까지도 나오게 된다. 즉 어찌 생각해보면 한쪽으로 너무 치우쳐 있다는 것은 그만큼 그 성향으로 편향된 심리유형을 가지고 있다는말이다.
이 카테고리는 주의초점에 대한 카테고리이다. 에너지의 방향을 설명하는 카테고리다. E는 외향성으로 반대성향은 내향성(Introversion)이다. 외향성은 폭넓은 대인관계를 유지하며 사교적이며 정열적이고 활동적이라고 한다. 자기외부에 주의집중, 말로표현, 외부활동과 적극성, 경험한 다음에 이해, 정열적, 활동적, 쉽게 알려짐. 근데 난 8점이다. 그렇다면 저 성향이 좀 있긴 하지만 그리 강하진 않단 말인가? 반대인 내향성도 어느정도 작용을 한다는 말인가? 내향성은 깊이있는 대인관계를 유지하며 조용하고 신중하며 이해한 다음에 경험한다고 한다.
이 카테고리는 인식기능에 관한 카테고리다. N은 직관형으로 반대성향은 감각형(Sensing)이다. 직관형은 "육감" 내지 영감에 의존하며 미래지향적이고 가능성과 의미를 추구하며 신속, 비약적으로 일처리 한다고 한다. 미래 가능성에 초점, 비유적, 암시적 묘사, 아이디어, 숲을 보려는 경향, 신속하고 비약적인 일처리, 씨 뿌림. 근데 씨 뿌림은 뭔가? ㅡㅡ;; 뭔가 새로운 일들의 시작을 많이 한단 얘긴가? 아님 흔히 말하는 성적 농담인가? 난 이게 13점이다. 51점 중에 13점의 성향. 반대인 감각형은 오감에 의존하며 실제의 경험을 중시하며 지금, 현재에 초점을 맞추고 정확하고 철저하게 일처리를 한다. 즉 난 현재의 사실적인 관계에대한 초점보다 여기서 더 나아가 오감으로 얻을 수 없는 비약적이고 암시적인 현상에 대한 이해, 혹은 일 처리를 할려는 경향을 지닌다는 것인데.
이 카테고리는 판단기능에 대한 카테고리다. 어떻게 결정을 하는지 설명한다. T는 사고형으로 진실과 사실에 주로 관심을 갖고 논리적이고 분석적이며 객관적으로 사실을 판단한다는 것이다. 감정형은 사람과 관계에 주로 관심을 갖고 상황적이며 정상을 참작한 설명을 한다한다. 아무래도 이는 내가 하는 일과 연관이 있기 때문일 듯 싶다. 생물학적 현상에 대해 탐구하고 거기서부터 새로운 사실과 과학적 증거를 갖춘 규칙들을 도출 하는 일들은 아무래도 사고형의 성향이 풍부하지 않으면 안될 듯 싶다. 그렇다면 감정형은 ? 난 사고형의 성향이 강하지만 감정형에 비해 우세하게 강하진 않다는 결관데.
마지막 카테고리는 생활양식에 대한 카테고리로 채택하는 생활양식은 무엇인지 설명한다. P는 인식형으로써 목적과 방향은 변화가능하고 상황에 따라 일정이 달라지며 자율적이고 융통성이 있다. 반대성향인 판단형은 분명한 목적과 방향이 있으며 기한을 엄수하고 철저히 사전계획하고 체계적이다. 인식형은 상황에 맞추는 개방성, 목적과 방향은 변화할 수 있다는 개방성, 이해로 수용, 유유자적한 과정, 융통과 적응, 재량에 따라 처리될 수 있는 포용성의 성향이다. 조직사회에서 적합하지 않을 수 있는 성향이다. 가만히 읽어보면. 그래서 내 현제 연구소 생활이 괴로운 것인가? 그렇다고 또 이런 성향이 강하지도 않다. 반대성향인 판단형의 정리정돈과 계획, 통제와 조정, 의지적 추진, 분명한 목적의식과 방향감각, 신속한 결론, 뚜렷한 기준과 자기의사도 가지고 있으니 말이다.
종합적 결과를 보면 민첩하고 독창적이며 안목이 넓으며 다방면에 관심과 재능이 많다. 독창적이며 창의력이 풍부하고 넓은 안목을 갖고 있으며 다방면에 재능이 많다. 풍부한 상상력과 새로운 일을 시도하는 솔선력이 강하며 논리적이고 새로운 문제나 복잡한 문제에 해결 능력이 뛰어나며 사람들의 동향에 대해 기민하고 박식하다.
그러나 일상적이고 세부적인 일을 경시하고 태만하기 쉽다. 즉 새로운 도전이 없는 일에는 흥미가 없으나 관심을 갖고 있는 일에는 대단한 수행능력을 가지고 있다. 발명가, 과학자, 문제해결사, 저널리스트, 마케팅, 컴퓨터 분석등에 탁월한 능력이있다. 때로는 경쟁적이며 현실보다는 이론에 더 밝은 편이다.
이게 총평인데. 내 성향이 이런 쪽이 강하구나 라는 것은 알겠는데, 결과적으로 이 설문이 주는 것은 현재의 상황에서 내게 필요한 성향을 알아보는데 더 의의가 있는 것 같다. 난 저런 성향들이 좀 강한편이니 어떠한 일을 하기에 적합하고, 반면 어떤 성향을 키우는 것이 무언가를 하기에 더 적합하다. 이런거?
근데 4가지 카테고리에 2가지씩의 성향들로 설명되기에는 나를 이해하기에 부족하다. ㅜㅜ 설문을 작성하는 동안 내가 그런가, 도대체 이중 내가 어느것인가가 매우 애매했던 경우가 많았고, 문제를 보자마자 떠오르는 것들을 체크해야 되는데, 그러질 못하는 것들이 많았다. 어쨓든 단시간내에 자신의 성향을 알아 볼 수 있는 이런 테스트가 있는걸 첨 접해 본 기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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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이렇게 어려워....;;;
위키페디아의 내용 말씀하시는 거져? 나중에 같이 함 얘기해 봐여. 이론적인 비판이라 저도 잘은 모른다는...^^; 결국엔 이론적인 확립은 안되고 현상 설명이 가능은 하니 사용은 되는데 정확학 근거를 마련할 수는 없어서 받는 비판들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