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5년 개봉작
4형제의 맏인 아키라역의 Yuya Yagira가 2004년 칸 영화제 남우주연상을 받은 작품
칸 영화제 상 최연소 수상이라고 한다.
영화의 마지막에 죽은 막내동생 유키를 묻고 오며 흐르는 곡 Jewel은 영화의 하이라이트다.
지극히 비극적인 네 아이들의 일상을 지극히 담담히 그려내는 영화
울음이 나오는 것도 아니고 애처로움에 젖지도 않는다.
다만 한숨많이 나올 뿐이다.
4형제의 맏인 아키라역의 Yuya Yagira가 2004년 칸 영화제 남우주연상을 받은 작품
칸 영화제 상 최연소 수상이라고 한다.
영화의 마지막에 죽은 막내동생 유키를 묻고 오며 흐르는 곡 Jewel은 영화의 하이라이트다.
지극히 비극적인 네 아이들의 일상을 지극히 담담히 그려내는 영화
울음이 나오는 것도 아니고 애처로움에 젖지도 않는다.
다만 한숨많이 나올 뿐이다.
아무 것도 모르고 봤다가 너무나 맘에 들어버린 영화
한 밤중에 하늘에게 물어보아도
별들만 반짝일 뿐
마음에서 흘러나온 물이
검은 호수로 흘러갈 뿐
다시 한 번 천사는 나를 돌아볼까
내 마음 속에서 물놀이를 할까
겨울 바람에 눈물이 흔들리고
어둠 속으로 날 인도하네
얼음같이 차가운 눈동자로
나는 점차 커 가고
누구도 가까이 할 수 없는
악취를 풍기는 보석
별들만 반짝일 뿐
마음에서 흘러나온 물이
검은 호수로 흘러갈 뿐
다시 한 번 천사는 나를 돌아볼까
내 마음 속에서 물놀이를 할까
겨울 바람에 눈물이 흔들리고
어둠 속으로 날 인도하네
얼음같이 차가운 눈동자로
나는 점차 커 가고
누구도 가까이 할 수 없는
악취를 풍기는 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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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모른다, 誰も知らない: Nobody Knows (2004)
Tracked from LOSER's Hideout 2007/05/24 14:06
tojapan ifcfilms outnow rottentomatoes 한없이 무책임한 시선의 카메라, 적절한 수준으로 무뎌진 실화, 철저하게 배제된 감정에의 호소, 야기라 유야(柳樂優彌). 모두 치.명.적. 보석(Jewel), 다테 다카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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