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운드 데이에는 나의 어린 시절 우상이었고, 지금도 노래방을 가면 꼭 한번은 불르게 되는 겨울비의 종서 형님이 나오신다고 한다. 지금은 예전같진 않지만 그래도 어릴 적 나의 로망의 모습을 꼭 눈앞에서 지켜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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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후~ 어디부터 갈까요?ㅋ
넌 지겹다던 형님 보러 가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