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2007 암학회는 작년과 마찬가지로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렸다. 매년 가서 듣다오다가 이번에 첨으로 발표를 하게 됬다. 지질이 복도 없이 2개나 한꺼번에 해야되서. 좀 고생은 배로 했지만 하고 나니 시원했다. 그래도 하나둘씩 뭔가를 해치워 나가니.

좌장이 뭔가를 질문했을 것이다. 열심히 질문을 듣고 있는 본인.

같은 발표였나? ㅎㅎ 기억이 잘

두 번째 발표. 자세는 아까와 같군.




발표 직후 기념으루.

이날 석사 때 지도교수님을 뵈었다. 병고 때문이신지. 노환이신지. 속머리가 많이 빠지신 모습을 뵈니 왠지 가슴이 퀭했다. 못뵌 몇 년사이 더 늙으신것 같아 안쓰러웠다. 여전히 발표자료는 손수 못만드셔서 당일날도 내가 약간 수정을 해드렸다.ㅋㅋ 옛날 생각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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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의 여유가 부러웠던 날ㅠ
오호...멋진뎅...강박사님~ ㅋ ㅑ~
ㅎㅎ 난 박사아닌데~ㅎ
오 - 멋져요 강쌤 ^^*
ㅎㅎ 놀리시긴~ㅋ
오 멋지다, 프리젠테이션! 다음에 할 기회 있으면 저도 불러주세요!^^
오웃~! 이게 누구십니까~^^ 반가와여.ㅎ 다음엔 언제하게 될지 모르겠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