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을 마감하는 문화공간의 자리.

토요일이라 늘 늦게가 남은 음식 주워먹기 바빴지만

올해는 많은 분들이 남겨주셔서 너무 감사했다. ㅎㅎ

게다가 드럼 수강생이신 자유인께서 집에서 손수 담그신

더덕주를 기증해 주셔서 다같이 너무 잘 마셨다.

거기다 아이들의 재롱까지. ^^

손님들이 가신후에는 문화공간의 지난날들과 미래에 대해 밤새 이야기 꽃을 피웠다~

그리고 사진 컨테스트를 했다. 올해의 사진을 뽑은 결과 내가 찍은 호중형 사진이 1등을 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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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rie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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