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유명한 바이엘 상권!! 부터 시작했다.
이 나이에 무슨 바이엘이냐고!. 하지만 어릴 때 누구나 거쳐갔던 피아노 학원 근처에도 가보지 못했던 나. 어릴 땐 몰랐지만 크고나서 피아노를 배웠어야 했는데 하고 후회했던 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어떻게 이번에 좋은 기회가 되어 훌륭하신 선생님 밑에서 그것도 무료로 배우게 되었다. 일주일에 한번 가는 거지만 열심히 해서, 간단한 곡정도 치는 건 어렵지 않은 수준까지 되고 싶다. 어차피 피아니스트가 되기 위해 배우는 것은 아니니 말이다. 하면서 음악 이론공부도 틈틈히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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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_ ! 부럽다!!

나도 함께 배우거나 하면
안될까나 ^^ 하핫.
(어디까지나. 진담반 농담반 이엇지만)
열심히 하세요- 다음엔. 피아노 연주소리도
녹음해서 들려주세요
하하. 이제 바이엘 시작한 초보한테 많은 걸 바라시네요.ㅋㅋ 피아노 한번도 안배우셨어여?
유치원때부터 시작해서
초등학교 3학년때 까진가 해서 몇년 배웠어요-
체르니100 인가 까지 배웠던거 같은데.
너무 어릴적이다 보니
지금은 손도 굳었고. 악보보는법도
까막눈이 되었다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의못쳐요 푸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