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고흐 전

2007/12/12 09:02 / Extrinsic path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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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립 미술관

너무나 고난했던 그의 삶이

어떻게 예술로 승화되었느지 조금이나마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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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0년대 인부들과 함께

 
고흐 그림의 많은 부분은 자신 주변의 인물들이었다.

민중의 힘든 삶, 고된 노동이 주제였다.

이러한 그림이 지금은 갑부들에게 즐거움과 부를 상징하는 수단이 되고

큐레이터가 조심스레 설명하는 그림이 될 줄 그는 알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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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집, 1888


고흐가 정신병원 들어가기전 1년 남짓 살았던 하숙집

2층의 오른쪽 방에서 살았다고 한다.

당시 그의 삶이 모든 것이 녹아있는

이 노란집이 너무 맘에 들어서 프린트로 하나 샀다.

함께 연필 셋트도.

모두 네델란드 반고흐 박물관에서 수입됬다고 한다.

노란집에 대한 자세한 설명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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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정은이 2007/12/12 15:25  Modify/Delete  Reply  Address

    고흐 넘 멋져, 따스한 색체, 격동적인 느낌
    니가 나보다 먼저 감상했구나 흙흙

  3. 은뎡양 2007/12/12 17:56  Modify/Delete  Reply  Address

    와...멋있다..시간내서 함 가봐야 겠는걸요??

  4. 귀여니 2007/12/16 00:31  Modify/Delete  Reply  Address

    우아,,,오빠..여기 갔었어요?
    나도 가려고하는데..어떤가?
    좋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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