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도 좀 필요하고, 나노랑 터치 두개가 있어서, 나노는 Nike+로 운동도 계속 해야겠기에 터치를 팔기로 했다. 그리고 오늘 입양 보냈다. 병특 끝나는 것을 자축하면서 나에게 사준 선물이었는데 많이 아쉽다. ㅜㅜ
그거 입양보낸다고 오늘 하루종일 jailbreak 시행착오를 거쳤다. ㅋㅋ 1.1.1 버전 이후로 귀찮아 안하고 있다가 버전별로 하는 법을 다 익힌것 같다. 해킹하는 것도 정성이다. ㅎ
그걸로 음악도 듣고, 노다메 칸타빌레도 3번이나 보고, 슈퍼마리오도 하고, 사진도 보고, 인터넷도 하고, 일정도 관리하고, 피아노도 치고, 사전도 찾고, 그림도 그리고 했는데. 이제는 안녕이구나. 이 형이 곧 돈 많이 벌어서 다시 구매해 줄게~ 그때까지 안녕~~
그래도 터치관련 자료는 계속 올려야지~ ㅎ

그거 입양보낸다고 오늘 하루종일 jailbreak 시행착오를 거쳤다. ㅋㅋ 1.1.1 버전 이후로 귀찮아 안하고 있다가 버전별로 하는 법을 다 익힌것 같다. 해킹하는 것도 정성이다. ㅎ
그걸로 음악도 듣고, 노다메 칸타빌레도 3번이나 보고, 슈퍼마리오도 하고, 사진도 보고, 인터넷도 하고, 일정도 관리하고, 피아노도 치고, 사전도 찾고, 그림도 그리고 했는데. 이제는 안녕이구나. 이 형이 곧 돈 많이 벌어서 다시 구매해 줄게~ 그때까지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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