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2로 문화공간 식구들과 천안 나들이. 상정누나의 지인이신 박덕준 선생님 댁을 방문하여 좋은 술과 좋은 이야기들 많이 나누고 왔다.






선생님이 직접 만드신 작품

촛불로 밝힌 밤

아파트에서 바라다 보이는 풍경

술먹고 아침 해장을 허브 삼겹살로~ ㅎㅎ

과음으로 계획했던 태조산 종주는 실패하고 뒷산으로 대체.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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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흠.. 사진 올려놓으셨네요... ㅋㅋ 난 꼭 꿈을 꾼 것 같아요..^^ 서울 와서 하도 정신없이 이리 뛰고 저리 뛰다보니...
ㅎㅎ 네. 대충 추려서 올렸어여. 너무바쁘셔~ 유짱.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