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은..

2008/11/28 09:56 / Intrinsic Pathway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제는 겨울비가 왔다. 
날씨는 더욱 을씨년 스러워졌고 내마음은 더욱 싱숭생숭해진다.
알 수 없는 내 마음. 내 마음을 내가 잘 모르니 누가 알랴. 

오랜만에 그림이 보고 싶어 서울 시립 미술관을 찾아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덕수궁 돌담



미술관 사진은 없다. 눈으로만 보고왔기에. 프랑스 퐁비듀센터 특별전을 하고 있었다.
'Arcadie'라는 것을 소재로 화가들이 그려온 천국에 대한 이야기를 진행하고 있었다. 누구에게나 그러한 이상향이란 것이 존재하는 것이겠지. 화가들이 그리고, 그걸 즐기는걸 보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같이 간 지인에게 내 카메라를 들려줬다. 아무래도 나에겐 분홍색은 안어울리나?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driemon.

Trackback URL : http://www.driemon.net/tc/trackback/346


Leave your greetings here.

  1. Comment RSS : http://www.driemon.net/tc/rss/comment/346
  2. 2008/11/28 15:18  Modify/Delete  Reply  Address

    하하하
    잘어울려 ~

[로그인][오픈아이디란?]
« Previous : 1 : ... 80 : 81 : 82 : 83 : 84 : 85 : 86 : 87 : 88 : ... 409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