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를 뚫어놓은지는 이미 어언 10년... 그 동안 몇번 구멍의 주인이 있었지만 다 잃어버리고 귀차니즘으로 주인이 없다가... 문깐 갔다 하나 남는다고 선물을 받았다. 멋모르고 오른쪽에 뚫었다가 덕분에 유섭형과 왼쪽 오른쪽 같은 귀걸이로 커플이 되버렸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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