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시. 지난 주 월요일인가, 화요일인가 급하게 북경 파견이 결정되고... 지난번처럼 말이지..ㅎ

비자 신청하고. 가기전에 꼭 업친데 덥친격으로 금, 토, 일 연짱 일 많고..

월요일에는 중국 혼인신고관련 서류 챙기느라 좀 시간여유 있었고...

화요일 12시 50분 남방항공 비행기로 북경으로 이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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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에서 열린 이벤트. 왕 행차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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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이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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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기내에서는 燕京啤酒로!!

이렇게 베이징 수도공항에 입성!!

3번째 밟아보는 베이징 땅.. 여전히 설레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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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악기 曾侯乙。 망치로 두드려보면 소리가 참 맑고 곱다.

도착하자마자 일복이 터졌는지 지난번 RenXi mastering을 했을때 왔던 liu wei가 또 한아름 일거리를 가지고 왔다. 이번에는 ZengYan이라는 여자 가수이자 작곡자의 개인 앨범이었다. 15곡 짜리 앨범. 장르도 락에서 발라드 펑키의 다양하고, 또한 중국의 소수민족의 4개 언어로 부른 노래들이어서 굉장히 흥미롭고 재밌는 작업이었다. 수요일날 맏기고 토요일날 찾으러 왔다. 가수와 메니저도 함께 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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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스마 있는 메니져.. 메니져 맞는지는 사실 확실 치 않다....

이번 앨범은 오케이 !! 카리스마 넘치는 가수의 열정적인 노래의 분위기가 잘 전달됬는지 수정없이 당일 바로 마스터 뜨고 그자리에서 줬다. 이번 첫작품은 성공!

시작이 좋다. 다음은 12곡 짜리 compilation 앨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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