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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풀샷!

드럼강좌도 벌써 4회째다. 지금은 송지누나와 윤미씨 두분이시지만 실제론  윤미씨만 나오고 계신다. ㅎㅎ 실력도 없는 선생한테 열심히 배우시는 윤미씨가 고마울 뿐이다. 건 그렇고 4회 드럼을 하면서 한번도 뒤풀이를 안해본 것 같아 3주 전부터 약속을 잡아서 드디어 드럼 강습 뒤풀이를 했다. 물론 다른 식구들도 초대해서 이런저런 얘길 많이 나눴다. 내가 좀 늦는 바람에 많은 얘길 못한 아쉬움이 있었지만 윤미씨가 다음엔 모자까지 가져와서 술마신다고 약속을 해서 아쉬움을 달랬다.ㅋ
아래 두분은 각각 서로 다른 공간에서 일하시는 분들이시만 왠지 사진을 찍고 보니 자매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ㅎㅎ


사진은 이미지 보정을 살짝 했음을 밝혀 둔다. 보정은 구로건강복지센터에 근무하시는 두분만 해드렸다. 외부 손님들인데 잘해드려야 하기 때문에. ㅎㅎ
요새는 드럼 강습을 오히려 내가 참 많이 배우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강습자체로서도 나의
트레이닝이지만 나의 지식을 다시금 정리하고 체계화 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기 때문이다. 수강자분들의 흥미를 안떨어 뜨리면서도 혼자서도 계속 연습 혹은 수강을 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드는게 중요한데, 현재의 수업방식을 좀더 체계적으로 잡아보면 더 괜찮아 지지 않을 까 한다. 기초와 실습의 병행. 현재 윤미씨는 radio head의 creep을 마치고 metallica의 enter sandman을 맹연습 중이다. 이런 식으로 다양한 장르에서 유명하고 좀 연습하면 그리 어렵지 않은 곡들을 선정을 미리 해놔야 할 것 같다.

스승과 제자 ㅡㅡ;


살짝 웃는 모습이 잘 어울리 신다


눈 감으셨네~ㅎ


뭔가를 꺼내는 상훈형


독사진~ㅎ


독사진~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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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PinK모모 2006/11/24 18:24  Modify/Delete  Reply  Address

    와우 , 강좌를 하셨었군요 :D 신기해라~
    저도 한번 배워보고싶어지네요, 16비트가 잘 안되요 선생님~ ^^

  3. driemon 2006/11/25 15:21  Modify/Delete  Reply  Address

    헤헤. 제가 배워야 할 것 같은데요? ^^

  4. 서윤미 2006/11/25 15:27  Modify/Delete  Reply  Address

    쌤 ^^*
    사진 잘 보구 가요~
    담번엔 모자 꼭 가져가서 많은 애기도 하면서 술마셔요-
    쌤의 수제자가 되겠습니다 ㅋㅋ

    즐건 주말 보내세요~!!

  5. 정운진 2007/02/02 09:31  Modify/Delete  Reply  Address

    으하하하...
    무서운 카메라 기술.. 그리고 뽀샵 기술...
    승희샘,
    최고~!!

    내 얼굴이 저리 나올 수 있다는 건 정말이지 진정한 현대 과학의 승리야...
    움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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