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횟수로는 5회째 드럼강습이 시작된거구나. 4회째는 송지현씨와 서윤미씨. 5회는 김주현씨와 김영미씨. 윤미씨는 벌써 9개월째다. 대단히 대단하다. 상당히 상당하고. 메탈리카의 Enter Sandmand을 열심히 연습 중이다. 인도여행 잘 갔다 오시고. 새로 시작하는 두분은 얼른 진도 빼자구요. ^^; 이날은 두분의 환영과 한분의 여행을 위한 자리였다. 자리를 빛내주신 유섭형께도 감사~ 







연작

열공


열창

단체사진

단체사진2

열망

열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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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 드럼!!! 멋있어요 +_+
배우시고 싶으시면 연락주세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