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그동안 드럼강좌를 진행하면서 그 동안 뒤풀이를 진행을 못했었다. 거의. 윤미씨 계실 때 딱 한번. 그 전에 두번정돈가. 내가 워낙 그런 분위기 조장도 잘 못하고. 쑥스러워 하기도 하고. 근데 지금은 두 분이 오신뒤로 벌써 3번째의 뒤풀이다. 실로 대단하다. 그 동안 소홀하게 대한 윤미씨를 생각하면 미안할 지경이다. 어쨓든.이 경우는 나보단 새로오신 분들의 영향이 컸다.ㅋ 보고 배워야 겠다.

개별 사진보다 이게 낳을 것 같아서. 적절히 영미씨의 기분을 표현했으리라 생각된다.

중경삼림

重慶森林


주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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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karma 2007/02/05 18:49  Modify/Delete  Reply  Address

    무단으로 사진 가져갑니다.
    근데 얼굴이 너무 커요 ㅡㅜ 젓가락도 웃기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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