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만에 올리는 사진들이다. 이날은 파주 임진각에서 공연이 있던 날이었다. 역시나 비가 오고있었고, 재원이의 소렌토 차량공수로 무사히 공연장까지 갈 수 있었다. 나 대학원 1학년 끝날 즈음이었구나..
공연장 주변의 모습들.




이때는 Panasonic DMC LC-5가 있을 시절이었다. 이날도 비가오는 공연이었다. 유난히 이반의 공연에서는 비와 인연이 많았다.











공연장 주변의 모습들.




이때는 Panasonic DMC LC-5가 있을 시절이었다. 이날도 비가오는 공연이었다. 유난히 이반의 공연에서는 비와 인연이 많았다.

기타치는 Neasel. 뒤로 나도.

Simong의 열창. 언제나 흥을 돋구게 하는 그.


BassOgre. 지금은 팔려버린 Atlancia를 들고.

Sinthome.

driemon




비오는 무대.

열광하는 관중

대기실에서 기타를 손질하는 Neas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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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해, 심원 썩소 ㅋㅋ
그 특유의 웃음이 그립군.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