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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driemon | dream + on: 성명서-쌍용차-공권력-투입에-즈음한-긴급-성명서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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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자본주의 사회에서 유일한 인간적인 행위는 자본의 비인간성에 저항하는 것이다...</subtitle>
  <updated>2011-08-05T01:50:27+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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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쌍용차 진압과 자살 - 국민을 &#039;적군&#039; 취급하는 정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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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고장난 자본주의 대안을 말하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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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7-20T16:49:3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적은 내부에 있다” 이 나라 권력자들이 종종 하는 말이다. 한미FTA 반대 시위가 들불처럼 일어날 때, 그리고 작년 촛불 때. 이 땅 권력자들은 딱 저렇게 생각했을 것이다. 아마도 이렇게 생각했을 거다. ‘우리는 적에 둘러싸여 있다’ DDoS 공격을 북한이 한 짓이라고 발표한 국정원은 IP가 미국으로 밝혀졌어도 아마 여전히 그렇게 믿고 있을지 모른다. 북한이 미국 IP를 이용해 한 짓이라고 말이다. 이를 갈고 있을지 모른다. 그게 이 땅 권력자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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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쌍용차 도장공장 폭력 진압 시도 ─ 더 이상 죽이지 마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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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대학생다함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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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7-22T13:40:0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쌍용차 사측의 ‘살인해고’를 지원해 오던 이명박 정부가 위험천만한 ‘살인 진압’을 강행하려다 또다시 용서할 수 없는 비극을 낳았다. 용산 참사 6개월째인 오늘 오전 금속노조 쌍용차지부 이재진 정책부장의 부인이 경기도 안성 자택에서 목을 매 자살했다. 민주노총 등에 따르면, 최근 사측이 남편을 상대로 고소고발과 거액의 손해배상 청구 등을 하겠다고 협박했던 것이 직접적인 자살 요인으로 보인다. 생활고와 이런 협박 탓에 고인은 최근 “힘들다”는 말을 많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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