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선 검색엔진이 웹페이지를 발견하기 쉽게 히는 작업이 필요하다. 매트 커츠는 검색엔진 최적화를 위해 검색엔진이 웹페이지를 수집하도록 하라고 조언했다. 방법은 이렇다. 웹 게시자는 robots.txt(로봇.txt) 파일을 만들어 웹서버의 루트 디렉토리에 배치한다. 로봇.txt는 인터넷 검색엔진 배제표준으로, 사이트의 어느 부분을 구글 색인에서 제외해야 하는지 혹은 수집해야 하는지를 알린다.
이 작업이 단순해 보이지만, 이게 없다면 검색 엔진이 해당 웹페이지를 수집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고 매트 커츠는 설명했다. 일단은 검색엔진이 접근하게는 만들어야 한다는 이야기다. 구글코리아는 국내 웹사이트는 대체로 이 작업을 하지 않아, 검색엔진이 웹페이지를 수집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을 덧붙였다.
정부 관련 웹사이트 중에는 국세청, 대법원, 방송통신위원회, 문화재청, 외교통상부, 정부민원서비스, 고용노동부 워크넷, 보건복지부, 우정사업본부, 국립국어원, 국사편찬위원회 등이 검색엔진의 접근을 막아둔 곳이다.
2. 표준 HTML을 사용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물론 표준 HTML은 검색엔진 최적화뿐 아니라, 다양한 기기와 웹브라우저에 웹사이트를 보여주는 데에도 유용하다. 사람들에게 보여주기 위해 이트를 운영한다면 표준 HTML을 적용해 웹사이트를 운영하라는 이야기다. 액티브X나 AJAX, 플래시를 반드시 사용해야 한다면 가장자리 링크는 HTML로 만드는 게 좋다고 매트 커츠는 강조했다.
3. 웹페이지에 제목을 입력하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매트 커츠는 짧게 보이는 검색 결과는 웹페이지 제목과 메타디스크립션에 의해 결정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그런데 국내 웹사이트는 웹페이지 제목이 없거나 웹페이지마다 제목이 같다고 매트 커츠는 꼬집었다. 웹페이지에 제목을 입력하고 메타디스크립션을 만드는 것은 상점이 쇼윈도에 물건을 멋지게 전시하는 것에 비교할 수 있다. 웹페이지 제목이 매력적이고 유혹적이라면 클릭을 부른다는 게 매트 커츠의 설명이다.
구글이 운영하는 웹마스터 페이지를 방문하면 “검색결과의 첫 번째 행은 웹페이지의 제목”이라는 말이 있다. 웹페이지의 쇼윈도인 검색 결과에 웹페이지 정보를 잘 포장해서 보여주는 게 중요하다는 이야기다.
4. 글을 잘 활용해야 한다. 이 말은 3번과도 이어지는 설명이다. 검색엔진은 특정 웹페이지에 대한 정보를 웹페이지 제목, 메타디스크립션, 웹페이지 내 글로 파악한다. 특히 웹페이지를 이미지로 꾸밀 때에도 설명글(알트텍스트)은 필수다. 해당 이미지가 무엇에 대한 것인지는 글로 써야 검색엔진이 파악하기 좋다. 이미지와 동영상 파일을 검색엔진이 이해하는 게 아니라, 거기에 쓰인 설명을 바탕으로 검색 결과에 노출할 지를 정한다.
메타디스크립션이나 웹페이지 제목, 이미지 설명 등을 입력할 때는 사람들이 검색할 때 자주 쓰는 단어를 유념해야 한다고 매트 커츠는 강조했다. “미국에서는 USB 메모리를 메모리스토리지, 플래시드라이브, 섬드라이브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부르는데 USB를 파는 쇼핑몰이 이 중에서 하나의 이름만 설명에 넣진 않을 것”이라는 설명은 웹페이지의 설명글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준다. 특히 페이지 내 정보가 글로도 잘 설명된 웹사이트는 시각장애인이 웹사이트를 둘러보기에도 좋다.
5. 매트 커츠는 웹상에 링크가 많이 돌아다니는 게 좋다고 말했다. 블로그를 쓰거나 소셜미디어에 웹페이지를 소개하는 것도 방법이다. 물론 링크를 여러 웹페이지에 심으려는 노력이 과도해 스팸이 되면 안 된다고 매트 커츠는 설명했다.
6. 마지막으로, 매트 커츠는 웹표준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만 지원하는 웹사이트가 있다고 치자. 매트 커츠는 “인터넷 익스플로러 점유율은 80%로 매우 높은 수준이지만, 인터넷 익스플로러만 지원한다면 전체 방문자의 20%는 배제하는 셈”이라며 “웹사이트는 웹브라우저에 상관 없이 구동돼야 한다”라고 말했다.
Avid periodically ends support for older products on the Pro Tools platform. As a courtesy to our customers, Avid's policy is to announce the end of support for product(s) concurrent with the Pro Tools release just prior to the release where support for the product(s) will no longer be offered. Avid's intent is to give customers time to choose the appropriate upgrade for their retired product.
프로툴 9.0.4 이하의 버전은 맥 오에스 라이언 (Mac OS X Lion)과 호환되지 않흡니다. 그러니 프로툴 9.0.5로 업데이트 하거나 10으로 가셔야만 합니다.
아래는 Avid site 관련 내용 전문.
Mac OS X Lion Compatibility Please Note: Pro Tools 9.0.4 and all earlier versions of Pro Tools software are not compatible and will not work with OS X Lion. With the followign exception: Pro Tools SE 8.0.3 with Patch 003.
Pro Tools 9.0.5 Updates Now Available - Includes Lion Support August 17, 2011 Pro Tools 9.0.5 Update for Owners of Pro Tools 9.0 and Pro Tools HD 9.0 on Mac and Windows
Pro Tools and Pro Tools HD 9.0.5 software on computers with Mac OS X 10.6.x (Snow Leopard) and Windows 7 (32-bit or 64-bit)
Pro Tools and Pro Tools HD 9.0.5 beta software on computers with Mac OS X 10.7.x (Lion)
Pro Tools and Pro Tools HD 10.0 software adds official qualification with Mac OS X 10.7.x (Lion)
Pro Tools 9.0.5 is an officially qualified and recommended update for all Pro Tools 9 and Pro Tools HD 9 users on Mac OS X 10.6.x (Snow Leopard) and Windows 7. Although not officially qualified, Pro Tools 9.0.5 also adds public beta support for Apple's OS X Lion operating system. For downloads and details, see the following:
百度 바이두는 중국 최대의 포털 사이트이자 더불어 이젠 세계적인 포털 사이트가 됐다. 사용자수가 많아서.ㅎ 이미 중국에선 구글이 밀려서 홍콩에만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상황 (엄밀히 말하면 더러워서 안해! 인가?)
한국에 돌아와선 바이두 차트를 잘 보진 않았는데 최근에 마스터링한 중국 곡들이 올라있나 궁금해서 얼마전 mp3차트에 들어가보니 무려 1,2위를 연달아 하고 있는것이 아닌가!! (2011.08.01기준)
사실 차트 순위란게 의미는 없지만 내심 기분은 좋았다. 또 순위가 마스터링의 척도는 전혀 아니지만 저런 친구들이랑 같이 작업을 했다는게 기분은 좋다.
지금은 다른 곡들이 다시 치고 올라왔지만 잠깐이지만 최근 보람을 느꼈던 순간이다.
1~10위까지 그림을 보면 1위가 牛奶咖啡의 明天,你好。2위가 付辛博의 我,一个人이다. 牛奶咖啡는 중국스럽지 않으면서, 개성적이며 발랄하고 때론 의미심장한 곡들을 작업하는 혼성 듀엣이다. 스타일은 프렌치 팝스타일, 락앤롤, 일렉트로닉스타일들이 섞여 있다. 이 친구들과는 2010년 그들의 3곡짜리 EP를 작업하면서 인연이 되었다. 당시에 발매됬던 곡의 뮤직비디오를 하나 올려본다. 곡명은 没时间. 바쁜 생활속에 주변의 중요한 사람들을 잘 챙기자라는 내용이라고 한다.
The next generation of the worldwide accepted standard of XLR cable connectors. The successor of the X series offers several new features which make it more reliable, easier to assemble and improves contact integrity as well cable strain relief.
위의 xx시리즈와 같은 모델인데 차이점은 crimp termination으로 되어 있다는 점. (standard B crimp termination). 3 pole 시리즈만 있다. crimp형태이므로 납땜을 할 필요가 없다. 대신 한번 고정을 하면 재사용이 힘들겠다.
3. XX-14 Series
8~14mm의 보다 굵은 케이블에 대응하기위한 XX 시리즈로 3핀 종류만 있다.
Special version of the XLR cable connector XX Series for large cable diameters. Incorporating all features of the XX Series.
4. EMC-XLR Series
RF나 핸드폰을 많이 사용하는 곳에서 EMI와 RF간섭을 최소화 하기 위한 XX 시리즈
The EMC-XLR Series is a specifically designed version of the XX series to give enhanced RF screening for critical applications in live performance and recording where there are particular problems with radio transmission or mobile phones. The design guarantees a continuous RF shield connection from the cable to the chassis connector housing via a circular capacitor around the cable shield. An EMI suppression ferrite bead between pin 1 and the cable screen provides a low-pass filter for improved RF rejection.
5. XX-HD Series
'강력한' 시리즈. 험한 환경에서 먼지나 수분에 저항하기 위해 설계. 핀은 모두 금도금.
The XX-HD Series is a "Heavy duty" XLR cable connector for outdoor use. All metal design, dust and water protected according to IP 67 by mating with related XX-HD cable connector or MPR-HD chassis connector. Gold contacts are standard.
6. XX-HE Series
XX의 'High End' 시리즈로 하우징이 velour chromium 으로 도금되있고, 이 재질은 기존 재질에 비해 녹이 덜 슨다고 한다. 그리고 안에 insulator는 280도까지 견디는 내열성으로 되있다. 커넥터 핀은 모두 금도금.
Exclusive version of standard XX Series. Valuable velour chromium plating. Extra high temperature resistant insulator material.
7. RX Series
The RX Series is the right angle version of the XX cable connector series. The successor of the RC series offers several new features which make it more reliable, easier to assemble and improves contact integrity as well cable strain relief.
8. convertCON
앞뒤로 밀어주면 female, male로 전환되는 자웅동체의 커넥터
World first unisex XLR cable connector.
9. crystalCON
xx시리즈에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이 박혀있는 제품. ㅡㅡ; 여친 선물용인가?
Fancy, noble, valuable, attractive - the crystalCON connectors made with Swarovski crystals are eye catchers
10. X Series
The "industry standard" XLR cable connector, easy to assemble with only 4 parts and no screws. Compact design with sturdy diecast shell, fibreglass reinforced hard plastic insert and chuck type strain relief for secure clamping of all cables.
11. X-HD Series
X시리즈의 Heavy Duty 모델
12. XCC Series
360도 ground 커넥팅이 가능해서 low level audio signal전송용으로 제격. Zebra coding ring이 있어서 digital AES signal 표시를 할 수 있다.
The XCC XLR cable connector Series with circumferential shield contact provides excellent RF-protection to transmit digital audio signals most efficient and reliable. This XLR features a coaxial ground spring and a coaxial hex crimp ferrule at the cable entrance for proper and reliable transition of the shield to the shell.
13. SPEC Series
Locking ring이 달려있어서 마이크나 해당 장치가 달린 기기의 접합부에 강하게 부착이 가능해 실수로 선이 빠지거나 하는 일을 미연에 방지. Female 시리즈만 있다.
14. FXS Series
자체에 on-off 스위치가 달려있어서 노이즈 없이 on/off가 가능하고 마이크 자체에 on/off switch가 없는 마이크와 제격.
FXS cable connector with noiseless ON-OFF switch short-circuiting contacts 2+3. For use with a microphone without switch.
What are the hard drive requirements for audio record and playback with Pro Tools 9?
Avid-approved Audio Hard Disk Drives for Pro Tools 9 Systems
The following disk drives have been tested and approved by Avid for use with Pro Tools HD 9.0 and Pro Tools 9.0 as Audio Record and Playback drives. Drive speed of 7200rpm or higher required.
FireWire (Mac Only) with FireWire interface using these chipsets:
Oxford 934 - FW 400
Oxford 924 - FW 400
Oxford 924 - FW 800
Oxford 911 - FW 400
Oxford 912 - FW 400
Oxford 912 - FW 800
Warning:
FireWire (1394) connection of audio record/playback drives should not be used on Windows 7 machines.
Many of the drive enclosures using the Oxford chipsets listed above include USB and FireWire connections. Please use the USB 2.0 connection for these drives on Windows 7 systems.
Notes:
There are no performance guarantees for FireWire drives. Performance will degrade if more than 4 FireWire drives are chained together.
Mixing Firewire 800 and 400 drives on the same bus may cause performance issues.
For best performance, we suggest that you do not mix record/playback drives of different types. For example, you should not record to an internal SATA drive and an external FireWire drive at the same time.
Solid State Drives (SSDs) have not been tested or qualified for use with Pro Tools, either as system or audio drives.
요약하면 좋은거 쓰란건데. SSD는 테스트 안해봤으니 모르고, 윈도우7에서는 외장하드는 USB방식만 쓰고, 맥에서는 위에서 표시한 제조사의 칩셋이 들어간 firewire드라이브 쓰란얘긴데. 까다롭다..ㅡㅡㅡㅡPro
Avid-approved Apple Computers for Pro Tools 9.0 Systems
The following Apple computers have been tested and approved by Avid for use with Pro Tools|HD and Pro Tools|HD Native systems with Pro Tools HD 9.0 software for Mac OS X 10.6:
Desktops
Mac Pro
Mac Pro "Westmere"(all models, all speeds)
Mac Pro "Nehalem" (all models, all speeds)
Mac Pro "Harpertown" one or two Quad-Core 2.8, 3.0, 3.2GHz
Mac Pro "Clovertown" two Quad-Core 3.0GHz
Mac Pro "Woodcrest" two Dual-Core 2.0, 2.66, 3.0GHz
iMac
Intel i3, i5, i7
Aluminum models with Intel Core 2 Duo T7200 and above (introduced mid 2007)*
Mac Mini
Intel Core 2 Duo T7200 and above (introduced mid 2007)*
Laptops
MacBook Pro
17-inch and 15-inch models with Core i5 and i7 processors
17-inch, 15-inch, and 13-inch aluminum "Unibody" models with Core 2 Duo "Penryn" processors
17-inch and 15-inch Core 2 Duo (T8300/T9300) "Penryn" models (introduced early 2008)
17-inch and 15-inch Core 2 Duo (T7500/T7700) "Santa Rosa" models (introduced mid 2007)*
MacBook
White or Black 13-inch Core 2 Duo (T8100/T3300) "Penryn" models (introduced early 2008)
White or Black 13-inch Core 2 Duo (T7300/T7500) "Santa Rosa" models (introduced late 2007)*
Not supported with late 2008 and newer aluminum "Unibody" models, or 2010 white model**
*Earlier models not tested or supported
** The late 2008 aluminum "unibody" MacBook models, all newer MacBook models, and all MacBook Air models are equipped with USB ports only. Because recording to the internal drive or USB drives is not recommended, these models are not tested or supported. There is no way to connect a FireWire drive (or FireWire audio interface) to Mac laptops without FireWire ports or ExpressCard slots.
요약하자면 최근의 데스크탑류는 다 되고, 랩탑은 firewire없는 모델은 쓰지 말라는거다. usb오디오 인터페이스나 외장하드에 녹음하는거 바람직하지 않다고. 그러면서 mbox mini는 왜판거냐 개새끼들아...ㅡㅡ . 한마디로 집에서 연습용으로나 쓰란 얘기잖아. ㅎㅎ
2,3 세 때부터 글읽기와 쓰기를 배우는 것은, 인생에서 지식을 가장 잘 흡수할 수 있는 시기에 모국어 능력의 비옥한 토양을 다져 주는 것이다. 모든 갓난아기는 치열할 정도로 학습 의욕을 갖고 있다. 이런 점을 고려하지 않고 내버려두면 차츰 주위 환경에 흥미를 잃고 무관심한 아이로 자라 간다. 어린아이에게는 배우는 것이 생의 즐거움이다. 이런 의욕이 손상되지 않도록 잘 키워가면, 지식욕이 왕성한 아이로 자랄 수 있다.
글을 배우는 것은 2세때부터도 가능하다. 10개월에 시작해도 좋다. 아이에게 글자를 가르칠 때 부모가 유념해야 할 점은 부모의 가르치는 태도와 방법, 읽는 재료, 크기의 순서라고 했다. 아이는 글자를 배우는 것이 즐겁기 때문에 배우는 것이므로, 억지로 주입시키려하면 아이를 곤혹스럽게만 할 뿐 성공할 수 없다. 알파벳 부터 가르치지 말고 '엄마' '아빠'부터 시작하여 그 다음에 20개의 자기 관계어(손,발), 주변 관계어 (의자, 테이블 등), 문장 구성어 (나 또는 누구), 구성문의 순서로 가르쳐야 한다고 했다. 문장을 읽게 할 때는 처음부터 문장을 가르치는 것은 좋지 않고, 단어 하나하나를 읽을 수 있게 된 후 문장을 읽도록 배려해야 한다. 아이가 눈을 뜨고 있을 때는 가능한 말을 많이 걸어 주고, 자주 집 밖으로 나가 바깥의 풍경을 풍부하게 보여 주면서 이야기를 들려주고, 좋은 음악을 들려주는 배려가 필요한 것은 두말 할 나위도 없다. 텔레비젼은 아직 말을 할 줄 모르는 0, 1세의 아기에게는 좋지 않다. 아이는 친근한 사람이 들려주는 말을 통해 말하는 법을 배운다. 말을 거는 횟수가 적을수록 듣는 것도 적어져, 말하는 시기가 그만큼 늦어지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0세 교육에서의 염두 사항
가능한 한 이른 시기에 교육을 시작한다. 태어난 지 얼마 안 되는 아이에게 되도록 말을 많이 거는 것부커 시작하여 2,3세에 글읽기를 시작한다.
최소한 하루 30분 정도 아이를 위해 인내심 있는 반복 훈련을 한다. 재능을 키우기 위해서는 쉬운것을 반복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끊임없이 칭찬하고 확인시켜준다. 결코 야단쳐서는 안된다. 절대로 공부때문에 야단쳐서는 안된다. 놀이형태로 즐겁게 시킨다.
흥미를 이끌어 내는 방법으로 아이의 능력을 계발시켜 나간다. 아이가 매일 공부를 재미있어 하고, 스스로 관심을 갖게 하는 것이 가장 좋다.
처음에는 아주 적은 시간을, 그러다 차츰차츰 집중하는 시간을 늘린다. 집중력을 기른다. 열중해서 하고 있는 일은 따뜻하게 지켜봐 줘야 한다.
기억 훈련이 지능을 높이는 데는 매우 유효하지만, 기억하는 데만 치중하지 말고 생각하는 힘을 갖도록 배려한다.
독서력을 갖게 한다.
6세까지가 관건이다. 이 시기까지 매일 쉬지 않고 계속해서 가르쳐야 한다. 계속 하다보면 어느새 놀라울 정도의 재능을 키우게 된다.
또 다시. 지난 주 월요일인가, 화요일인가 급하게 북경 파견이 결정되고... 지난번처럼 말이지..ㅎ
비자 신청하고. 가기전에 꼭 업친데 덥친격으로 금, 토, 일 연짱 일 많고..
월요일에는 중국 혼인신고관련 서류 챙기느라 좀 시간여유 있었고...
화요일 12시 50분 남방항공 비행기로 북경으로 이륙!!
인천공항에서 열린 이벤트. 왕 행차라나..
드디어 이륙!!
언제나 기내에서는 燕京啤酒로!!
이렇게 베이징 수도공항에 입성!!
3번째 밟아보는 베이징 땅.. 여전히 설레인다...
전통악기 曾侯乙。 망치로 두드려보면 소리가 참 맑고 곱다.
도착하자마자 일복이 터졌는지 지난번 RenXi mastering을 했을때 왔던 liu wei가 또 한아름 일거리를 가지고 왔다. 이번에는 ZengYan이라는 여자 가수이자 작곡자의 개인 앨범이었다. 15곡 짜리 앨범. 장르도 락에서 발라드 펑키의 다양하고, 또한 중국의 소수민족의 4개 언어로 부른 노래들이어서 굉장히 흥미롭고 재밌는 작업이었다. 수요일날 맏기고 토요일날 찾으러 왔다. 가수와 메니저도 함께 왔었다.
카리스마 있는 메니져.. 메니져 맞는지는 사실 확실 치 않다....
이번 앨범은 오케이 !! 카리스마 넘치는 가수의 열정적인 노래의 분위기가 잘 전달됬는지 수정없이 당일 바로 마스터 뜨고 그자리에서 줬다. 이번 첫작품은 성공!
Leave your greetings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