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任曦's EP (Ren xi)

2010/04/26 22:22 / Portfolio
My first Chinese mastering work.

When I first listened mix masters, vocal tone and mixer's intend could be identified. Lovely songs and si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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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building is located near by Tian An Men square.

I took this picture at below 11 celsius degree. :( I was about to die....

It's night view is very famous, but I think that it will be better in spring or summer than in wi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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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첫 일출도 작년과 같이 함백산에서 맞이 하였다. 차로 정상까지 갈 수 있다는 편리함과 정상에서 펼쳐지는 새해맞이 행사 오뎅과 시원한 막걸리를 먹을 수 있는 기쁨.

이번엔 찬희형과 나에 실험실 동료였던 원주, 주혜누나와 나 들어오기 전에 계셨다는 주혜누나의 예전 동료분이랑 같이 동행을 하였다. 31일 밤 보신각앞에서 이명박 퇴진을 열나게 외치고 강원도로 향하려니 영 찜찜했다. 연말까지 마음을 찜찜하게 하는 기분나쁜 쥐새끼..

12시반경 서울을 출발해 태백으로 향했다. 중부를 거쳐 제천을 지나 가는 길. 4시간 가량 소모 됬나. 중간중간 잠깐 쉬면서 함백산 정상 부근에 도착한게 새벽 5시 조금 넘었다. 작년만큼까진 아니지만 역시나 춥다. 차 속에서 약 1시간 가량을 쉬다가 6시 반경쯤 나와 정상을 향해 걸었다. 마지막 길은 늘 빙판길이라 4륜구동차가 아니면 올라갈 수 없다. 그걸 모르는 수많은 차들이 올라가다 미끄러져 내려왔다.

30분정도 걸어 정상에 도착하니 이제 해가 뜰려는지 주위가 환해진다. 얼른 사진기를 설치하고 촬영준비를 했다. 온도는 작년이랑 비슷한거 같은데 바람이 들불어 추위가 덜했다. 하지만 그래도 추운지라 베터리 방전이 상당히 빨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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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뜨기 직전 기념 촬영



찬희형은 춥다고 밑에서 보겠다고 끝내 같이 안올라왔다. ㅎㅎ 함백산은 남한에서 5번째로 높은 산이다. 하지만 사람들이 많이 모르는 산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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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축년 새해를 알리는 첫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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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완전히 떠올랐다. 너무 멋지다.



해가 떠오르기 시작하자 사람들이 일제히 탄성을 지르기 시작했다. 올해는 작년보다 사람들이 훨씬 많이 올라왔다. 좀 알려져선지 경기가 안좋아 저렴하게 새해를 맞이하려는 건진 모르겠으나 해가뜨는 와중에도 산중턱엔 차량행렬이 끊이질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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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뜬 쪽 맞은 편을 바라보니 운해가 장관이었다. 렌즈가 망원이 안되 더 줌해서 찍을 수가 없었다. 더군다나 배터리가 2개가져간게 전부 방전이 되어 사용할 수가 없었다. 카메라를 찍을때만 켜둘걸 하는 후회가 밀려왔다.

올해도 다행히 날이 맑아 멋진 일출을 볼 수 있었다. 올한 해 좋은 일들만 가득하길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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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erman pen

2007/12/19 12:23 / Portfolio
생일 선물로 받은 워터맨 펜. 너무 맘에 든다. 내 이니셜까지 예쁘게 들어가 있는 펜으로 앞으로 일기도, 글도 열심히 써야 겠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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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 떠는 도서관


같이 수다 떨러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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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 고양이

야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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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워먹는 주먹밥

김치, 소고기, 참치 맛이 있다. 직화로 구워먹는 그 맛이 예술이다. 700원!
위 사진들이 있는 곳을 따라 죽 내려가다 보면 트럭에서 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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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고 싶은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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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곳에 낙서까지~ㅎ

내 이럴줄 알았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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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마당

은하해방전선을 보았다.

독립영화. 홍대 상상마당과 명동 인디스페이스 2군데서만 상영을 한다. 이날 나 빼고 2명이서 보고 있었다.

사랑과 영화에 대한 정치적 통찰을 하는 멜로가 되고 싶은 코믹물.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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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을 빌자

관객 1만이 넘으면 저 표에 적어 넣은 소원을 들어준다는데. 제발 1만이 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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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


볼록해진 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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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ta at Agio


올리브 기름 듬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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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Agio


맛있는 커피향과 함께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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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Agio


들어가서 따뜻한 커피를 마시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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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표친게 보이나요? 저 사진이 요 밑에 올린 찬희형의 선물 이라는 사진입니다. (사진보기)

사진이 정말 곤히 잠든 모습을 잘 표현해서 SLR 클럽 일면에 올리자구, 일면 된다구 부추겨서 형이 올리긴 했는데. 정말 일면이 됬네요...

근데 지금은 후회스럽습니다. 잘 생겼다고 하는 사람은 단 2명 뿐이네요..ㅎㅎ

그래도 많은 분들에게 소집해제 축하를 받아서 기쁩니다. ^^ 다들 감사합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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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은뎡양 2007/12/02 14:32  Modify/Delete  Reply  Address

    넘 부러워요^^ 그리고 축하드려요..^^ 수고 많이 하셨구요~ 정말..언제나 좋은일 가득하시길 바랄게요^-^*
    다 잘될거예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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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

2007/11/12 02:05 / Portfol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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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남겨진 나의 빈자리는
차라리 아쉬운 슬픔이다.
언제고 그곳에 앉아 있을 것 같던 너는
추억의 낙엽들로 흩어져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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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임태수 2007/11/12 11:07  Modify/Delete  Reply  Address

    사진 느낌 좋아요~

    흩어져 사라진 낙엽이 때가되면 다시 오네요~~

    인생의 타이밍을 잡으세요~~

  3. driemon 2007/11/12 15:51  Modify/Delete  Reply  Address

    오우 쌩유~ ㅎㅎ 낙엽이 오는게 아니고 새순이 피어나는 거지~ ㅎ

  4. Joohyun 2007/12/05 01:36  Modify/Delete  Reply  Address

    좋다~ 내 사라진 가을~ ㅡ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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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무토 토마토라는 곳을 갔다. 시청근처의 서소문 점이었는데. 비가와서 그런지 매우 한가했다. 줄서서 먹는다는 건 이제 초창기 얘긴가. 지점도 많이 생기고 해서 이제는 줄서서 많이 기다려야 되고 그러진 않은 것 같다. 온라인 이벤트가 있어서 칠리소스 오무라이스를 반값에 먹었다. 3천3백원이었나. 그리고 하나는 까망베르 치즈 크림소스 오무라이스다. 오랜만에 느끼함을 즐길 수 있어서 좋았다. 맛은 오리지날 오무라이스 계열인 칠리소스 오무라이스가 더 좋았다는게 중지였다. ㅋㅋ
누구 말 맞다나 맛에비해 과대평가되고 있는 곳 중에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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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리소스 오무라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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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베르 치즈 오무라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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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어서 자라서~

2007/06/28 19:17 / Portfol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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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Photo Booth in MBP
우성아 어서 자라 삼촌이랑 뛰어 놀자꾸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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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태호 2007/06/30 23:57  Modify/Delete  Reply  Address

    하~~귀엽다~~~난 요새 애들만 보며 ㄴ좋아 죽음~

  3. 정은이 2007/07/10 14:27  Modify/Delete  Reply  Address

    언제 우성이 사진을 올렸대? 난 인자 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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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저녁 하늘

2007/06/19 10:00 / Portfol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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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바라보다 꺽어질 내 목을 부여잡고

거대한 그림자는 날 잡아먹으려는 듯이 노려보고

오늘의 괴로움에 나는 잠식되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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