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LER (Block error rate) is the number of errors by second reported by a CD player.
This value represents the quality of your recorded disc and depends of several parameters such as the CD recorder, choice of media and recording speed.
To reduce the BLER on your CD you can:
1) Try different recording speeds. Don't believe the “urban legend” about low speed recording. Current recorders are optimized for high speed and "may" give best results at half the maximum write speed.* 2) Be aware of CD Writer’s aging characteristics, particularly the laser. Monitor BLER regularly and if a rise in error rate is noticed it may be time to change the writer. 3) Experiment with several types of media. The quality of the disc is the first source of BLER. Current CDs are optimized for high speed, but some media dedicated to audio mastering may be found that are specially built for low speed writing (A compromise may have to be found here, to comply with point 1!) 4) Repeat tests regularly, as quality of specific media of a given brand/model/reference can vary over time, from batch to batch. 5) As new media may require new firmware, check very regularly (once a week or at least once a month!) if your writer's firmware is up to date, and please at least update a soon as you encounter writing issues.
BLER as well as other quality check tests can be performed with Plextools Professionnal, a software utility that comes bundled and only works with "pro" Optical Recorders such as PX712, PX716, PX755 from Plextor. Plextor Pro Drives are included in all Pyramix Workstations by default as universal CD-R/RW DVD±R/RW. More on Plextools can be found here: http://www.plextools.com/
* As service/alignment/maintenance manuals from ALL of the manufacturer of CD writers instruct technicians to align the lasers at "one half of the maximum write speed" error count should be the absolute minimum at that write speed.
adopted from http://forum.merging.com/viewtopic.php?f=16&t=1862&sid=4ce3400686404919f6c9f1aa8d53b1df
Topic of CD writing speed
After mastering audio, we usually use CD-R (Orange book) for transmitting to factory. It is known for the best method that writing CD at the most low speed (x1~x2). However, the lowest speed is not the most optimal choice, now.
Read below articles~!.
Additional very interesting info courtesy of Mike Poston:
Sometime ago, I spoke to the service manager of the largest importer of optical drives in the U.S.
He told me that all of the service/alignment/maintenance manuals from ALL of the manufacturer's instruct technicians to align the lasers at "one half of the maximum write speed" and that the error count would be the absolute minimum at that write speed.
I've instructed all of my customers to set the write speed in Discwrite to this value and using Taiyo-Yuden discs, the average BLER rate is 1.5 when verified on a Clover CD Analyser. A much higher error rate is most noticable in the area of E12 errors when recording at 1x or 2x.
adopted from http://forum.merging.com/viewtopic.php?t=1436
성배와 함께 회사에 다니던 회사 동료분이 중국에 다시 오시게 되었다고 만나보라고 해서 내가 연락을 드려 토요일 저녁에 만나게 되었다. 김천희씨라는 분으로 하얼빈공대에서 수학하고 숭실대에서 석사를 따신 석학이다. 성배를 과장님이라고 부르니 좀 어색하였지만 금방 친숙해 질 수 있었다.
저녁은 LG쌍동이 빌딩 근처의 어느 중국요리점을 갔다. 인테리어도 굉장히 잘 되있고 사람들도 기다려서 먹는걸로 봐서는 상당히 유명한 집인 것 같았다. 이름은 잘 모르지만 위의 요리들을 먹었다.
밥을 먹고 sanlitun이란 곳으로 이동했다. 그곳은 대사관 밀집 지역으로 외국인도 상당히 많고 특히 bar들이 많은 곳이란다. 나야 모 잘 모르니 졸졸 따라갔다.
도착하면 어마어마한 규모의 Sanlitun SOHO건물이 전면에 펼쳐진데. 지금 우리 스튜디오가 위치한 建外SOHO의 같은 회사가 건축한 오피스 밀집 지역이다. 아직 분양이 안되었는지 광고효과를 위해 모든 사무실의 불을 다 켜놨다. 거짓말 조금 보태 태양이 떠있는거 같다. ㅎㅎ
그 길건너로는 유니클로 매장이 크게 자리잡고 있다. 그 뒤로 해서 대형 쇼핑 단지가 있다. 그 곳에 내가 이전에 포스팅한 애플센터가 자리잡고 있다.
저곳에 가면 마치 천국같다. 2층 규모로 되어 있고 모든 애플 제품들을 마음껏 써볼 수 있는.... 갔더니 매직마우스가 나와있는거 아닌가?? 살까 하다가 우리나라보다 싸지도 않아서 타오바오에서 찾아봐야지 하면서 그냥 나왔으나 이때 안산게 천추의 한으로 남아있다. 불과 이틀 후에 다시 찾아갔더니 그 사이 매진되었고 타오바오에서도 홍콩 애플센터에서나 구할 수 있는 정도였다. 중국본토에서는 구할 수가 없었다.
초입부분에 허름한 바들이 죽 줄을 이어 있는데 앞에 삐끼들이 장난아니다. 하지만 이곳에 있는 바들은 절대 들어가지 말길. 일단 우리나라같은 바도 아니고 앞에 허름한 스테이지와 공연도 무슨 어줍잖은거 하면서 어설프게 꾸며놓은 테이블에 앉아서 비싸기만한 맥주를 마셔야 된다. 정말 괜찮은 곳들은 저 안쪽에 있다고 하는데. 둘다 처음와서 어디로 가야할지 몰라서 예전에 천희씨가 가봤다는 바를 들어간건데 완전 변했다고 했다.
위의 사진은 공연하는 모습을 찍은건데. 저 무희의 공연은 그래도 나름 멋졌다. 봉도타고 묘기도 부리고. 두 번째 가수들은 3인조인데. 한명이 노래할때는 나머지 두명은 양쪽에 한명씩 가만히 서있는다.ㅎ 가끔 악기도 연주하고 코러스를 넣기도 한다. 뭔가 경직된 분위기랄까? ^^; 아님 이곳의 문화인가..?
어찌됐는 매우 재밌는 경험들이었다. 三里屯은 가게를 안들어가도 다시 또 와보고 싶은 곳이다..
북경에서의 첫 일주일 (First week in Beijing)
이번에 소닉코리아 중국 지사로 3개월 정도 일하러 가게 되었다. 9월에 오픈을 했고 점차 중국의 주요 음반들도 마스터링을 하고 있다. 이름은 소닉 마스터링 코리아 (Sonic Mastering Korea).
서울에서 1시 5분 비행기를 타고 출발하여 북경에 도착한건 2시 반쯤 나오니 정훈이가 마중나와있었다. 먼저 숙소로 도착해 짐을 풀었다. 숙소는 북경 CBD 구역의 아파트. 나를 포함해 직원3명이 같이 쓰는 아파트이다.
사무실은 집에서 걸어서 약 10~15분정도 거리. 健外SOHO라고하는 오피스텔 단지에 있다. 6동 1205호.
건물들을 보고 있자니 뭐 서울과 별반 다를 바를 못 느끼겠다. 사무실은 사진에서 만 봤으나 실제보니 아쉬운 부분 빼고 (?) 더 좋았다. 저녁으론 근처의 유명한 샤브샤브 집에서 특별 저녁을 먹고 집으로 향했다.
중국 들어오며 멀 사갈까 하다 조금씩 마셔야지하고 한병 산다는게 그만 두병 사면 21년 작은걸 공짜로 준다길래 두병이나 사버렸다.ㅡㅡ;; 17년 산이다.
한국에서야 집에가면 할것도 있고, 또 집이 아니면 친구라도 만날 수 있는데 (사실 평소에 그러기는 힘들지만) 중국에선 딱히 나갈데도 없고 해서 하루는 정훈이와 왕푸징이란 델 다녀왔다. 레코드점이 있길래 중국음반 두장을 샀다. Dong Music Land는 Dong이라는 사람은 중국의 유명한 프로듀서라고 한다. 그 사람이 프로듀싱한 컴필레이션 앨범이고, 하나는 민가라고 중국 공산당 찬양 노래라고 하는데, 예전부터 불리우던 일종은 전통중국가요들이라고 한다. 혁명과 관련된 내용들인거 같다. 좋아하는 사람들은 또 되게 좋아하고 저기 있는 노래들이 만들어진지 매우 오래되기도 했고, 많은 중국인들이 아는 노래라고 한다. 왕푸징에선 또 전통거리를 갔었는데. 이름이 기억이... 하여튼 전갈꼬치도 팔고 희한한 음식들도 많이 파는데 아직은 시도를 못하겠어서 중국 요거트만 먹고 왔다. 도자기에 종이 덮개로 되있는데 되게 맛있다.
아침 출근길에...
씨티은행 갔다오면 몇군데 들렸었다.
어제 찾아온 세계에서 제일 털 많은 아저씨.. 정말 많다...ㅡㅡ;;
토요일 저녁엔 정훈이와 어시스턴트로 있는 야오쓰와 함께 회식을 하였다. 신장지방쪽 사람이 차린 가게였는데, 그 쪽 사람들 생긴것도 아랍같지만, 종교도 이슬람교가 많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메뉴에는 돼지고기가 없었다. 한국에서 잘 못먹어보는 음식들을 값싸고 아주 맛있게 먹었다~
야근...中
오늘 학원 동기였던 친구와 잠깐 낮에 통화를 했다. 그만두겠다고 회사에 얘기했다는데. 그 친구도 힘들긴 힘든가 보다. 사실 일 자체보단 다른 것 땜에 더 스트레스를 받았다. 납득이 가지 않는 업무 형태. 몰상식한 처우. 영세한 스튜디오 업계의 상황으론 이러한 일들이 비일비재할 것이다. 그 친구도 오죽해야 그런말을 하겠냐만은..일단은 얘기해보고 지금 들어간 작품까지만 끝내면서 더 생각해 보라고 얘기했다. 개선의 여지가 있는지..
사실 힘들지 않은 곳이 있을까. 내맘에 쏙들게 일할 수 있는 그런 곳은 없다. 그래. 내가 사장이 되지 않고서야 어느 직장이 그러겠는가. 이러하니 다들 사장할려고 하는 것인가? ㅎ 쓸데없는 얘기가 길었는데. 어쨓든 요새 나의 큰 그 고민은 앞으론~? 이다. 너무 하고 싶어서 엔지니어의 길로 들어섰지만 역시 쉽지 않다.
미련처럼 남아있는 여러 욕망들이 가끔 불쑥 불쑥 튀어나와서, 먼 타향에 와있는 실향민 처럼 향수병을 앓아보지만, 다시금 마음을 다 잡아본다. 요정도 가지고.. ㅎ 그래. 요정도 가지고.
지금 열심히 탐라도 O.S.T 이미지 가고 있다. 새벽 3시가 다되가네. 으... 조용한 스튜디오는 참 좋다... ♥
Waves Plug-Ins Rentals
DAW플러그인으로 유명한 웨이브사가 플러그인 렌탈을 한다. 필요한 플러그인들을 필요한 기간만큼만 사용하라는 거다. 7일 30일 플랜이 있고. 뭐 웬만한 플러그인들도 다있다.
웨이브사 플러그인을 잘 모르시는 분들도 계시겠다. 웨이브사 플러그인들은 현재 전세계 뮤지션들, 스튜디오에서 안쓰는데가 없을 정도로 많이 쓰이고 있는 플러그인이다.
뭐 그렇게 된 데에는 사실 크랙판의 역할이 상당히 크다. 아마 전세계에서 정품 쓰는 비율이 어느정도일까.
하여튼 사설이 길었군여. 이번 렌탈 정책을 보면 과연 누가 빌릴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7일에 우리나라돈으로 지금 환산하면 10만원 돈인데. 이걸 집에서 믹스하는 사람들이 쓸것 같진 않고. 스튜디오에서도 그렇게 쓸것 같진 않고. 프로젝트로 작업하는데 특정 플러그인이 필요하다~ 해서 뭐 몇일 쓰거나, 라이브 할때 venue 플러그인으로 몇일 쓰는정도 외엔... 일반 홈유저들이 쓸일은 없을 듯...
USB 방식으로 이 인증방식이 필요한 것에는 ProTools HD 7 hardware, ProTools M-Powered, ProTools Academic (for M-Audio interface)의 ProTools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와 각종 plug-in들이다. 상기의 프로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에는 이미 인증서가 저장된 iLok키가 기본으로 제공되고, 그 외는 인터넷으로 인증번호를 입력하여 iLok.com으로 인증서를 발급받고 그것을 iLok 키로 전송하는 방식을 취한다.
http://www.ilok.com
따라서 iLok.com에 회원가입이 필요하고, 가입은 무료다. MBox나 digi002, 003 Factory bundle 같은 경우에는 iLok 인증방식을 요하는 plug-in들이 들어있어서 iLok키가 제공된다. 회원가입하면 iLok 계정이 생기고 플러그인 인증시 계정 정보를 기입하면 내 계정으로 인증서가 발급된다. 로그인 해보면 다음과 같이 발급받은 인증서들이 보이고 사각형 안의 synchronization 버튼을 누르면 iLok키와 동기화 되며 인증서가 iLok smart key로 전송된다.
얼마전 스튜디오에 새로운 스튜디오 데모가 온다고 해서 들어왔었다. 처음 들어보는 제품이었는데 알고보니 독일과 일본에선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있는 제품이라고 한다.
MusikElectronic Geithain 이라는 회사의 제품이었다. 데모 들어온 제품은 RL933K (자세한 정보는 회사 사이트 정보 참조 -> http://www.me-geithain.de/ )
크게 두가지 특징이 있는 스피컨데 첫번째는 bass frequency 의 directivity가 cardioid 형태를 이룬다는 점. 두번째는 woofer, mid, tweeter가 coaxial position 이라는 점.
일반적으론 bass 대역은 omni direction으로 방향성이 없는 편이나 이 스피컨 그것을 해결하여 장소에 크게 제약을 받지 않고 고른 소리를 들려주기 위한 노력이 보인다. 동축형 스피커인점도 그점을 반영.
스피커 설치하면서 Trinnov optimizer (http://www.trinnov-audio.com)를 사용하여 room 특성도 함께 알아보았다. Trinnov optimizer는 일종의 speaker processor로 optimizer로 이용해 room 특성을 측정하여, 올바른 스피커의 위치와 room으로 해결 안되는 음향적 특성을 교정 (room correction)하여 보다 정확한 모니터링을 하게끔 해주는 툴이다. 물론 제조사의 말이다. ㅎ
측정마이크
이렇게 엔지니어 위치에서 귀의 높이와 비슷한 높이에서 측정을 한다. 특이하게 마이크가 4개나 달려있다.
맨 아래에 있는 것이 본체다. optimizer 가 한대의 컴퓨터로 구성되어 있다. 운영체제는 linux에 자체적으로 설계한 시스템을 사용한다. 본체자체는 일반 ibm 계열 컴퓨터다.
이렇게 측정을 하면 결과로 스피커의 위치와 높이, room의 주파수 특성, 위상 특성을 보여준다. 그렇게 해서 스피커 위치를 교정할 수도 있고, 특성결과를 반영한 room correction을 할 수도 있다.
측정결과
보이는 화면은 측정결과다. 초록색이 optimal speaker 위치이고, 하늘색은 현재 speaker 위치이다. 오른쪽 스피커를 살짝 왼쪽으로 이동시켜 주어야 할 듯.
뭐 이건 그렇고.. 저 스피커 소리는. 스펙처럼 저역에서 고역대까지 상당히 고른 소리를 들려주면서 고역대 소리가 상당히 카랑카랑하게 잘 들린다. 느낌은 상당히 차가운 느낌이다. 저역이 잘 나옴에도 말이지. 엔지니어의 취향 나름이겠지만 평탄한거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딱일 것 같다. 정확한 소리를 들려주는 것 같긴하다.
한편 가격도 상당하다고 한다. 뭐 다른 high-end급에 비하면 저렴할 진 모르겠으나 보통 사용하는 스튜디오 monitoring speaker의 같은 size에 비하면 상당히 비싼 편이라고 한다.
근데 왠지 생긴게 저래서 그런지 정이 잘 안간다..ㅋㅋ 하여튼 우리 스튜디오에 몇일 데모되다 bye 했다~.. 들고 나른걸 생각하면 안습이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