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맥용 네이트온 클로즈베타테스트가 오픈 됬다. 화면에서 보다시피 맥용 네이트온을 구동시킨 화면이다. 맨 왼쪽이 네이트온 본창, 오른쪽이 설정창, 맨 오른쪽은 개인 프로필 화면이다. 개인 프로필은 웹사이트에서 불러오는거라 피시용 네이트온에서 보이는 화면과 동일하다. 아래 dock을 보면 네이트온 아이콘이 선명히 보인다. ㅋㅋ 아직은 문자보내기나 통합메시지 함, 플러그인, 싸이월드 연동등의 부가기능은 구현되지 않았다. 기본 구성과 모양은 피시와 많이 유사하게 만든것 같다. 플러그인들이 다 구현이 될지는 의문이다. 어쨓든 네이트 측에서 결국 이렇게 맥용을 내놓는구나. 환영이다. ^^; 그러고 보니 아직까진 기능상으론 자테온이 좋구나. ㅎㅎ 참고로 자테온은 내 블로그를 뒤져보면 나오지만 개인이 만든 네이트온의 자바 버전이다. ㅋㅋ
네이트온 메신저를 맥과 리눅스에서 사용가능하게 구현한 메신저 자테온 (JaTeOn)이 0.22a 베타버전이 출시되면서 드디어 화일송수신기능이 구현이 되었다. 이로써 가장 중요한 기능들이 모두 구현이 되었고, 네이트온을 하자고 패러럴즈를 돌일 일이 없어지게 되었다. 참으로 감격스러운 일이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자테온 유저포럼을 방문하면 얻을 수 있다. http://jateon.kfmes.com 파일 송수신을 원하는 아이디를 선택해서 파일전송키를 누르면 파일을 선택할 수 있고, 선택하면 아래와 같은 모니터 창이 떠서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대화창을 닫아도 파일전송이 계속 이루어진다는 점이다. 네이트 측에서는 올 4/4 분기에 맥용 네이트온을 출시한다고 말은 하는데 확실히 될지도 모르고. 네티즌의 힘은 참 대단한것 같다. ㅎ
아니다. JaTeOn (자테온; 제이트온이 아니다.)이 현재 리눅스와 맥OS상에서 구현이 되어 잘 돌아가고 있다. 오른편에 보이는 것이 자테온 구동모습이다. 로그인 안한 사람은 보이진 않치만 로그인한 사람과 쪽지를 주고 받고 대화를 하는데에는 아무 문제 없다. 친구아이콘이 펭귄으로 보이는 게 아주 귀엽다.ㅎㅎ 쪽지와 대화를 주고 받는 모습은 아래를 보라.
쪽지도 되고, 대화도 된다. 설마 화상채팅을 바라는 건 아니겠지? 이정도만 되도 아주 행복하다. ^^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자테온 유저그룹에 가보면 자세히 나와있다.
http://jateon.kfmes.com
자 이정도만 되도 엄청난 행복이 아닌가? ㅎㅎ 네이트온 측에선 뭐 곧 리눅스와 맥에서 되는 메신저를 만들거라고 하지만 언제 나오길 기다리고 있나~. 이런 훌륭한 프로그램을 쓰는 거지. 제작자의 말을 빌자면 네이트온에서 전송되는 패킷을 캡춰해서 분석해서 필요한 기능을 구현했다고 한다. 이런 것을 reverse engineering 이라고 한다는데. 무슨 말인지는 대충은 알겠으나 자세힌 모르므로 어쨓든 대단한 일을 한 것임에는 틀림 없다. 리눅스 맥유저들은 한번씩 꼭 써볼만한 툴인 것 같다.
그 다음은 문자 보내기이다. 맥에서 문자보내기는 당연히 안되겠지 생각했는데 의외로 간단한 곳에 답들이 있었다. KTF유저들의 경우 MagicN 사이트에 들어가면 오른편에 매직엔 무료문자 전송 메뉴가 있다. 거기를 통해 문자를 전송할 수 있다. Safari와 Firefox에서 다 잘된다. 예상외였다.
오른편에 굿타임 무료문자가 그 메뉴다.
아중이의 얼굴이 보이니 기분이 좋군.. 아 그 다음은 SKT회원의 경우 www.tworld.co.kr을 통해서 문자를 보낼 수 있는데 그 기능을 Firefox의 plug-in으로 구현해 놓은 것이 있다. SKT SMS 라고 아래의 사이트를 참조 하라.
http://myhome.naver.com/tobwithu96/addons/skt_sms/
위 링크를 타고 가보면 firefox로 plug-in을 다운 받을 수 있다. 그것을 firefox의 도구의 부가기능에서 확장기능 창으로 끌어다 놓으면 install이 된다. 그럼 firefox를 다시 시작하면서 오른편 하단에 조그만 전화기 모양이 생긴다. 그것을 클릭하면 문자를 보내는 창이 생긴다. 물론 tworld에 가입되있어야 하고, SKT회원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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