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d) : 스페이스바 옆의 커맨드키입니다. 주로 단축키 조합에 많이 쓰이며, 윈도우즈에서 쓰던 컨트롤키 대신 사용하면 많은 부분에서 대응이 됩니다.
⌥(Opt) : 옵션키(option)입니다.
⌃(Ctrl) : 컨트롤키입니다.
↩(return) : 리턴키입니다.
⇧(Shift) : 시프트키입니다.
⌫(Delete) : 딜리트키입니다.
⎋(esc) : 이스케이프키(escape)키입니다.
⏏(eject) : 미디어 추출키입니다.


1. 시동할 때 (시동 할 때 계속 누르고 있어야 합니다.)

[C] : CD로 시동
[D] : 첫번째 파티션으로 시동
[N] : 네트워크 서버로 시동
[T] : 맥을 파이어와이어 타겟 디스크 모드로 설정
[Shift] : 시작 아이템이 열리는 것을 방지
[Opt] : 모든 시동 디스크의 아이콘을 보여주며, 시동 디스크를 선택할 수 있음

[Cmd]+[Opt] + [Del] : 외장 드라이브로 시동
[Cmd]+[Opt]+[P]+[R] : PRAM (Parameter RAM)을 억제
[Cmd]+[Opt]+[O]+[F] : 열려 있는 펌웨어를 스크린에 보여줌
[Cmd]+[V] : 시동되는 동안 Unix 콘솔 메시지를 보여줌
[Cmd]+[S] : 1 사용자 모드로 시동
[마우스 버튼] : 안 나오는 CD/DVD를 추출
[Shift] (시동 후) : 커넬 확장자 (kernel extensions)를 끔
[Shift] (로그인 후) : 파인더와 시작 아이템이 열리는 것을 방지



2. 파인더 사용 시

[Cmd]+[W] : 활성화된 파인더 윈도우를 닫음
[Cmd]+[Q] : 활성화된 프로그램을 종료window에서 Alt+f4와 같음
[Cmd]+[Opt] + [W] : 모든 파인더 윈도우를 닫음
[오른쪽 방향키] : 목록 보기에서 선택된 폴더를 확장
[왼쪽 방향키] : 목록 보기에서 선택된 폴더를 축소
[Opt]+[오른쪽 방향키] : 목록 보기에서 선택된 폴더와 그 안의 모든 폴더를 확장
[Opt]+[왼쪽 방향키] : 목록 보기에서 선택된 폴더와 그 안의 모든 폴더를 축소
[Cmd]+[위 방향키] : 기본 파인더를 열음
[Cmd]+[Opt]+[Shift] + [위 방향키] : 데스크탑을 선택
[Cmd]+[아래 방향키] : 선택된 아이콘을 열음
[Cmd]+[Sift]+[A] : /Application 폴더열기 맥에서 이폴더는 윈도우에서 프로그램 폴더와 유사함. 많이쓰입니다.
[Cmd]+[Sift]+[U] : Utilly 폴더를 열기
[Tab] : 알파벳 순으로 다음 아이콘 선택
[Shift]+[Tab] : 알파벳 순으로 이전 아이콘 선택
[Cmd]+[Del] : 선택된 아이콘을 휴지통으로 옮김 | 레퍼드에선 Cmd --> Opt
[Cmd]+[Sift] + [Del] : 휴지통 비우기 |레퍼드에선 Cmd --> Opt
[스페이스] : 훑어보기
[Opt] (CD를 삽입할 때) : 각 세션을 각각의 아이콘으로 보여줌



3. 전원키

[Ctrl]+[Cmd]+[eject] : 강제 재시동
[Ctrl]+[Opt]+[Cmd]+[eject] : 종료
[Opt]+[Cmd]+[eject] : 잠자기


4. 프로그램을 사용할 때

[Cmd]+[Tab] : 최근에 사용한 열려있는 프로그램을 앞뒤로 선택함
[Cmd]+[Tab] (Cmd를 누른 상태에서) : Tab을 누를 때마다 열려있는 프로그램을 Dock에 있는 순서대로 선택함
[Cmd]+[Shift] (Cmd를 누른 상태에서) : Shift를 누를 때마다 열려있는 프로그램을 Dock에 있는 반대 순서대로 선택함
[Cmd]+[~] : 프로그램 내에서 다음 윈도우를 선택함
[Opt]+[Cmd]+[Esc] : "강제 종료" 대회창 열림
[Shift]+[Cmd]+[3] : 데스크탑에 현재 스크린 이미지를 png 파일로 캡쳐함
[Shift]+[Cmd]+[4] : 타겟 모양을 생성, 원하는 스크린 이미지를 드래그해서 캡쳐할 수 있음
[Cmd]+[스페이스] : 키보드 언어 전환(한/영전환)

[Opt]+"Empty Trash" : "확인" 대화창 없이 휴지통을 비움
[Opt]+Dock아이콘/윈도우 클릭 : 이 프로그램을 선택하고 이전 프로그램을 숨김
[Cmd]+[Opt]+[드래그] : 파인더 윈도우에서 아무 방향으로 스크롤할 수 있음
[Cmd]+[드래그] : 메뉴렛이나 툴바 아이콘을 재정리/삭제
[Cmd]+윈도우 제목 클릭 : 팝업 메뉴가 열리면서 그 폴더의 경로를 보여줌
[Opt]+Zoom 버튼 클릭 : 윈도우를 전체 화면으로 확대
[Opt]+Minimize 버튼 클릭 : 모든 파인더 윈도우를 최소화
[Opt]+Close 버튼 클릭 : 모든 파인더 윈도우를 닫음
[Shift]+Minimize/Close 버튼 클릭 :느린 동작으로 윈도우를 최소화/닫음

[Cmd]+[Opt]+[D] : Dock을 숨김/보여줌
[Cmd]+Dock 아이콘 클릭 : 파인더에 있는 실제 아이콘이 나타남
[Cmd]+[Opt]+Dock 아이콘 클릭 : 이 프로그램을 선택하고 나머지 프로그램들은 모두 숨김
[Ctrl]+Dock 아이콘 클릭 : 프로그램의 환경 메뉴를 열음
[Cmd]+아이콘을 Dock 아이콘으로 드래그 : Dock 아이콘이 움직이는 것을 방지해서 아이콘을 그 사이에 드랍할 수 있음
[Cmd]+[Opt]+아이콘을 Dock으로 드래그 : 드랍하는 아이콘을 바로 열게 함
[Cmd]+[Opt]+ 8 :화면을 확대 모드로 토글합니다.
[Cmd]+[Opt]+ +/- :화면을 확대모드로 토글되상태에서 +/-를 누르면 마우스 포인터의 위치에서 확대되거나 축소됩니다. ([Ctrl]+마우스 휠 동작과 동일함)
[Cmd]+[Ctrl]+[Opt]+8 : 화면의 색상을 반전 시킵니다. 반저된 사진을 볼때 유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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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밌어서 퍼왔다. 사실 난 이런 경험을 한적은 없지만.
얘기들 들어보면 가슴아픈 사연들 많다. 간접경험으로 구구절절히 가슴에 와 닿았다....ㅋㅋ


첫버전은 위험하니
리버전을 구입하며

액정완파 두려우면
캐어구입 필수니라

팜레스트 변색하니
세월정말 무상하다

보드이상 만발하니
자료관리 각별하며

AS가 불가하니
아답터를 조심하라.

수리가면 기스만발
맘고생이 만발하고

포맷되어 온하드에
피눈물이 흐르노라.

양나라말 할줄알면
본사메일 빨리도착

울며불며 외쳐봐도
묵묵부답 애코철면

따저보고 외쳐봐도
오는대답 한결같아

본사규정 나도몰라
물어보니 시간걸려.

맥노트북 십년이면
주름늘며 백발성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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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도착시 모습

1. 먼저 전할 소식의 드디어 저의 새 노트북인 맥북프로가 왔습니다. 돈이 없는지라 애코사이트에서 리퍼제품으로 비교적 저렴하게 구매했는데 대만족입니다. ^^ 지금은 이번주 목요일에 있을 발표자료 때문에 부트캠프로 윈도우 깔아서 파워포인트 위주로 쓰고 있습니다. 끝나면 얼른 맥os로 돌아와야죠. 미국에서는 리퍼용 박스가 누런박스로 따로있는데 우리나란 다행히 원래 박스 그대로 주네요.ㅎㅎ 배송박스에는 authorized reconditioned라고 리퍼된제품이라는 문구가 보이네요. 열심히 뾱뾱이를 풀르고 나니 두둥~ 상자를 열면 부직포로 싸인 맥북프로가 보이고 기타 부속물들이 보인다. 설명서와 시디는? 바로 저 랩탑 밑에 들어있다.ㅎㅎ 받자마자 예전 파워북을 타겟모드로 부팅시켜 데이터를 옮기는 중이다. 참 편한 기능이다. 잘 만들었단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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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를 여니 뾱뾱이로 곱게 포장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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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원래박스 그대로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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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겅을 여니 부직포에 둘러싸인 맥북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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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백업중. 뒤에는 나의 파워북. 앞은 새로운 친구.


























2. 짜이를 만들어 볼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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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드럼수강생이신 윤미씨가 참여한 다문화축제에서 탄쟈니아산 티백을 샀다. 이걸로 짜이를 끓여보겠다고 우유를 사왔는데 뭐 실험실에서 마땅히 끓일만한 도구가 없었다. 전자레인지는 매우 몸에 안좋은 물질을 넣어서 끓이는 용으로만 있어서 식용으로 사용하기엔 무리다. 그래서 할  수없이 실험용 핫플레이트를 써서 저렇게 우유와 티백을 넣고 뜨겁게 해서 마셨다. 설탕도 조금 넣주고. 맛은? ~~ 아주 Good!!!



















4. 이건 뭐지? 코로나 큰병이 지나가길래 좋아라 찍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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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일행도 찍혔다. 똑딱이라 반응속도가 느려 버튼을 누르면 밤 같은경우엔 더 늦게 찍히는거 같다. 저 여성분들은 그냥 지나가는 행인. 아. 이날은 지난번 이대 국악과 졸업공연 촬영을 해주고, 그 친구가 고맙다구 술산날이다. 이 우울한 나날들을 달래주는건 술밖에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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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나에게 힘이라도 내란 듯이 행운의 스트라이크가 찾아왔다. ㅋㅋ 담배의 고전. 애연가들의 로망.
독하긴 하지만 정말 맛있다. 저거 피고 행운이 찾아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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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ㅎ ㅐ 2007/06/13 11:29  Modify/Delete  Reply  Address

    왜 난 너를 볼때마다.... 현대 도시 청년의 전형으로 여겨질까? 얼리 어댑터의 느낌도 있고....아님 너무 많은 능력을 지니고 있던가.... ㅎㅎㅎ 암튼 열심히 사는 너의 요즘 모습은 참 좋다.

    • driemon 2007/06/13 21:21  Modify/Delete  Address

      제가 전형이에여? ㅋ 아닌것 같은데. 전 요새 왜이렇게 난 무능력한가에 좌절모든데요.ㅜㅜ

  3. 2007/06/19 09:53  Modify/Delete  Reply  Address

    짜이 만들어주세요 ^^* 난 아직두 인도에서 사온 티백 그대로 집에 있는데..;;

    • driemon 2007/06/19 10:49  Modify/Delete  Address

      ㅎㅎ 만들어 드리져. 단! 전 아직 진짜 짜이를 먹어본적이 없다는거~ㅋㅋ 그래서 다 맛있어요. ^^;

  4. atukunare 2007/12/26 01:29  Modify/Delete  Reply  Address

    어찌어찌하다가 들렀는데 드럼치시고, 럭키스트라이크를 주력으로 피시며, 맥을 사용하시는 모습이 저와 비슷해서 ^_^ 답글 달아봅니다. 자주 들릴께영(게다가 아이팟터치도)

    • driemon 2007/12/28 20:01  Modify/Delete  Address

      네 감사합니다. 자주 놀러와 주세요 ^^ 애연가이시고 맥도 사랑하시나 보네요. 반갑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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