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id periodically ends support for older products on the Pro Tools platform. As a courtesy to our customers, Avid's policy is to announce the end of support for product(s) concurrent with the Pro Tools release just prior to the release where support for the product(s) will no longer be offered. Avid's intent is to give customers time to choose the appropriate upgrade for their retired product.
프로툴 9.0.4 이하의 버전은 맥 오에스 라이언 (Mac OS X Lion)과 호환되지 않흡니다. 그러니 프로툴 9.0.5로 업데이트 하거나 10으로 가셔야만 합니다.
아래는 Avid site 관련 내용 전문.
Mac OS X Lion Compatibility Please Note: Pro Tools 9.0.4 and all earlier versions of Pro Tools software are not compatible and will not work with OS X Lion. With the followign exception: Pro Tools SE 8.0.3 with Patch 003.
Pro Tools 9.0.5 Updates Now Available - Includes Lion Support August 17, 2011 Pro Tools 9.0.5 Update for Owners of Pro Tools 9.0 and Pro Tools HD 9.0 on Mac and Windows
Pro Tools and Pro Tools HD 9.0.5 software on computers with Mac OS X 10.6.x (Snow Leopard) and Windows 7 (32-bit or 64-bit)
Pro Tools and Pro Tools HD 9.0.5 beta software on computers with Mac OS X 10.7.x (Lion)
Pro Tools and Pro Tools HD 10.0 software adds official qualification with Mac OS X 10.7.x (Lion)
Pro Tools 9.0.5 is an officially qualified and recommended update for all Pro Tools 9 and Pro Tools HD 9 users on Mac OS X 10.6.x (Snow Leopard) and Windows 7. Although not officially qualified, Pro Tools 9.0.5 also adds public beta support for Apple's OS X Lion operating system. For downloads and details, see the following:
최근 XVX에서 일련의 Intel Mac 전용의 플러그인 크랙들을 내 놓았다. 맥 유저로서는 눈물겨운 감동의 도가니가 아닐 수 없었다.
하지만 이것들은 지금까지 이것을 위한 서막에 불과했던 것이다.
다름아닌 프로툴 HD 자체가 크랙이 되었다!!!
즉 192 I/O가 없어도 어떠한 다른 인터페이스로도 작동하는 것이다.!! 위의 사진은 방금 나의 맥북에 깔고 실행을 해본 사진이다. 마이크로가 없어도 이동중에 믹스가 가능한 것이다!
물론 아직 delay comphesation 기능은 확인이 안되었는데 이것만으로도 엄청난 쾌거가 아닐 수 없다.
* 테스트 결과와 첨언
테스트 해본지도 꾀 오래전이군요. Core Audio에서 작동됩니다. MBox2 pro 를 물렸더니 인식을 못합니다. 3rd party interface들은 이식이 되는데 정작 Avid제품들을 인식못하는 결과 발생. 삭제하는법도 없어서 노트북 포맸했었습니다. 그리고 정식 LE8 버전 사용했었구요. Core Audio에서는 작동한다는게 의이가 있지 반응이 매우 안좋았습니다.
첨언은 파일공유는 안하니깐 공유해달라고 하시는 댓글은 남기지 말아주세요. 어차피 받으셔도 제대로 못쓰시고 MBox Mini나 micro를 사서 써보시는걸 오히려 권장합니다. 정신건강에도 이롭고.
⌘(Cmd) : 스페이스바 옆의 커맨드키입니다. 주로 단축키 조합에 많이 쓰이며, 윈도우즈에서 쓰던 컨트롤키 대신 사용하면 많은 부분에서 대응이 됩니다. ⌥(Opt) : 옵션키(option)입니다. ⌃(Ctrl) : 컨트롤키입니다. ↩(return) : 리턴키입니다. ⇧(Shift) : 시프트키입니다. ⌫(Delete) : 딜리트키입니다. ⎋(esc) : 이스케이프키(escape)키입니다. ⏏(eject) : 미디어 추출키입니다.
1. 시동할 때 (시동 할 때 계속 누르고 있어야 합니다.)
[C] : CD로 시동 [D] : 첫번째 파티션으로 시동 [N] : 네트워크 서버로 시동 [T] : 맥을 파이어와이어 타겟 디스크 모드로 설정 [Shift] : 시작 아이템이 열리는 것을 방지 [Opt] : 모든 시동 디스크의 아이콘을 보여주며, 시동 디스크를 선택할 수 있음
[Cmd]+[Opt] + [Del] : 외장 드라이브로 시동 [Cmd]+[Opt]+[P]+[R] : PRAM (Parameter RAM)을 억제 [Cmd]+[Opt]+[O]+[F] : 열려 있는 펌웨어를 스크린에 보여줌 [Cmd]+[V] : 시동되는 동안 Unix 콘솔 메시지를 보여줌 [Cmd]+[S] : 1 사용자 모드로 시동 [마우스 버튼] : 안 나오는 CD/DVD를 추출 [Shift] (시동 후) : 커넬 확장자 (kernel extensions)를 끔 [Shift] (로그인 후) : 파인더와 시작 아이템이 열리는 것을 방지
2. 파인더 사용 시
[Cmd]+[W] : 활성화된 파인더 윈도우를 닫음 [Cmd]+[Q] : 활성화된 프로그램을 종료window에서 Alt+f4와 같음 [Cmd]+[Opt] + [W] : 모든 파인더 윈도우를 닫음 [오른쪽 방향키] : 목록 보기에서 선택된 폴더를 확장 [왼쪽 방향키] : 목록 보기에서 선택된 폴더를 축소 [Opt]+[오른쪽 방향키] : 목록 보기에서 선택된 폴더와 그 안의 모든 폴더를 확장 [Opt]+[왼쪽 방향키] : 목록 보기에서 선택된 폴더와 그 안의 모든 폴더를 축소 [Cmd]+[위 방향키] : 기본 파인더를 열음 [Cmd]+[Opt]+[Shift] + [위 방향키] : 데스크탑을 선택 [Cmd]+[아래 방향키] : 선택된 아이콘을 열음 [Cmd]+[Sift]+[A] : /Application 폴더열기 맥에서 이폴더는 윈도우에서 프로그램 폴더와 유사함. 많이쓰입니다. [Cmd]+[Sift]+[U] : Utilly 폴더를 열기 [Tab] : 알파벳 순으로 다음 아이콘 선택 [Shift]+[Tab] : 알파벳 순으로 이전 아이콘 선택 [Cmd]+[Del] : 선택된 아이콘을 휴지통으로 옮김 | 레퍼드에선 Cmd --> Opt [Cmd]+[Sift] + [Del] : 휴지통 비우기 |레퍼드에선 Cmd --> Opt [스페이스] : 훑어보기 [Opt] (CD를 삽입할 때) : 각 세션을 각각의 아이콘으로 보여줌
3. 전원키
[Ctrl]+[Cmd]+[eject] : 강제 재시동 [Ctrl]+[Opt]+[Cmd]+[eject] : 종료 [Opt]+[Cmd]+[eject] : 잠자기
4. 프로그램을 사용할 때
[Cmd]+[Tab] : 최근에 사용한 열려있는 프로그램을 앞뒤로 선택함 [Cmd]+[Tab] (Cmd를 누른 상태에서) : Tab을 누를 때마다 열려있는 프로그램을 Dock에 있는 순서대로 선택함 [Cmd]+[Shift] (Cmd를 누른 상태에서) : Shift를 누를 때마다 열려있는 프로그램을 Dock에 있는 반대 순서대로 선택함 [Cmd]+[~] : 프로그램 내에서 다음 윈도우를 선택함 [Opt]+[Cmd]+[Esc] : "강제 종료" 대회창 열림 [Shift]+[Cmd]+[3] : 데스크탑에 현재 스크린 이미지를 png 파일로 캡쳐함 [Shift]+[Cmd]+[4] : 타겟 모양을 생성, 원하는 스크린 이미지를 드래그해서 캡쳐할 수 있음 [Cmd]+[스페이스] : 키보드 언어 전환(한/영전환)
[Opt]+"Empty Trash" : "확인" 대화창 없이 휴지통을 비움 [Opt]+Dock아이콘/윈도우 클릭 : 이 프로그램을 선택하고 이전 프로그램을 숨김 [Cmd]+[Opt]+[드래그] : 파인더 윈도우에서 아무 방향으로 스크롤할 수 있음 [Cmd]+[드래그] : 메뉴렛이나 툴바 아이콘을 재정리/삭제 [Cmd]+윈도우 제목 클릭 : 팝업 메뉴가 열리면서 그 폴더의 경로를 보여줌 [Opt]+Zoom 버튼 클릭 : 윈도우를 전체 화면으로 확대 [Opt]+Minimize 버튼 클릭 : 모든 파인더 윈도우를 최소화 [Opt]+Close 버튼 클릭 : 모든 파인더 윈도우를 닫음 [Shift]+Minimize/Close 버튼 클릭 :느린 동작으로 윈도우를 최소화/닫음
[Cmd]+[Opt]+[D] : Dock을 숨김/보여줌 [Cmd]+Dock 아이콘 클릭 : 파인더에 있는 실제 아이콘이 나타남 [Cmd]+[Opt]+Dock 아이콘 클릭 : 이 프로그램을 선택하고 나머지 프로그램들은 모두 숨김 [Ctrl]+Dock 아이콘 클릭 : 프로그램의 환경 메뉴를 열음 [Cmd]+아이콘을 Dock 아이콘으로 드래그 : Dock 아이콘이 움직이는 것을 방지해서 아이콘을 그 사이에 드랍할 수 있음 [Cmd]+[Opt]+아이콘을 Dock으로 드래그 : 드랍하는 아이콘을 바로 열게 함 [Cmd]+[Opt]+ 8 :화면을 확대 모드로 토글합니다. [Cmd]+[Opt]+ +/- :화면을 확대모드로 토글되상태에서 +/-를 누르면 마우스 포인터의 위치에서 확대되거나 축소됩니다. ([Ctrl]+마우스 휠 동작과 동일함) [Cmd]+[Ctrl]+[Opt]+8 : 화면의 색상을 반전 시킵니다. 반저된 사진을 볼때 유용합니다.
하지만 본인의 경우는 위의 글과는 조금 달랐다. 무턱대고 iPhone OS4 beta3로 업그레이드 하는 바람에 developer ID가 없어 폰이 인증이 안되 복원도 할 수 없고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먹통 상황이 되었다.
ㅡㅡ;;;;;
Can't do anything in this state
이 상태에서는 일단 위의 방법에 있는 libusb를 깔고 iRecovery를 실행하는 방법을 적용 할 수 없다. 일단 아이폰이 복원은 할 수 있는 상태까진 만들어야 한다. 별에 별 방법을 다 동원해봤지만 헛수고. 결국에 선택한 것은 BlackRa1n...
이걸 실행하자 정말 거짓말처럼 복원이 가능한 상태로 들어가는 것이 아닌가?!!!! 하지만 그렇다고 여기서 바로 복원이 되고 그러진 않는다. 물론 탈옥또한 불가능.
자 그럼 나같은 경우에서 3.1.3으로 복원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1. Install libusb
2. Run Blackra1n
3. Run iRecovery
4. Restore!
이걸 하기전에 먼저 자신의 이전 상태 그대로 복원을 원한다면 미리 user>library>application support>mobile sync>backup 에 있는 자신의 아이폰의 백업 버전을 미리 다른 곳에 옮겨 두어라. (안 옮겨두더라도 새로이 OS를 깔거나 하지 않으면 상관 없는데, 본인의 경우는 OS X 10.5 라서 libusb를 실행할 수가 없어서 10.6으로 업그레이드 하여 진행하여서 백업을 안할 수가 없는 상황이었다.)
Place the unzipped file on the Desktop, and run Terminal (Applications>Utility>). Then, type as belows
a. cd Desktop
b. ./iRecovery -s (after this step, your cursor is in the "(Recovery) iPhone$ ")
c. setenv auto-boot true
d. saveenv
e. fsboot
f. exit (after this, you exit to Terminal prompt)
After a few seconds, you can disconnect your iPhone and power it off manually by pressing the power and home buttons simultaneously. Now when you power up your iPhone, you should see the standard connect to iTunes image.
4. Restore!!
Finally, restore your iPhone as OS 3.1.3. You can get each version at below links.
맥을 쓰다보면.. 정확히 맥오에스를 사용하다보면 맥만으로 안되는 부분들이 있다. 예를 들면 인터넷 뱅킹, 쇼핑몰 이용등이 있겠다. 역시나 그놈의 active-x가 문제겠다.
여하튼 한영 전환은 우리에겐 필요하고 기본적으로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는 분들이 많다. 1. 키보드 타입 설정 간단한 방법으론 부트캠프 설치시 키보드 설정을 3번으로 하는게 중요하다. 데스크탑을 사용하는 경우엔 크게 상관없는데 맥북을 사용할 경우엔 1번 타입으로 설정하면 곤란하다. 키보드 타입에 따라 어떻게 바뀌는지 아래서 살펴보자.
윈도우 설치시에 키보드 타입에 따라서 다르다. 1번 키보드 타입선택 설치시 한영변환 : 우측 옵션키 한자변환 : 우측 컨트롤키 3번 키보드 타입선택 설치시 한영변환 : 쉬프트+스페이스바 한자변환 : 컨트롤+스페이스바 윈도우키 : 양쪽 커맨드 키
그러면 윈도우 설치후에 키보드 타입을 바꾸는 방법은 없는가? 있다! ㅎ 내 컴퓨터를 오른쪽 마우스 버튼클릭...[속성]선택하고 [장치관리자] 열고, [ 키보드 ] 에서 [PC/AT 101키 호환 키보드/USB 키보드(종류 1)]을 선택후, 오른쪽 마우스 버튼클릭후...[드라이버 업데이트]를 선택고 [ 하드웨어 업데이트 마법사]가 나오면 [목록 또는 특정 위치에서 설치]를 선택하고 [다음]버튼을 눌른후에....[검색 안 함. 설치할 드라이버를 직접 선택]을 선택하고 '다음' 클릭하고, [ 호환 가능한 하드웨어 표시]의 선택을 풀어주고(체크표시가 사라집니다) 여러 모델이 나오는데 제조업체는 (표준 키보드) 모델은 PC/AT 101키 호환 키보드/USB 키보드(종류 3)을 선택하고 설치한다. 그리고 윈도우를 재시동하면 쉬프트+스페이스로 한영전환을 하면 된다.
하지만..... 막상보면 저런건 없고 그냥 HID 호환 키보드만 보이는 경우가 있다. ㅋ
그렇담 2번으로!
2. 레지스트리 변경 첨부되있는 파일 다운받아 실행하면 레지스트리가 변경된다. 재부팅하면 다음과 같다.
2011신형 맥북 프로임다.
애플 업데이트로 오른쪽 알트키로 한영 전환하고 있었는데,
키보드가 HID라 2번방법 레지스트리 변경했더니 오른쪽 알트, 오른쪽 옵션이 모두 한영전환이 됐습니다.
근데 왼쪽 알트키는 작동이 안되서 컨트롤 알트 딜리트 를 할 수 가 없습니다.
그리고 제 키보드에는 오른쪽 작은 엔터키가 없어요. 어떻게 해야 하죠???ㅡㅡ;;;
시키는 대로 따라 하기도 힘들었는데, 결과가 이상하게 나와서 오전 내내 허비하고
결국 쉬운 방법 찾았습니다.
혹시 저처럼 헤메시는 분들이 어려운 위의 과정 해보려고 애쓰시는 분이있을까봐
제가찾은 방법 링크해둡니다. http://todd.tistory.com/444
자판배열 제대로 먹습니다. 말안듣던 cd추출키까지 완벽하게...
이번 WWDC 2009에서 새로운 애플 제품 발표가 있었다. 처음엔 보고 와우! 하면서 놀라서 봤는데. 면면히 살펴보니 뭐 그닥 새로워진건 거의 없다. 역시 애플은 포장을 참 잘하는구나 하는 정도? 잡스형님이 아파서 그런가. 좀 맘에드는건 맥북에어와 맥북프로의 가격이 조금씩 내려간 정도? 사파리4가 나온거 정도? 모 요정도다. 그럼 하나씩 살펴보자.
1. iPhone 3G s
새로나온 아이폰3G. 더 빨라졌다는 의미로 s가 붙었다. 기존 3G와 달라진 점들을 강조하는데 간단히 살펴보자. 어떤 기능들이 들어갔는가?
The fastest iPhone ever Load web pages, launch apps, and more — even faster. Learn more 속도가 2배 더 빨라졌다네... 웹페이지 로딩, 어플실행시간 등등..
Built-in video camera Shoot video, then edit it right on your iPhone. Learn more 3백만 화소로 업데이트 된 카메라로 비디오를 찍어서 편집 (길이 편집정도지만..ㅋ)도 가능하고, 메일이나 유튜브에도 고고싱도 가능!
Voice Control Use your voice to place a call or play music. Learn more 개새끼! 하면 개새끼한테 전화 콜! ㅋㅋ 당신의 개새끼는?ㅎ
Compass Let iPhone 3G S point you in the right direction.1 Learn more 빌트인 디지탈 나침반. 나침반과 연동되어 지도가 회전하고, 나침반을 보며 목적지를 찾아 갈 수 있다. 관련 동영상 보기..
Spotlight Search Search across your iPhone from one place. Learn more 원하든 모든 것을 찾아라!
Messages Send text, photos, videos, and more. Learn more 채팅하듯이 메세지를 주고 받을 수 있다.. 이상의 기능들 외에도 상당히 매력적인 기능들이 들어가 있다. 그 중 하나는 Internet Tethering>$2 기능이다. 이것은 아이폰이 사용하는 3G망을 사용하여 주변의 노트북이나 컴퓨터의 인터넷 사용을 가능케 하는 기능이다. 연결방식은 USB나 Bluetooth를 사용한다. USB를 사용하면 인터넷 사용하면서 아이폰 충전도 가능하다네..ㅋ
$99 아이폰 3G 8기가 검은색 $199 아이폰 3G S 16기가 검은색 흰색 $299 아이폰 3G S 32기가 검은색 흰색
업그레이드 된것들:
용량 최대 16기가 -> ㅊㅙ대 32기가 카메라 2메가픽셀 -> 3메가픽셀, Auto-focus 전반적인 하드웨어 속도 -> 2배로 향상 HSPA 7.2mbps 지원 비디오 녹화 미지원 -> 지원, 비디오 편집 지원 [유튜브 업로드등도 가능] 음성인식 미지원->지원. [가능한 명령들을 보니까 정말 좋네요.. 쓸모있게 만든듯^^] 디지털 나침반 없음 -> 추가. 이제 구글맵에서 내가 어느방향을 보고있는지 나옴. 어떤 각도로 보고있는지 컴파스 앱에서 나옴
그 외의 녹음기능, MMS 기능과 3.0에 딸려오는 기능은 iPhone 2G, 3G 에서도 추가됨
배터리 음성 2G 10시간 -> 12시간 음성 3G 5시간 -> 5시간 [무변화]
대기시간 300시간 -> 300시간 [무변화]
인터넷 3G 5시간 -> 5시간 [무변화] 인터넷 Wi-fi 6시간 -> 9시간
음악 24시간 -> 30시간 비디오 7시간 -> 10시간
more..
2. 맥북프로 업데이트!!
기존의 유니바디 맥북은 사라지고, 고것들이 13' 맥북프로가 되버렸다. 교묘히 바꿔팔기?ㅎ 사양은 좀 더 업그레이드 되고. 중요한건 가격. 가격이 좀 더 착해졌다. ㅎㅎ 1300원대 환율로 계산된 거라고 하는데. 반가운 소식이긴 하다. 반면 않좋은 소식도 있다. 맥북프로의 중요한 장점중의 하나였던 expression slot은 17인치 모델에만 남았고, 15인치 이하의 모델은 SD card slot이 들어갔다..ㅡㅡ 요새 애플 왜이러지? 일관성도 없고... 이랬다 저랬다 하고. 그나마 위안은 800MB이긴 하지만 Firewire port가 들어갔다는 점... 이제 맥북도 흰둥이 밖에 안남았다. 맥북은 가격은 내려간건 없고 사양만 좀 더 업되었다. 유니바디 맥북 냈던거 자체가 애플스럽지 않았다. 애초에 이렇게 했으면 얼마나 좋아... 그나저나 13" 맥북프로의 미국 가격은 너무 착하다.... 아으....ㅜㅜ.. 더불어 기존의 유니바디 맥북의 중고가격이 덩달아 떨어질것임에도 분명하다. ㅎㅎ 요걸 노려봄직도 하다...
3. 맥북 에어 업데이트
가격은 내리고 성능은 향상되고!! 나머진?......ㅋㅋ
에어는 백만원대로 내리지 않고서는 그리 매력이 없다. 나에겐 말이지...
4. 스노우 레오파드 발표
안정적이고 보다 파워풀한 버젼의 Mac OS X Snow Leopard와 Mac OS X Server Snow Leopard를 발표 했다. Snow Leopard는, Mac OS X Leopard 전용 업그레이드로서 9월에 29달러에 출시될 예정이고, Intel 프로세서를 탑재한 Mac에서만 동작한다고 한다.
5. 사파리4 발표
버전 3일때보다 더욱 빨라진 4. 체감상으로도 실제 빨라진 느낌이다.
애플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열어보니 정말 4가 뜬다..ㅋ
나도 얼른 맥북에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눌러봤다. 역시나 사파리4가 뜬다. 기쁜마음으로 install을 클릭!!! 재부팅을 요구하므로 작업하던 것이 있으면 저장을 하고!!
재부팅후 이리저리 살펴보니 몇가지 눈에띄는 것들이 있다. Top sites란 기능과 Bookmark의 인터페이스의 변화가 그것들이다.
새로운 기능인 Top Sites
자주 방문하는 사이트를 자동으로 보여주는 기능인데 아이콘 크기를 3가지로 조절 가능하고 그거에따라 볼 수 있는 사이트의 개수가 달라진다. 핀을 클릭하면 그 사이트는 영구적으로 두는거고, X를 클릭하면 삭제. 실제로 써본결과 상당히 유용하다. 최근에 자주 방문하는 사이트를 바로바로 볼 수 있다는 것도 장점. 단.. 야동 사이트를 자주자주 들어가는 사람들에겐 매우 안좋은 기능임에 틀림없다.ㅋㅋㅋ
변화된 북마크 창.
북마크 창은 마치 아이팟의 Cover Flow처럼 변화였다. 뭐 굳이 필요없다면 필요없긴 할 기능인데, 있으면 뭐 보기엔 좋은 기능인 것 같다.
이상 새로운 애플 제품들과 기능들을 간단히 살펴보았다. 하지만 무엇보다 안습은 아이폰 국내 출시가 또 미뤄졌다는거.........ㅜㅜ
지난 3월 17일에 아셈타워 애플 트레이닝센터에서 있었던 Aperture2 시연회 다녀왔습니다. 후기가 너무 늦었네요. ㅜㅜ
Sam Leung 이라는 분이 세미나 진행을 했고, 애플코리아 관계자 분이 통역을 해주시는 방법으로 진행됐습니다.
아셈타워 찾느라고 한 30분 늦은것 같네요. ㅜㅜ 엉뚱한 무역센터 32층까지 갔다가 다시 찾아 갔다는....
이전 시연회 소개글을 보니 이메일 답장이 없어서 안가셨다는 분이 계시는데, 저도 답이 없어서 전화 문의를 하니 특별히 자리가
없어서 오지 말라는 연락아니고서는 따로 연락 안한다고 하더라구요. ㅡㅡ; 그냥 답멜 없으면 알아서 와라라는 식이어서 좀 어이가
없었습니다. 머 어ㅉㅐㅎ든 자리가 있다고 오라고 그래서 갔죠.
가보니 어퍼쳐2의 간략한 소개와 가격등의 introduction을 동시통역과 함께 진행하고 본격적인 시연을 보여줬습니다. 여기서부터는 통역은 안했구요. 컴퓨터에서 따라하면 되는거라 굳이 통역이 필요없기도 했습니다.
내용은 aperture의 기본적인 작업환경인 inspector, viewer, browser에 대한 설명과 간단한 세부설명,
단축키 설명, 사진 importing방법, importing한 사진의 구성방법 (project, folder, album에 대한
개념)과 2에서 부터 새롭게 추가된 기능들에 대해 간단한 내용들을 살펴봤습니다. 그리고 나서 질의 응답시간이 있었는데 다들 많은
관심이 있어선지 열의 있는 시간이 ㄷㅚㅆ어요.
아쉬웠던건 통역에 있어서 약간의 직역에서 오는 의미전달의 뉘앙스가 다른 점이 있었구요, 굳이 외국인 product
manager를 불러서 서로 잘 안통하는 언어로 세미나를 하는 것 보다 국내에도 전문가가 있을텐데, 실무에서 사용하시는 분을
모시고 했으면 좀더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세미나가 되지 않았을까 하는 부분이 있네요.
좋았던 점은 관심있는 사람들의 질문속에서 몰랐던 점도 배우고, 애플관계자에게 직접 프로그램의 의문점이 있던걸 물어볼 수 있는 기회여서 좋았고, 제일 좋았던건 레오파드 티셔츠를 받아온게 좋았습니다. ^^;;
끝으로 애플코리아에선 aperture book 기능의 국내 서비스 개시를 하긴 할건지, 계획이 있는지랑 lightroom 과의
차별성은 어디에 두고 있는지 물어보고 싶었는데 차마 물어보질 못했네요.ㅎㅎㅎ 다른 분이 라이트룸과의 비교를 묻긴했는데 담당자분은
둘다 서로 다른 프로그램이고, 서로의 장점을 가져오는 방식으로 발전하는 관계라 직접적인 비교는 크게 의미가 없다고 하더군요.
말맞데로 이번 2버전에는 라이트룸에서 지원되던 보정 기능들이 많이 추가가되었지요.
어ㅉㅐㅎ든 요약을 해보면 어퍼쳐의 최대 강점은 사진 파일을 (특히 raw 포맷의 사진) 손상없이 원하는 데로 효율적으로 보정하고
정리하는 management의 강력한 기능일 것입니다. 이 점만은 분명 aperture의 최대 강점이지요. 써보신 분들은
아실겁니다.
Leave your greetings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