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지난번에 실패한 iPhone OS4 beta 4를 인스톨하는데 성공했다. 지난번엔 beta3였는데 그 새 beta 4가 나왔다. 주요 기능들이 아주 안정적으로 작동되고 폴더 기능과 멀티태스킹 기능들은 단연 돋보였다. 작동 속도도 좀 더 빨라졌고, 화면전환이 더 부드러워졌다. 게대가 배경화면을 사용자 사진으로 할 수 있고 배경화면과 잠금 화면을 개별 지정도 할 수 있어서 더욱 다양한 셋팅이 가능해졌다. (이전까진 잠금화면만 지정할 수 있었다. 물론 탈옥을 하면 예외지만..)
더욱 더 탈옥을 할 필요가 없어져만 가는 아이폰.. 멀티태스킹은 어플 자체에서도 지원을 해야 제대로 작동한다. 아직 어플들이 OS3까지 최적화 되서 그런지 아이폰 기본 어플들 외에는 지원이 대부분 안됬다. 예를들어 스카이프를 하다 다른 어플 갔다가 다시 돌아오면 로그인 된 상태 그대로여야 하는데 다시 로그인을 한다. 스카이프가 아직 OS4로 최적화 되지 않아서 그렇다.
역시 이번 베타버젼도 개발자용 배포판으로 아무생각없이 깔았다간 다시 OS 3로 복원해야 하므로 개발자 아이디를 가지고 있거나, 주위에 아이디가 있는 사람을통해 본인의 아이폰을 기기등록시켜야만 설치할 수 있음을 유념하자.
이번 WWDC 2009에서 새로운 애플 제품 발표가 있었다. 처음엔 보고 와우! 하면서 놀라서 봤는데. 면면히 살펴보니 뭐 그닥 새로워진건 거의 없다. 역시 애플은 포장을 참 잘하는구나 하는 정도? 잡스형님이 아파서 그런가. 좀 맘에드는건 맥북에어와 맥북프로의 가격이 조금씩 내려간 정도? 사파리4가 나온거 정도? 모 요정도다. 그럼 하나씩 살펴보자.
1. iPhone 3G s
새로나온 아이폰3G. 더 빨라졌다는 의미로 s가 붙었다. 기존 3G와 달라진 점들을 강조하는데 간단히 살펴보자. 어떤 기능들이 들어갔는가?
The fastest iPhone ever Load web pages, launch apps, and more — even faster. Learn more 속도가 2배 더 빨라졌다네... 웹페이지 로딩, 어플실행시간 등등..
Built-in video camera Shoot video, then edit it right on your iPhone. Learn more 3백만 화소로 업데이트 된 카메라로 비디오를 찍어서 편집 (길이 편집정도지만..ㅋ)도 가능하고, 메일이나 유튜브에도 고고싱도 가능!
Voice Control Use your voice to place a call or play music. Learn more 개새끼! 하면 개새끼한테 전화 콜! ㅋㅋ 당신의 개새끼는?ㅎ
Compass Let iPhone 3G S point you in the right direction.1 Learn more 빌트인 디지탈 나침반. 나침반과 연동되어 지도가 회전하고, 나침반을 보며 목적지를 찾아 갈 수 있다. 관련 동영상 보기..
Spotlight Search Search across your iPhone from one place. Learn more 원하든 모든 것을 찾아라!
Messages Send text, photos, videos, and more. Learn more 채팅하듯이 메세지를 주고 받을 수 있다.. 이상의 기능들 외에도 상당히 매력적인 기능들이 들어가 있다. 그 중 하나는 Internet Tethering>$2 기능이다. 이것은 아이폰이 사용하는 3G망을 사용하여 주변의 노트북이나 컴퓨터의 인터넷 사용을 가능케 하는 기능이다. 연결방식은 USB나 Bluetooth를 사용한다. USB를 사용하면 인터넷 사용하면서 아이폰 충전도 가능하다네..ㅋ
$99 아이폰 3G 8기가 검은색 $199 아이폰 3G S 16기가 검은색 흰색 $299 아이폰 3G S 32기가 검은색 흰색
업그레이드 된것들:
용량 최대 16기가 -> ㅊㅙ대 32기가 카메라 2메가픽셀 -> 3메가픽셀, Auto-focus 전반적인 하드웨어 속도 -> 2배로 향상 HSPA 7.2mbps 지원 비디오 녹화 미지원 -> 지원, 비디오 편집 지원 [유튜브 업로드등도 가능] 음성인식 미지원->지원. [가능한 명령들을 보니까 정말 좋네요.. 쓸모있게 만든듯^^] 디지털 나침반 없음 -> 추가. 이제 구글맵에서 내가 어느방향을 보고있는지 나옴. 어떤 각도로 보고있는지 컴파스 앱에서 나옴
그 외의 녹음기능, MMS 기능과 3.0에 딸려오는 기능은 iPhone 2G, 3G 에서도 추가됨
배터리 음성 2G 10시간 -> 12시간 음성 3G 5시간 -> 5시간 [무변화]
대기시간 300시간 -> 300시간 [무변화]
인터넷 3G 5시간 -> 5시간 [무변화] 인터넷 Wi-fi 6시간 -> 9시간
음악 24시간 -> 30시간 비디오 7시간 -> 10시간
more..
2. 맥북프로 업데이트!!
기존의 유니바디 맥북은 사라지고, 고것들이 13' 맥북프로가 되버렸다. 교묘히 바꿔팔기?ㅎ 사양은 좀 더 업그레이드 되고. 중요한건 가격. 가격이 좀 더 착해졌다. ㅎㅎ 1300원대 환율로 계산된 거라고 하는데. 반가운 소식이긴 하다. 반면 않좋은 소식도 있다. 맥북프로의 중요한 장점중의 하나였던 expression slot은 17인치 모델에만 남았고, 15인치 이하의 모델은 SD card slot이 들어갔다..ㅡㅡ 요새 애플 왜이러지? 일관성도 없고... 이랬다 저랬다 하고. 그나마 위안은 800MB이긴 하지만 Firewire port가 들어갔다는 점... 이제 맥북도 흰둥이 밖에 안남았다. 맥북은 가격은 내려간건 없고 사양만 좀 더 업되었다. 유니바디 맥북 냈던거 자체가 애플스럽지 않았다. 애초에 이렇게 했으면 얼마나 좋아... 그나저나 13" 맥북프로의 미국 가격은 너무 착하다.... 아으....ㅜㅜ.. 더불어 기존의 유니바디 맥북의 중고가격이 덩달아 떨어질것임에도 분명하다. ㅎㅎ 요걸 노려봄직도 하다...
3. 맥북 에어 업데이트
가격은 내리고 성능은 향상되고!! 나머진?......ㅋㅋ
에어는 백만원대로 내리지 않고서는 그리 매력이 없다. 나에겐 말이지...
4. 스노우 레오파드 발표
안정적이고 보다 파워풀한 버젼의 Mac OS X Snow Leopard와 Mac OS X Server Snow Leopard를 발표 했다. Snow Leopard는, Mac OS X Leopard 전용 업그레이드로서 9월에 29달러에 출시될 예정이고, Intel 프로세서를 탑재한 Mac에서만 동작한다고 한다.
5. 사파리4 발표
버전 3일때보다 더욱 빨라진 4. 체감상으로도 실제 빨라진 느낌이다.
애플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열어보니 정말 4가 뜬다..ㅋ
나도 얼른 맥북에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눌러봤다. 역시나 사파리4가 뜬다. 기쁜마음으로 install을 클릭!!! 재부팅을 요구하므로 작업하던 것이 있으면 저장을 하고!!
재부팅후 이리저리 살펴보니 몇가지 눈에띄는 것들이 있다. Top sites란 기능과 Bookmark의 인터페이스의 변화가 그것들이다.
새로운 기능인 Top Sites
자주 방문하는 사이트를 자동으로 보여주는 기능인데 아이콘 크기를 3가지로 조절 가능하고 그거에따라 볼 수 있는 사이트의 개수가 달라진다. 핀을 클릭하면 그 사이트는 영구적으로 두는거고, X를 클릭하면 삭제. 실제로 써본결과 상당히 유용하다. 최근에 자주 방문하는 사이트를 바로바로 볼 수 있다는 것도 장점. 단.. 야동 사이트를 자주자주 들어가는 사람들에겐 매우 안좋은 기능임에 틀림없다.ㅋㅋㅋ
변화된 북마크 창.
북마크 창은 마치 아이팟의 Cover Flow처럼 변화였다. 뭐 굳이 필요없다면 필요없긴 할 기능인데, 있으면 뭐 보기엔 좋은 기능인 것 같다.
이상 새로운 애플 제품들과 기능들을 간단히 살펴보았다. 하지만 무엇보다 안습은 아이폰 국내 출시가 또 미뤄졌다는거.........ㅜㅜ
그것이 성공했다면 Summerboard를 설치한다. 설치 방법은 두가지다. a. 터치에 있는 installer를 이용하여 설치를 한다. jailbreak에 성공하였다면 메인화면에 installer라는 app가 보인다. 그것을 클릭하면 여러가지 설치할 수 있는 프로그램 리스트가 보이는데 거기서 Summerboard를 선택하고 install을 하면 된다. 가장 편한 방법이다. (당연히 터치가 Wi-Fi를 통해 인터넷에 연결되 있어야 한다.)
b. 직접 SSH를 이용하여 up-load한다. 요건 좀 복잡하다. 일단 아래의 링크를 통해서 Summerboard를 다운 받자.
그리고 plist 파일의 권한이 -rw-r--r-- 으로 되있는지 체크한다. 여기까지 완료하였다면 메뉴얼 인스톨 성공이다.
자 인스톨이 성공되었다면 메인화면에 SMPrefs 라는 아이콘이 생긴다. 이것이 SummerBoardPreference 를 조정해 주는 아이콘이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여러가지 테마를 선택할 수 있다.
2. 테마 제작 위의 작업이 원할히 끝났다면, SMPrefs를 클릭하고 들어가면 상단에 Theme라는 메뉴가 보인다. 그것을 선택하면 몇가지 기본 Theme들이 보인다. 하나를 선택하고 다시 전 메뉴로 와서 맨 아래의 Restart SpringBoard를 클릭하면 일종의 맥에서의 Finder를 재시작하는 것처럼 바탕화면으로 나갔다가 다시 들어온다. 그러면 선택한 Theme가 적용되어 있다.
자 이렇게 Theme를 사용할 수 있는데, 개인이 제작한 테마를 쓸수도 있다. 얼마나 즐거운가!! 일단 테마는 터치상에서 아래의 폴더에 저장이 된다.
/var/root/Library/SummerBoard/Themes/
테마의 구조는 간단하다. 원하는 테마 이름의 폴더를 생성하고 그 아래에 다음과 같은 파일들과 폴더를 두면 된다.
ThemeName/StatusBar.png - 상단의 Status bar 용 이미지 (optional, 320x20 PNG, alpha) ThemeName/Wallpaper.png - 배경화면용 이미지 (320x480 PNG, no alpha) ThemeName/Dock.png - 하단의 Dock용 이미지 (320x91 PNG, alpha) ThemeName/Icons/ - 프로그램에 사용되는 여러 아이콘 이미지들을 넣는 폴더 (optional, 59x60 PNG, alpha)
optional 로 되있는 것들은 꼭 필요한 것은 아니다. 없어도 해당 프로그램의 기본 아이콘을 가져오기 때문에 상관이 없다. 다만 내가 원하는 테마에 어울리는 아이콘으로 보이지 않을 뿐이다.
포토샵이나 다른 이미지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해당 사이즈에 맞게 원하는 그림을 생성해서 테마 이름으로 명명된 폴더아래 상기 이미지들을 넣고 그 폴더 채로 저 위의 테마 폴더 아래로 up load를 하면 끝이다.
나 같은 경우엔 그림실력도 없고 해서 간단히 하늘색 배경에 내 driemon의 앞의 d를 마크화해서 넣어 보았다. 다른 아이콘들은 그냥 다른 테마의 것들을 그대로 복사해 붙혔다. Dock이미지도 그렇게 했다. alpha채널이라 머 달리 제작할게 없었다. 다른 테마의 dock 이미지를 열어보면 알것이다.
어제 아이팟 터치 jailbreak에 성공 하였다. 그래서 메모도 할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여전히 iCal은 입력이 안되는 터치용 iCal이었다. 그리고 jailbreak에 있는 iPhone app설치를 진행하면 그나마 jailbreak 으로 깔려있던 memo, stock, mail, map등의 아이콘은 사라지고 installer만이 남게 되는 현상이 발생했다.
뭔가 20% 부족하였다. 그래서 웹에서 아이폰용 어플을 다운 받았다. 다른데서 진행하는 데로 SSH를 이용하여 어플을 터치로 업로드 하였다. 사용된 어플은 maps, mobilemail, mobilenotes, stocks, weather 였다. 그리고 MobileCal 도. 해당 프로그램들을 덮어씌우기로 터치로 업로드하니 작동이 되질 안았다. 물론 iCal도. 그래서 기존의 어플을 삭제하고, 다시 업로드 진행하고 권한도 755로 바꿔주니 그제서야 해당 어플들이 제대로 설치되고 iCal의 입력도 가능해졌다. 그리고 installer도 업데이트 하고. sketch도 다운로드 받아서, 이제는 그림그리기도 된다.
Sketch로 그린 그림
Sketch로 그린 그림은 맥과 연결시 iPhoto를 이용하여 사진함으로 불러올 수도 있습니다. 위 그림은 내 아이팟 터치에서 Sketches로 그린 그림입니다. 그림 실력이 워낙 없어서 뭘그린지는 몰겠지만. ㅋㅋㅋ
어쨓든 지금은 내 터치로 메일보내고, 메모하고, 일정 추가하고, 지도보고, 날씨보고 그림도 그리고, 음악도 듣고, 영화도 보고, 인터넷도 하고 하는 다용도 기기로 만들었습니다. 정말 기쁘네요. ^^;
많은 분들이 복구에 대해 걱정하시는데, installer를 이용하여 무슨 보드인가를 설치했다가 바탕화면이 이상하게 엉켜서 iTunes를 이용하여 다시 복구하니 완전 초기상태로 돌아오더군요. 그 상태에서 다시한번 jailbreak를 해서 위의 모습이 됬구요. 어차피 내년 2월에는 터치와 아이폰을 위한 SDK가 공식으로 제공 된다니, 써드파티 프로그램들에 대한 공식적인 지원을 약속한거죠.
얼마전 펌웨어 버전 1.1.1 에 대한 아이폰과 아이팟 터치에 대한 jailbreak이 성공했다는 소식이 있었다. SSH를 이용하여 수동으로 하는 방법이었는데 그 사이에 벌써 자동화하여 jailbreak할 수 있는 방법이 소개됬다. 이 방법을 통하면 iPhone에서 사용하는 mail이나 메모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ㅋㅋ
2. ijailbreak 폴더를 application 폴더로 옮긴다. 받은 파일의 압축을 해제하면 동일이름의 폴더가 하나 생긴다. 그 폴더를 그대로 응용프로그램 (application)폴더로 옮긴다. 그리고는 혹시라도 OS가 설치되어 있는 하드의 이름이 다른 거라면 다음의 이름으로 바꿔준다. 'Macintosh HD'
3. ijailbreak를 실행한다. 주의 할 점은 실행 전에 iTune이 완전히 닫혀 있어야 하고 (command+q), ipod touch도 연결이 해제 되 있어야 한다. 이 것들이 확인 됬으면 옮긴 폴더안에 들어가면 터치 모양으로 생긴 아이콘의 ijailbreak.app가 보일 것이다. 그것을 실행한다.
4. 터치의 사파리를 crash한다. ijailbreak실행이 잘 됬다면 ipod touch상에서 safari를 통해 들어가야할 사이트 주소를 알려준다. http://jailbreak.toc2rta.com/ (터치에 있는 사파리로 들어가야 한다!!) 그럼 아이팟터치 상에서 wi-fi를 이용해서 해당 사이트로 들어간다. crash가 제대로 되었으면 사파리는 닫히고, 배경화면으로 자동으로 넘어간다. 인터넷이 잘 연결만 되있다면 금방 실행이 된다.
5. jailbreak!!! 그럼 아마 다시 터치를 연결하라고 나올 것이다. itune이 실행된다면 살짝 닫아주면 된다. ㅎ command+q로. 그리고 지시대로 따라하면된다. ㅎㅎ 소요시간은 약 7분정도 소요됬다. 그 후에 몇가지 지시 사항이 나오는데 따라하면 된다. 몇번 터치를 껐다 켰다 하면 되는 작업이다.
어제 날짜로 난 기산데 애플의 CEO인 스티브 잡스가 아이폰의 3rd party application 개발을 위한 SDK를 공개하기로 약속했네요. 아마 시기는 내년(2008년) 2월쯤이 될거로 예상됩니다. 이로서 그 동안 공식적으로는 폐쇄적 운영체제를 유지했던 아이폰에서도 마음만 먹으면 내가 개발한 유용한 툴들을 돌릴 수가 있게 됬습니다. 참으로 기쁜 소식이네요. 이야말로 더욱더 아이폰의 유용성을 높이는 애플의 행보라 할 수 있겠습니다. 그 동안은 애플측에서 써드 파티 지원을 안하고 설치가 안되게 했었지만, 수많은 해커들이 이를 뚫고 써드파티 프로그램의 설치에 성공해 왔었거든요. 애플로도 이를 더이상 막는 것보다는 끌어 안는게 더 낳을 것이라 판단한 것이겠죠. ^^. 이로써 아이팟 터치 (iPod Touch)도 공식적인 써드파티 어플리 지원될건 불보듯 뻔한 일이죠. ㅎㅎ 아이팟에 구입 참 잘 한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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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s Jobs says third-party iPhone apps coming in February
Editor's note: This story was updated at 9:59 a.m. PDT.
Steve Jobs made it official Wednesday morning: third-party applications are coming to the iPhone.
Apple's CEO posted another of his open letters to the world Wednesday on Apple's Hot News section of its Web site, confirming reports
that a software development kit (SDK) for the iPhone will be released
to developers next year. It's coming in Februrary, rather than January
as reported, but application developers and iPhone owners will probably
be able to wait the extra month.
"We are excited about creating a vibrant third party developer
community around the iPhone and enabling hundreds of new applications
for our users," Jobs wrote. "It will take until February to release an
SDK because we're trying to do two diametrically opposed things at
once--provide an advanced and open platform to developers while at the
same time protect iPhone users from viruses, malware, privacy attacks,
etc."
It always made sense for Apple to go down this road, since it was never going to win a hacking war
and users clearly want third-party applications on their iPhones and
iPod Touches, which will also be opened up by the SDK, Jobs confirmed.
I actually thought it would take a little longer
for Apple to open its precious iPhone up to developers, but the company
probably has become more satisfied in recent months with the stability
of the OS X operating system. Apple has always said that the iPhone
runs Mac OS X
at its core, but in practical terms it's really a new operating system
that Apple has put together for the iPhone with common DNA from Mac OS.
Jobs implied that the first iPhone SDK would be a step past what Nokia
is doing with its developers. Nokia has a huge developer community that
creates applications for both Java and Symbian-based phones, and Jobs
said those applications are required to have a digital signature that verifies the application has passed certain tests, and that makes sense given the growing concerns about smartphone security.
"While this makes such a phone less than 'totally open,' we believe it
is a step in the right direction," he wrote, hinting that Apple would
somehow make it possible for almost any developer to add trusted
applications to the iPhone using the SDK.
We'll have to see how Apple decides to strike a balance between
openness and security, but it's good to see the company acknowledge
that there are more options for keeping the iPhone secure than just limiting developers to Web applications.
iPhone은 한글입력이 안된다. 그래서 zannabi님이 iPhone에서 사파리상에 한글입력이 가능한 페이지를 구현하셨다. 로마자 입력기와 한손 입력기 2가지 방식이 있다. 로마자 입력기는 특정 로마자에 한글을 매칭 시켜서 입력이 가능하게끔 한 방식이다. 가령 '만두'를 입력한다면 man du 로 쓰면 되게끔 한 방식이다. 한손 입력기는 간단한 한글 자판이 화면에 있고 그걸 콕콕 클릭해서 입력할 수 있는 방식이다. iphone은 터치 스크린 방식이라 손가락으로 눌러주면 되고, 일반 컴퓨터에서 접속시에는 마우스 커서를 가져가 클릭하면 입력이 된다.
이런 웹페이지상의 툴은 아이팟 터치에서도 유용하다. 같은 인터페이스를 따온 아이팟 터치에서도 마찬가지로 한글 출력은 되도, 한글입력은 안되기 때문이다. 인터넷 네이버와 구글에서라도 한글을 통한 인터넷 검색은 가능해진 셈이니. 아직 다른 툴들에서의 한글 입력은 안된다. 애코가 언제 되게끔 해줄런지도 모르고. 한국의 유능한 해커님들을 믿어보는 수밖에...
이번엔 루머가 적중했네요. 지금 잡스 아저씨가 키노트 발표중인데 예상대로 320X240 픽셀의 동영상도 재생이 가능한 것 같습니다. 자세한 스펙이 나오는데로 올리죠. 좀 허탈하긴 하지만 디자인 맘에 듭니다. ㅎㅎ 아이팟은 터치스크린이 채용됬군요. 용량도 160G로 늘어나고. ㅋㅋㅋ
아이팟 나노 3세대 루머사진
3세대 아이팟 나노
그리고 아이팟 6세대는 아이팟 터치 와 클래식으로 나오는 군요. 아이팟 터치는 아이폰의 스타일을 계승해서 새 아이팟을 탄생시켰네요. 대충 그럴 것 같았는데 역시나. ㅋㅋ wi-fi가 지원되서 웹서핑도 가능하고 아이팟 클래식은 기존 모델에서 UI와 기능이 좀더 개선된 것 같고 80G모델과 160G 두가지 모델이 나오고 80G는 25시간 음악을, 5시간 비디오를, 그리고 160G모델은 40시간 음악, 7시간 비디오를 볼 수 있고, 각각 $249, $349 이네요. 아이폰 처럼 멀티터치가 지원되고, 두께는 80기가 짜리가 8mm밖에 안되네요. 160기가 짜리는 좀 더 두꺼운가 봅니다. 이제 아이팟 터치가 나와서 소수지만 국내에서 아이폰사서 아이팟으로 쓰신 분들이 계셨는데 이제 그럴 필요가 없겠는데요. ㅎㅎㅎ 아이폰에서 폰 제거한거나 크게 다를바가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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