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입양보낸다고 오늘 하루종일 jailbreak 시행착오를 거쳤다. ㅋㅋ 1.1.1 버전 이후로 귀찮아 안하고 있다가 버전별로 하는 법을 다 익힌것 같다. 해킹하는 것도 정성이다. ㅎ
그걸로 음악도 듣고, 노다메 칸타빌레도 3번이나 보고, 슈퍼마리오도 하고, 사진도 보고, 인터넷도 하고, 일정도 관리하고, 피아노도 치고, 사전도 찾고, 그림도 그리고 했는데. 이제는 안녕이구나. 이 형이 곧 돈 많이 벌어서 다시 구매해 줄게~ 그때까지 안녕~~
그래도 터치관련 자료는 계속 올려야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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