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생님이 직접 만드신 작품

촛불로 밝힌 밤

아파트에서 바라다 보이는 풍경

술먹고 아침 해장을 허브 삼겹살로~ ㅎㅎ

과음으로 계획했던 태조산 종주는 실패하고 뒷산으로 대체. ㅎ

선생님이 직접 만드신 작품

촛불로 밝힌 밤

아파트에서 바라다 보이는 풍경

술먹고 아침 해장을 허브 삼겹살로~ ㅎㅎ

과음으로 계획했던 태조산 종주는 실패하고 뒷산으로 대체. ㅎ

<출처: 국립공원관리공단>

구천동 터미널

덕유산 국립공원 입구 (무주)

꽁꽁 얼은 계곡물

신대휴게소 근처

어느 새의 죽음

부부

백련사

나무를 쪼는 놈들. 소리가 정겹다.



새벽의 향적봉 대피소

향적봉 대피소 앞에서

중봉에서

눈덮힌등산로

하얗게 서리내린 푯말

덕유산 설경-1

하얗게 눈 덮힌 덕유산을 배경으로

덕유산 설경-2

덕유산에서 바라 본 능선들

무룡산 정상에서

무룡산 정상에서

덕유산 설경-3

앞으로 가야 할 길

빛 과 사람의 길

삿갓골재 대피소

삿갓봉

월성재

남덕유 정상에서

천국의 계단

남덕유에서 바라본 능선

남덕유 정상
정은이
2008/04/25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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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아름답다, 나두 어서 가보고 싶네
driemon
2008/04/28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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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너무 아름다웠지만 너무 추웠어...ㅎ



호텔 창문에서

오도리 공원의 TV탑


미국에서 온 인형

시계탑 모형

홋카이도청 구 본청사

가는 길에..

삿포로 맥주원 앞에서

대형 자비솥 앞에서

예전의 삿포로 맥주의 광고와 맥주병들

2층 기념품 전시장에 예전의 기념품들이 전시되 있다. 특히 저 라이타와 재털이들이 매우 탐났다.

맥주 시음. 에비수, 삿포로 클래식등을 직접 맛볼 수 있다. 정말 행복했다. ㅋ

시음할 수 있는 바.

다나카주조 입구

다양한 종류의 술들이 진열되어 있다.

양도 많고 가격도 저렴한 편이라 하나 샀다. 물론 시음하고 산 것이다. ㅎㅎ

겨울철 한정인 사케. 3가지 종류 중에 이놈이 제일 맛있어서 이것도 한병 샀다. 이번 설 차례에 차례주로 올라간 놈이다.ㅎㅎ

3종류 술들과 각양 각색의 술들. 모두 시음이 가능하다. 천국이다.

오타루 오르골 본당

오타루 운하의 야경. 눈이 많이 와 사진을 제대로 찍을 수가 없는게 너무 한이 되었다.ㅜㅜ

오타루 비루 오타루소코 No.1 실내


실내에서 바라본 오타루 운하. 눈내리는 오타루 운하를 바라보며 운치있는 맥주 한잔을 즐길 수 있었다.

오타루역 가스등

맛있는 연어 도시락. 저거 밑엔 밥이고 반찬은 없다. ㅡㅡ;;
jini
2008/02/28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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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레터에서나온집화재로다타버렸다.안가길잘했다.ㅋㅋ.뭐.아주바쁘게다녔네.다시보니또가고싶군.쩝.야경.흑.
driemon
2008/02/29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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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나두 얘기 들었어. ㅎㅎ 나도 야경이 너무 아쉬워. ㅜㅜ

팬션 앞 도로



어디로?

호쿠세이 언덕에서 바라본 숲

바람의 노래

돌아오는 길

사진찍는 나 (by 수지니)

호쿠세이 전망대에서 내려오며. 전망대까지도 눈이 잔뜩 쌓여서 들어가기가 힘들었다. by 수지니

by 수지니

눈밭에 들어가다 폭 빠졌다. 정말 다리하나가 다 들어간다. by 수지니

눈속의 동화

캔과 메리 나무

오야코 나무

이런 것도 찍었다. ㅜㅜ

크리스마스 나무

비바우시(美馬牛) 소학교

Shinzo Maeda의 대표작. 'Whet fields in summer'

언덕의 길

나무처마를 친 도로

흔적

Shadow on a white field

Song of wind and snow



흰수염폭포. 눈사이로 흐르는 옥빛의 온천수가 장관인 곳.

후라노시내

닌구루테라스

숲속의 요정마을

눈사람 가족

Welcome to snow land

조용한 눈사람의 뜰

라멘요코초 입구

삿포로 스스기노역 주변의 야경
정은이
2008/02/14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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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봐도 사진 참 잘 찍었다. 나두 일본 가고 싶어~~
jini
2008/02/14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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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니가받은 감동에 비해서 글이 너무 짧은거 아냐? ㅋㅋㅋ. 어쩜 글도 무뚝뚝하냐.ㅋㅋㅋ.암튼.사진구경 잘했어. 자주 좀 올려봐봐.니여행기보니 또 가고프구나.흑.
건이
2008/04/20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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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형님 넘 멋져여~
driemon
2008/04/20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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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어떻게 여기까지 왔구나. 고맙다. 건아. ^^
길가에 핀 물파초를 곳곳에서 볼 수 있는 봄, 라벤다향기 가득한 여름, 단풍이 물드는 가을 "다이아몬드 더스트"가 햇빛을 받아 반짝이는 겨울등 "후라노"의 사계절은 언제나 아름다움으로 가득하다.
지명의 어원이 된 "아이누(주로
사할린과 삿포로에 거주하는 민족)어"인 「후라누이」는 「향기나는 불꽃」이라는 의미이며, 시승격 80주년을 기념하여 만들어진 "하일랜드
후라노 라벤다의 숲"에서는, 꽃이 만발하는 여름 동안 향기로운 꽃향기속을 산책하는 관광코스가 인기를 모으고 있다.
그리고, "소라치 강"에서의 래프팅과 더키, 열기구 체험 등 "후라노"의 자연을 무대로 야외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알파인 비지터센터"와 "기타노미네 스키장"이 있어, 일년 내내 찾는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아사히카와행 기차에서. 북해도 내륙을 향해 가는 창밖 풍경은 계속된 눈밭 풍경이다.

1칸짜리 귀여운 열차가 우릴 기다려주고 있다.

가는 길의 창밖 풍경. 을씨년한 겨울 분위기 제대로다.

스키장에서 바라본 후라노시 전경. 저 넓은 광경을 보면서 스키를 탈 수 있다. 가슴이 후련해진다.

그 미친놈들. ㅋㅋ 코스가 아니어도 다 눈이라 사실 구분이 무의미하다. 단지 자연이라는 점. ㅋ

Alp-Lodge 팬션. 아름다운 야경을 자랑했다.

여행의 저녁. 그날의 사진 정리하랴 기록하랴. 일찍 잔적이 없다. ㅜㅜ
jini
2008/02/05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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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봐.오타가아주판을치는구나.캬캬캬.그리고.Alp-lodge야.바부팅.
driemon
2008/02/08 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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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수정했다. ㅎㅎ
태
2008/02/06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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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한 장면 같아요..ㅋ
driemon
2008/02/08 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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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수냐? ㅎ
원주 ^^
2008/02/07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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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정말 지금 비행기타고 날라가고 싶어여...ㅋㅋ
driemon
2008/02/08 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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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정말 갈만해~ ㅎ
Joohyun
2008/02/14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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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선생님 의외로 정리 잘하네~ㅋ

기내식

하코다테 공항

하코다테 버스내부 (96번 버스)

유노카와단지 북쪽입구 버스정류장


타워 내부. 1층은 휴게소와 기념품점, 2층은 레스토랑이다.


하코다테 화이트 푸딩. 아주 부드럽고 맛있다.

하코다테 야마 정상의 저녁 놀

그 유명한 하코다테 야경

성요한 교회

카톨릭 모토마치 교회. 고딕양식의 로마 가톨릭 교회로, 제단은 로마 교황 베네딕트 15세가 기증한 것이다.

하리스토스 정교회.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그리스 정교회. 1916년에 재건 된 것.

하치만 자카. 일본 광고에도 많이 나오는 언덕으로 가로수와 앞에 펼쳐지는 바다의 풍경이 예술이다. 낮, 야경 모두 아름다운 곳이다.

일반 가정집이지만 이 주변은 다들 이렇게 아기자기한게 이쁘다.

구 하코다테구 공회당. 1910년에 지어졌다. 서양식 목조 건물로 중요 문화재이다.


하코다테 혼센 벤또.

스스기노역 주변 야경
태수
2008/01/28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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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코다테 야경 넘 멋진걸요~ ㅎ
driemon
2008/01/28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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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넘 멋져. 가서 걸은 천국 같아. ㅋ
자유인
2008/01/30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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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쌤 죽이네요! 앞에는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야경이후 풍경이 눈부십니다! 와이드 렌즌가? 아무튼 뭐가 다른 거죠? 멋집니다! ^^
driemon
2008/02/03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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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광각을 주로 사용했어여. 열심히 봐주세요. ^^
JJJ
2008/01/31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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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라~~ 멋지삼~ 어여어여 2탄 올려조효~
driemon
2008/02/03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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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이~ 고고싱!!
윰
2008/01/31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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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 짱 멋지다,, 겨울의.. 하얀눈의.. 분위기.. 정갈한 듯하면서도 .. 암튼 .. 열심히 올려주사 ^^*
driemon
2008/02/03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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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 나머지도 곧 올릴테니 열심히 봐주삼~
원주 ^^
2008/02/02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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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와~~~ 감탄사만 계속 나왔어요.
사진도 멋지고 글도 참 잘쓰고 (너무 길지만...) 못하는 게 없는 재주꾼이에여!!!
driemon
2008/02/03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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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칭찬은. ㅎㅎ 고마워. ^^
Joohyun
2008/02/03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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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 맥주!!!! ㅋㅋ 완젼 멋져요!! 가고싶다 ㅡㅜㅋ
driemon
2008/02/05 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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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정말 멋졌어여. ^^ 기회되면 꼭 다시 갈려구여~
JJJ
2008/02/04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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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엔 후쿠시마 스키여행 광고보고 완전 빠져있는데... 그놈의 돈이 몬지... ㅋ
driemon
2008/02/05 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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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비행기 값 때문에~. 돈모아서 꼭 가자구~
포스팅이 너무 늦었다.
2007년의 크리스마스 이브에 이랜드노조의 천막농성 현장을 찾아갔다. 사회진보연대에서 방문을 해서 나도 같이 갔었다. 천막농성을 시작한지는 4일째였다. 장소는 이랜드 회장 박성수가 장로로 있다는 강남역의 사랑의 교회.

주변의 모습과 천막의 모습은 어울리지 않는 한폭의 그림. 12월 내로 문제가 해결되기를 바라는 노조원들의 마음은 긴 파업의 무거움을 전하는 듯 했다. 우린 케잌을 하나 사서 갔다. 안에는 부평점등에서 오신 노조원들 몇분과 사무국장님이 계셨다. 함께 크리스마스 케잌을 켜고 잠시나마 활짝 웃음꽃을 피웠다.





이랜드-뉴코아 문제는 현재 비정규직 문제의 핵심이다. 비정규직은 결국 불안정한 저질 노동력의 양산으로 노동자의 삶의 질 저하는 물론, 안정적인 근무가 불가능해져 회사로서도 결국엔 불이익이 돌아올 수 밖에 없는 제도다. 노동의 유연화를 통해 비용을 절감하려는 자본의 책략은 결국 인간이란 이익창출의 도구일 수 밖에 없게 만드는 것 같다.
함백산에 도착한 시간은 대략 새벽 4시경. 밤 하늘은 쏟아지는 별로 가득하였다.
기온은 영하 10도를 넘어서고 있는 듯 했다. 업무관계아니면 더이상 올라가지 말라고 써있는 푯말이 있는 곳 까지 가서 왼쪽으로 정상까지 올라가는 도로가 있다. 그 이후부턴 완전한 눈길이었다. 제설작업을 안해놓은 듯 했다. 거기서부턴 우리가 탄 카렌스로는 도저히 올라갈 수 없었다. 바퀴가 계속 눈에 뭍히며 헛돌고, 체인을 가져왔는데 찬희형이 안맞는걸 가져와서 바퀴가 물리질 않았다. 하는 수 없이 중간쯤에 차를 대고는 좀 쉬었다.
함백산의 쏟아지는 별 보기 (박찬희 촬영)
알흠답지 않은가?
약간의 야경 촬영 후 시간이 5시 반쯤 되었다. 아무래도 잠시 눈을 붙이고 나니 6시 40분쯤 되고, 이미 별은 사라지고 조용히 아침해가 뜰 준비를 하고 있을 때였다. 우린 얼른 짐을 챙기고 마지막 정상을 향해 발걸음을 옮겼다.

함백산 정상

함백산 정상에서







무지개를 보았다

밑에 내려오니 고한읍 축구회에서 해맞이 축제일환으로 맛있는 오뎅과 막걸리를 나눠주고 있었다. 어찌나 맛있었던지 막걸리 3컵을 내리 마시고 오뎅도 한그릇을 후딱 비웠다. 너무 감사했다. 이분들은 우리가 도착했을 때 이미 텐트를 치고 준비를 하고 있었다. 고마우면 내년에 또 오라는 말씀 밖에는 없었다. ㅎㅎ 내년에 꼭 다시 오리라~
함백산 일출 모습과 맛있는 오뎅탕~ㅎ (박찬희촬영)
그리고는 정선을 빠져나와 찬희형의 제2의 고향 원주에 들려 학창시절에 자주 갔다는 곰탕집을 들려서 점심을 먹었다.


원주 ^^
2008/01/13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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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사진 정말 멋지네여...^^ 정말...잊지 못 할 새해를 보냈네영 ^^



은뎡양
2007/12/12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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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오빠 이거 갔었어요??? 배신자...흥!!!!
driemon
2007/12/14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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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안. ~~~ ^^;
Leave your greetings here.
흠흠.. 사진 올려놓으셨네요... ㅋㅋ 난 꼭 꿈을 꾼 것 같아요..^^ 서울 와서 하도 정신없이 이리 뛰고 저리 뛰다보니...
ㅎㅎ 네. 대충 추려서 올렸어여. 너무바쁘셔~ 유짱.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