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마이 데일리
기사 제목은 '김종서, 한국의 오지 오스본이 되가는가?' 이다. 기사원문
김종서와 오지 오스본에 대한 소개를 하면서, 예전에 가수로서 잘나가던 모습과 현재 가수보다는 TV에서 엔터테이너로써의 모습을 보여주며 이들에 대한 찬반 의견을 얘기한다. 더불어 김종서의 존경하는 인물이 오지오스본이라는 이야기를 덧붙힌다.
오지 오스본이라면 뭐 설명할 필요 없는 락음악계의 전설적 인물이지만, 뭐 무슨 생각으로 김종서를 오지오스본과 비교했는지는 잘 모르겠다. 말년에 티비 좀 나오면서 가수가 노래 대신 다른 활동을 하는 걸 같이 비교를 한건데, 그렇다고 오지 오스본이랑 김종서가 비교가 되나 생각이 든다.
머 이건 떠나서라도, 하필이면 왜. 오지 형의 멋진 사진들은 다 팽겨쳐 두고 저런 사진으로 비교를 해 놨냐는 것이다. 아무 맥락없이 저 오른 쪽 사진을 보면 왠지 왼쪽의 김종서가 점점 더 초라해져 보이는건 왜일까?
기자는 정녕 김종서의 안티란 말인가? ㅋㅋㅋ



Leave your greetings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