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평리조트에 갔다 만난 레이싱걸 이현진. 저런 분들이 레이싱걸 하는구나 하는걸 가까이서 보고는 절실히 깨달았다.
모델 독 사진은 내가 찍은 것: D200 & 55-200
나머지 사진은 실험실의 새신랑: 350D & 70-200L (엄마백통)
나머지 사진은 실험실의 맏형: D70 & 80-200 non-d (직진식)
확실히 카메라마다 색감과 렌즈에 따른 느낌도 조금씩 다르다. 55-200은 찬희형껄 빌려서 찍어봤는데 흔들림만 막으면 이미지 자체는 상당히 선명한 사진을 얻을 수 있을 듯 하다. 한마디로 좋다는 뜻이지.ㅋㅋ
참고로 날 너무 부러워하진 마삼. 그렇다고 날 욕하지도 말고. ㅎㅎ. 내가 평소에 사진으로 보던 분을 만나 기쁜마음에 한컷 찍었슴다~



Leave your greetings here.
근데 넌 왜 계속 초점을 못 맞추니?!
응 카메라가 찬희형꺼랑 동혁이랑 두대가 서있어서 일루봤다 절루봤다 하는데 모델들은 동혁이껏만 보고 있었거등. 그래서 바보 됬어.ㅎ
아아.. 저 시선처리 어떻게 해야할지..
표정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는 얼굴..ㅠㅠ
부럽습니다.
오호 이런 부러울데가~~
형 우리 볼살 언제 먹으러 가요~~ㅋㅋㅋ
그러게. 날짜를 안잡으니 이리저리 생활하다보니 지나치는구나. 날짜를 쾅하고 잡자~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