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세교육

2010/12/27 10:43 / Intrinsic Pathway
    • 아이를 체벌하지 말것
    • 무엇무엇을 해서는 안 된다고 말하지 말 것
    • 무엇무엇을 해야만 한다고 말하지 말 것
    • 어린애는 할 수 없다고 말하지 못하도록 할 것
    • 어떤 것이라도 아이의 질문에는 대답할 것
    • 아이를 바보 취급하거나 심통을 부리지 못하게 할 것
    • 자기 자신이나 부모에 대한 존경심을 잃지 않도록 할 것
    • 아이를 절대로 나무라지 말 것
    • 남의 집에 있을 때 두드러진 행동을 시키지 말 것

2,3 세 때부터 글읽기와 쓰기를 배우는 것은, 인생에서 지식을 가장 잘 흡수할 수 있는 시기에 모국어 능력의 비옥한 토양을 다져 주는 것이다.
모든 갓난아기는 치열할 정도로 학습 의욕을 갖고 있다. 이런 점을 고려하지 않고 내버려두면 차츰 주위 환경에 흥미를 잃고 무관심한 아이로 자라 간다. 어린아이에게는 배우는 것이 생의 즐거움이다. 이런 의욕이 손상되지 않도록 잘 키워가면, 지식욕이 왕성한 아이로 자랄 수 있다.

글을 배우는 것은 2세때부터도 가능하다. 10개월에 시작해도 좋다. 아이에게 글자를 가르칠 때 부모가 유념해야 할 점은 부모의 가르치는 태도와 방법, 읽는 재료, 크기의 순서라고 했다.
아이는 글자를 배우는 것이 즐겁기 때문에 배우는 것이므로, 억지로 주입시키려하면 아이를 곤혹스럽게만 할 뿐 성공할 수 없다.
알파벳 부터 가르치지 말고 '엄마' '아빠'부터 시작하여 그 다음에 20개의 자기 관계어(손,발), 주변 관계어 (의자, 테이블 등), 문장 구성어 (나 또는 누구), 구성문의 순서로 가르쳐야 한다고 했다. 문장을 읽게 할 때는 처음부터 문장을 가르치는 것은 좋지 않고, 단어 하나하나를 읽을 수 있게 된 후 문장을 읽도록 배려해야 한다.
아이가 눈을 뜨고 있을 때는 가능한 말을 많이 걸어 주고, 자주 집 밖으로 나가 바깥의 풍경을 풍부하게 보여 주면서 이야기를 들려주고, 좋은 음악을 들려주는 배려가 필요한 것은 두말 할 나위도 없다.
텔레비젼은 아직 말을 할 줄 모르는 0, 1세의 아기에게는 좋지 않다. 아이는 친근한 사람이 들려주는 말을 통해 말하는 법을 배운다. 말을 거는 횟수가 적을수록 듣는 것도 적어져, 말하는 시기가 그만큼 늦어지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0세 교육에서의 염두 사항

  • 가능한 한 이른 시기에 교육을 시작한다. 태어난 지 얼마 안 되는 아이에게 되도록 말을 많이 거는 것부커 시작하여 2,3세에 글읽기를 시작한다.
  • 최소한 하루 30분 정도 아이를 위해 인내심 있는 반복 훈련을 한다. 재능을 키우기 위해서는 쉬운것을 반복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 끊임없이 칭찬하고 확인시켜준다. 결코 야단쳐서는 안된다. 절대로 공부때문에 야단쳐서는 안된다. 놀이형태로 즐겁게 시킨다.
  • 흥미를 이끌어 내는 방법으로 아이의 능력을 계발시켜 나간다. 아이가 매일 공부를 재미있어 하고, 스스로 관심을 갖게 하는 것이 가장 좋다.
  • 처음에는 아주 적은 시간을, 그러다 차츰차츰 집중하는 시간을 늘린다. 집중력을 기른다. 열중해서 하고 있는 일은 따뜻하게 지켜봐 줘야 한다.
  • 기억 훈련이 지능을 높이는 데는 매우 유효하지만, 기억하는 데만 치중하지 말고 생각하는 힘을 갖도록 배려한다.
  • 독서력을 갖게 한다.
  • 6세까지가 관건이다. 이 시기까지 매일 쉬지 않고 계속해서 가르쳐야 한다. 계속 하다보면 어느새 놀라울 정도의 재능을 키우게 된다.


예) 글자쌓기 놀이, 글자 카드 놀이, 이야기, 공기놀이, 주사위 놀이


자료출처: 0세교육의 비밀 -시치다 마코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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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이 어두운 밤을 그렇게 밝혀 줄가요?

이 시대의 밤은 너무 칠흙같아요.

새벽이 되도록 꺼지지 않는 거리의 불빛은 빛이 아닙니다.



1


Don Mclean 이 부른 Vincent란 곡은 이젠 누구나 익히 아는 화가 고흐의 작품

Starry Starry Night을 보고 이야기하는 곡입니다.


그림을 보며 느끼는 화자의 감상과 작가인 고흐에게 던지는 이야기의 구조로 이루어진 곡이죠.

지금 우리의 모습보다 더 지질이 궁상으로 정말 바닥에서 벅벅기는 삶을 살다간 화가 고흐의 삶.


그가 지금 이토록 위대한 화가로 칭송받는 것은 인간 본연의 외로움과 고통을 그토록 그림으로 표현한

화가가 드물기 때문이 아닐까요.

 지금의 우리의 밤은 너무나 괴롭습니다.
광우병 소고기 수입을 반대하던 사람들은 하루가 지날 수록 잡혀 들어가고,
차별받는 비정규직에 반대해 분연히 일어난 분들은 하루가 지날 수록 쓰러져만 갑니다.
이제는 교육을 서비스라 얘기하며, 공고육이 자본의 하수인이 되기를 강요합니다.

오늘이 지난 내일은 어떤 모습일까요?
보이지도 않는 빛나는 하늘의 별빛을 바랄 뿐입니다.

빈센트 당신도 이런 마음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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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vincent [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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