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gate baracuda 500G HD: 어느 날 부턴가 부팅시 따악~따악~ 소리를 내던 미운놈. 결국엔 인식 됬다 안됬다 한다. 할 수 없이 저놈도 A/S 고고싱!. 하드도 역시 수리는 거의 없고 교환이다. 시게이트 하드들이 좋긴한데 종종 저런 실린더를 못찾는 에러를 내곤한다. 어차피 3년 무상이니 안심하고 교환!! 새거 다니 역시 기분 좋군..
하지만 A/S 받자고 용산 바닥을 돌아다니는건 참 힘들다. 사진엔 안보이지만 Electrolux 커피메이커도 역시나 버튼이 고장나 A/S를 받았다. 요새 물건들은 초기 불량들이 많은 것 같다. 수리가 무상이긴 하지만 고장나면 마음고생이나, 돌아다녀야 하는 몸고생에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좀 잘 좀 만들면 안되나???

용산역 앞의 노을
어느 덧 날은 저물고 또 알바 갈 시간은 되고... 시간은 잘 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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