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공간 영주누나네서 있었던 이번달 회원모임. 인천 서구 당하동의 신안실크밸리에 사시고 계셨다. 지어진지 얼마 안되서 깔끔하고 좋았다. 이렇게 인천 서고는 또 첨 가보게 되었다.
도착하니 아직 오늘의 하이라이트인 킹조지 5세는 안먹었고 저녁들 드시고 계셨다. 나도 얼른 끼니를 때우고 음주 대열에 합류하였다. 이윽고 연안부두가서 직접 떠오셨다는 싱싱한 회와 킹조지 5세가 나왔다.
조니워커 블루라벨보다 한단계 더 윗급이고 인터넷을 검색해보니 로얄 살룻트 38년산의 대항마로 만들어졌다는데. 하여튼 소비자가는 140만원을 넘어가는 가격이었다. 면세점가로 60만원 상당으로 알고 있다.
바에서는 200만원 상당이라는데, ㅎㄷㄷ....
여하튼 이 비싼 술을 맛있는 회와 함께 원없이 먹었다. ㅎㅎㅎ 맛이야 두말하면 잔소리.. 일단 향이 강하지 않으면서도 맛은 첫맛이 강하고 목넘김과 뒷끝은 더할나위없이 부드러웠다. 우어어~ ㅎ
과연 이 술을 언젠가 또 먹어볼 날이 있을까? ㅎㅎ
이쯤에서 네이트에 있는 간단한 킹조지 5세의 간단한 설명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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