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ac이나 ape같은 losseless file들은 주로 pc에서 사용되는 비손실 압축 방식이다. wav보다는 용량을 적게 잡으면서도 음질의 손실이 없는 이점이 있다. 단점이라면 비손실이다보니 압축률이 그렇게 높진 않다는 점.


맥에서 이러한 파일들을 wav로 바꾸기는 pc만큼은 용이하지 않은 것이 사실. 이렇다할 프로그램이 많지 않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프로그램 2가지를 소개한다.
1. X Lossless Decoder: Lossless audio decoder for Mac OS X
다음과 같이 소개 되어 있다. 아래 사이트 들어가서 GUI버전을 다운 받으면 된다.
X Lossless Decoder(XLD) is a tool for Mac OS X that is able to decode/convert/play various 'lossless' audio files. The supported audio files can be split into some tracks with cue sheet when decoding. It works on Mac OS X 10.3 and later.
XLD is Universal Binary, so it runs natively on both Intel Macs and PPC Macs.
지원되는 포맷은 아래와 같다고 나와 있다. 이정도면 아주 쓸만하다. 더더욱이 freeware이다. donation을 하고 싶으면 위의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할 수 있다.
- (Ogg) FLAC (.flac/.ogg)
- Monkey's Audio (.ape)
- Wavpack (.wv)
- TTA (.tta)
- Apple Lossless (.m4a) [10.4 and later]
- AIFF, WAV, etc
GUI 버전이라고 해서 특별한 메뉴가 있진 않고 아주 간결하다. 그냥 파일 열어서 변환하는 것 밖에 없다.

preference를 열면 그나마 저런 메뉴가 나온다. 저기서 변환 될 포맷과 경로등을 지정할 수 있다. 아무 옵션을 따로 지정하지 않는다면 wav포맷으로 원 파일이 있는 폴더로 변경되 저장된다.
장점은 상당히 안정적이고, 단점은 쓰기가 조금 불편하다는 점?
2. Switch
Shareware라고 해야하나.. Mac용 Freeware 버전도 제공한다.
Switch도 상당히 많은 포맷을 지원한다. 자세한 내용은 페이지를 뒤져보시고. 이것의 장점은 좀더 사용자 위주의 GUI를 제공한다는 점이다. 접근하기가 좀 편하다는 장점이 있고 단점은 좀 불안하다는 점이다.

프로그램을 보면 알겠지만 상당히 직관적이다. 파일이나 파일이 들어있는 폴더를 추가해서 아웃풋 폴더 지정하고 포맷 지정하고나서 convert버튼 눌러 변경하면 된다.




Leave your greetings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