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사 때 절친했던 형님의 결혼식.
부산 당일로 다녀왔다. 왕복 KTX로...ㅜㅜ
축의금의 2배로 들었던 교통비.......ㄷㄷㄷㄷㄷㄷㄷㄷ
잠깐이지만 해운대 바닷가도 거닐 수 있어 좋았다..

결혼식이 열린 벡스코
부산역에 도착해 기념으로 부산일보를 하나 사들고
새로 생긴 3호선을 타볼겸 수영에서 갈아타고 갔다.
벡스코는 센텀시티역에 있다.



연이은 3장의 해운대 사진. 커플들을 바다로 밀어 넣고 오는 걸 깜박했다....
사진들은 모두 폰카로 찍어서 화질은 구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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