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퐁피두 센터 특별전..

시립미술관에서..

Arcadie에 대한 고찰... 나의 Arcadie는 어디에.



누구나 하는 그런 사진도 찍고....ㅋ


저녁으론 맛있는 참치도 먹었다. 참치집 이름이 재밌었다. 근데 까먹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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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복 송년회에 상영할 동여상 때문에 센터엘 다녀왔습니다. 가니 송지누나도 와계시더군요. 마음사랑 분들과 함께 '무조건' 노래에 맞추어서 율동을 준비하고 계셨습니다. 그래서 센터분들과 송지누나의 모습을 담아 봤습니다.

다들 예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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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 떠는 도서관


같이 수다 떨러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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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 고양이

야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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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워먹는 주먹밥

김치, 소고기, 참치 맛이 있다. 직화로 구워먹는 그 맛이 예술이다. 700원!
위 사진들이 있는 곳을 따라 죽 내려가다 보면 트럭에서 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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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고 싶은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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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곳에 낙서까지~ㅎ

내 이럴줄 알았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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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마당

은하해방전선을 보았다.

독립영화. 홍대 상상마당과 명동 인디스페이스 2군데서만 상영을 한다. 이날 나 빼고 2명이서 보고 있었다.

사랑과 영화에 대한 정치적 통찰을 하는 멜로가 되고 싶은 코믹물.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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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을 빌자

관객 1만이 넘으면 저 표에 적어 넣은 소원을 들어준다는데. 제발 1만이 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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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


볼록해진 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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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ta at Agio


올리브 기름 듬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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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Agio


맛있는 커피향과 함께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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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Agio


들어가서 따뜻한 커피를 마시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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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무토 토마토라는 곳을 갔다. 시청근처의 서소문 점이었는데. 비가와서 그런지 매우 한가했다. 줄서서 먹는다는 건 이제 초창기 얘긴가. 지점도 많이 생기고 해서 이제는 줄서서 많이 기다려야 되고 그러진 않은 것 같다. 온라인 이벤트가 있어서 칠리소스 오무라이스를 반값에 먹었다. 3천3백원이었나. 그리고 하나는 까망베르 치즈 크림소스 오무라이스다. 오랜만에 느끼함을 즐길 수 있어서 좋았다. 맛은 오리지날 오무라이스 계열인 칠리소스 오무라이스가 더 좋았다는게 중지였다. ㅋㅋ
누구 말 맞다나 맛에비해 과대평가되고 있는 곳 중에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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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리소스 오무라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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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베르 치즈 오무라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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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붐의 핫 초컬릿

카카오붐의 핫 초컬릿

홍대앞 수제 초컬릿 카페 카카오붐.  벨기에식의 리얼 초컬릿을 만드는 곳이다.  리얼 초컬릿에 대한 의미가 뭔가 했더니 100% 오리지날 카카오유지만을 사용해서 만드는 거란다. 우리가 흔히 먹는 초컬릿은 카카오유지 외에 다른 지방성분을 섞어서 단가같은걸 싸게 하거나 하는 거 같다.
예전에 어린 시절 배고플때 집에 있는 코코아가루를 끓이면서 식용유를 넣었더니 모양이 초컬릿이 된적이 있다. 먹었더니 맛은 shit이 었지만, 돈이 없어 사먹진 못하고 고렇게 한번 만들어 먹던 기억이 있다. 가나초컬릿 포장지에 카카오지 인가 하는게 써있어서 기름 넣어 굳혀서 초컬릿을 만드는 것 같아서 집에 있는 기름이라곤 식용유밖에 없어 그걸 넣어 만든 에피소드다. ㅋㅋ 그래도 먹을만은 해서 대충 먹었던 것 같다. 그러고 보면 나도 수제 초컬릿에 일찍 눈을 떴었다. ㅎㅎ
이곳 카카오붐은 전부 직접 그 가게에서 만든다. 홈페이지 (www.cacaoboom.com)을 가보면 다른 지역에 방문 구매 할 수 있는 곳이 적혀있는 걸 보면 아마 지정 판매처도 있는 것 같다.
지나가다 신기해서 한번 들러야지 하다가 시간이 되서 한번 들렀다. 초컬릿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강력히 추천한다. 그날은 핫초컬릿과 몇가지의 초컬릿을 먹었. 핫초컬릿은 약한것부터 진한것까지 3가지 정도가 있었다. 그중에 가장 강한 맛을 시켰고. 가장 진한것은 점도가 꾀 있어서 스푼으로 떠 먹어야 한다. 다른 수제 초컬릿도 매우 맛있었다. 예상하다시피 그만큼 가격이 비싸서 이것 저것 다양하게 먹어보지는 못했다.  다음번에 또 가서 먹고 싶다. 진한 초컬릿향이 그립다.










 
카카오붐약도

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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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내맘대로 2007/09/11 02:38  Modify/Delete  Reply  Address

    트랙백 보고 들렀어요 ^^
    서울 있을때 카카오봄 거의 매주 들렀는데, 잠깐 먼곳으로 떠나있어 이젠 들르지 못하네요 ㅜ.ㅡ
    카카오봄 고영주 선생님도 진한 초콜릿 같은 분이에요.
    친하게 지내면 아주 아주 좋아요^^
    가면 이것 저것 챙겨주기도 하고, 마루타(새 상품 테스트용이라 무척 기분 좋은 마루타 ㅎㅎ)가 되기도 하고, 아무나 안해주는 핫쵸코 리필도 해주거든요.
    간만에 반가운 장소를 봐서 주저리 주저리 글 남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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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2해윰

2007/09/06 18:55 / Intrinsic Pathway
낮은구름+2해+윰

윰의 drum featuring ㅎㅎ

소중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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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자유인 2007/09/07 20:19  Modify/Delete  Reply  Address

    음 멋지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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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 parr

2006/10/11 16:08 / Portfolio
오랜만에 먹어본 old parr

넌 항상 이렇게 어두운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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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driemon 2006/10/16 11:38  Modify/Delete  Reply  Address

    오른 쪽 하단의 물방울 같은 것은 테이블에 비추어진 빛이 찍힌 것이다. 렌즈에 뭐가 있어서 그런 것이 아니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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