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가을..
홀로 찾은 하늘 공원에서
겨울을 찾는 하늘을 맞이하고 왔다
소녀는 갈대를 흔들며 나를 앨리스가 있는 곳으로 인도했다







지난 가을..
홀로 찾은 하늘 공원에서
겨울을 찾는 하늘을 맞이하고 왔다
소녀는 갈대를 흔들며 나를 앨리스가 있는 곳으로 인도했다








새로 산 책 3가지
요새 들어 삶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많은 의구심들이 들었다. 그래서 기분 전환의 의미로
학생회관 서점에 들려서 간단히 읽을 만한 책들을 몇 가지 샀다. 라깡과 푸코, 그리고 체 게바라에 관련된 책들이다. 내 정신세계가 도대체 어떻게 됬는지 알고 싶어서 라깡과 푸코를, 얼마 전 본 'Cuba, the value of paradise'에서 본 혁명의 증언들에 감명 받고 체에 대한 간략한 책을 샀다. 그 영화가 체에 대한 영화는 아니지만 쿠바의 혁명에서 체를 뺄 수 없듯이 체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 평전을 읽어도 되겠지만 일단 저것 부터 샀다. 사진과 함께 그의 혁명의 인생이 전개되는데 그의 태생 부터 청년기의 여행, 쿠바에서의 혁명, 그리고 볼리비아에서의 마지막 모습들 까지 그의 휴머니즘 가득찬 모습들을 느낄 수 있었다.
체 게바라는 다 읽었고 지금은 라깡을 읽고 있다. 쉬운 해설서 인데도 쉽지가 않다. 어서 읽고 나를 분석해야지.


출처: 새콤달콤_달짝지근 (www.cyworld.com/sym486)



driemon
2007/04/15 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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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나의 담배 피는 모습은 체의 연출이었으나 실패했다 ㅎㅎ. 일단 담배가 씨가가 아니다... 씨가, 씨가~~~~

사운드데이 티켓을 차고있는 본인

예습중인 윤미씨

편의점에서 끼니를..



보컬



결국 두분은 베이스와 함께 사진을...ㅋ

장군밴드

게스트로 나온 섹소폰

보컬 장군

키보디스트

베이시스트. 저 아이바네즈 베이스가 매우 탐낫다...

보컬 장군

킹스톤루디스카


섹소폰 연주자와 함게 한 두분
윰
2007/03/19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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쌤~~ 사진 정말 멋집니다!! 세팀의 공연은 정말 훌륭한 선택이었따고 지금도 자부하고 있답니다~ㅋㅋ
쌤 말대로 더 자극이 된거 같아요,, 저의 목표는 어디까지 일까요? ^^* 즐건 한 주 보내시구요~~
장군 앨범 사셨구낭..ㅎㅎ 근데 들어보니깐 역시나 실제로 보는 것만큼은 절대 못따라가네요..
driemon
2007/03/19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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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목표도 먼지 잘 몰르겠어요. ^^; 예 그 때 끝나고 바로 샀답니다. 다음번에 보여드릴게요. 음악들도 한번 씩 들어보세요. 벌써다 인코딩 해놔서 몇개 보내드릴테니 윤미씨도 엠피뜨리에 넣고 함 들어보세요. ^^
Triple J
2007/03/19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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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형.. 사진술이 날이갈수록 좋아지네요~ 손목사진도 멋나고.. 연주자들 사진은.. 일면감이네... ㅋㅋ 추천 한 방~!
driemon
2007/03/19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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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 생유~ㅎ 추천키를 달아야겠다.ㅋㅋ
김영미
2007/03/22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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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 제이가 혹시 재중?
driemon
2007/03/22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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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이 아니고 재준.ㅎㅎ
장군
2007/03/25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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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찮게 서핑하다가 사운드데이 후기글을 보았지요^^
감사합니다.좋은 인연.좋은만남이에요..앞으로 더욱 감동적이고 진실한 무대를 약속하겠습니다.
소수든 다수든 누군가가 저의 음악을 듣고 이야기 할수 있다는건 정말 좋은일이죠.
절대로..
우리..
포기하지 마요....^^
driemon
2007/03/25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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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님 감사합니다. ^^ 이렇게 누추한 곳까지 와주시고~ 저도 장군님 많이 성원해 드리겠습니다. 우리 모두 끝까지 포기하지 말자구요. ^^
ck
2007/03/29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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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제가 한국에서 제일 좋아하는 밴드가 피터팬컴플렉스자나요! ㅎㅎ
공연 한 네번 봤었는데.. 재작년까지.. 그이후엔 바빠서..
아무튼 피컴 정말 좋아해요.. 개인적으로 3집이 제일 좋았던 듯.. 4집은 약간 그렇고..
트랜지스터가 3집이에요.
거기 드러머 이쁘지 않나요? ㅎㅎㅎ 옛날에 사진도 많이 찍고 싸인도 몇번이나 받고 그랬었는데...
기타리스트랑 베이스스트 몇번씩 바뀌었어요. 특히 베이시스트..
driemon
2007/03/30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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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그랬구나.

복성각에서 점심을 먹었다.


청중1

청중2

단체1

단체2, 새로온 인훈이는 메뉴에 열중이다.

아래그림과 사진과 다른점?ㅎ

Triple J
2007/02/26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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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핫~ 이미지 깨끗하니 잘나왔넹~ 나의 턱선은 언제 살아나려나... ㅡㅡ;;
오늘도 40분 운동!! ㅋㅋ 좀이따 봐용~
Triple J
2007/02/26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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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사진 어케 퍼가야 하는건지.. 대략 난감하다는... ;;
dreimon
2007/02/27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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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 다운받아서 가져가면되. ^^

개별 사진보다 이게 낳을 것 같아서. 적절히 영미씨의 기분을 표현했으리라 생각된다.

重慶森林

주현씨.
karma
2007/02/05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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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으로 사진 가져갑니다.
근데 얼굴이 너무 커요 ㅡㅜ 젓가락도 웃기다. ㅎ
driemon
2007/02/05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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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묘한 느낌인데.ㅎㅎ 줄이면 되죠.

연습중인 주현씨1

연습중인 주현씨2

연습중인 영미씨2

연습중인 영미씨01

드럼에 심벌을 더 달았습니다.

볼트와셔를 사와 그동안 엉성했던 심벌 제대로 고정하고, 스플래쉬 두장과 야매 차이나를 달았습니다. 아 뿌듯하다.


* 모든 사진은 클릭하면 확대 됩니다.

전체 풀샷!
드럼강좌도 벌써 4회째다. 지금은 송지누나와 윤미씨 두분이시지만 실제론 윤미씨만 나오고 계신다. ㅎㅎ 실력도 없는 선생한테 열심히 배우시는 윤미씨가 고마울 뿐이다. 건 그렇고 4회 드럼을 하면서 한번도 뒤풀이를 안해본 것 같아 3주 전부터 약속을 잡아서 드디어 드럼 강습 뒤풀이를 했다. 물론 다른 식구들도 초대해서 이런저런 얘길 많이 나눴다. 내가 좀 늦는 바람에 많은 얘길 못한 아쉬움이 있었지만 윤미씨가 다음엔 모자까지 가져와서 술마신다고 약속을 해서 아쉬움을 달랬다.ㅋ
아래 두분은 각각 서로 다른 공간에서 일하시는 분들이시만 왠지 사진을 찍고 보니 자매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ㅎㅎ



스승과 제자 ㅡㅡ;

살짝 웃는 모습이 잘 어울리 신다

눈 감으셨네~ㅎ

뭔가를 꺼내는 상훈형

독사진~ㅎ

독사진~ㅎ
PinK모모
2006/11/24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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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 강좌를 하셨었군요 :D 신기해라~
저도 한번 배워보고싶어지네요, 16비트가 잘 안되요 선생님~ ^^
driemon
2006/11/25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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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 제가 배워야 할 것 같은데요? ^^
서윤미
2006/11/25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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쌤 ^^*
사진 잘 보구 가요~
담번엔 모자 꼭 가져가서 많은 애기도 하면서 술마셔요-
쌤의 수제자가 되겠습니다 ㅋㅋ
즐건 주말 보내세요~!!
driemon
2006/11/2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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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모임이 기대되네요. ^^
정운진
2007/02/02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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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하하하...
무서운 카메라 기술.. 그리고 뽀샵 기술...
승희샘,
최고~!!
내 얼굴이 저리 나올 수 있다는 건 정말이지 진정한 현대 과학의 승리야...
움하하하하하.....
driemon
2007/02/02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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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제사 보셨나봐요. ^^; ㅋㅋ 재밌죠?
Leave your greetings here.
가울사진이 이제 올라 오다니..ㅋ 그래도 좋은걸요...
엠티 얼루가요? 좋겠다..ㅋㅋ
웅 니가 잘 가는 충주.ㅋㅋ 지금 와있는데. 밤에 와서 어디가 어딘지 잘 몰겄다. 낼 되바야 알겠는데.ㅎㅎ 가을이 갑자기 그리워서. ^^
응? 옆에 17-70이 떠서 클릭하니까 이 사진이네~
이게 17-70으로 찍은거에요?
색깔 너무 예쁘다..! ㅎ
응 시그마 17-70으루 찍은거에요. 작년가을에 혼자가서 찍었져.ㅋ 찍은 원판 사진은 저 색은 아니에요. ㅎㅎ 보정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