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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N님이 만드신 아이팟 폰 및 아이팟 터치용 한손입력기 모습
| 한국 네티즌들, 아이팟 터치 한글자판 직접 만들었다 |
| 이지은기자 leezn@inews24.com |
| 글로벌 기업 애플이 외면한 한글 입력 기능을 네티즌들이 직접 해결해 화제가 되고 있다. 애플의 차세대 MP3플레이어 '아이팟 터치'가 한글 입력 기능을 지원하지 않는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이 한글 입력 프로그램을 개발한 것. 애플코리아는 18일 아이팟 나노 3세대를 한국에 처음 공개하면서 '아이팟 터치'를 함께 선보였다. 아이팟 터치는 무선랜을 내장해,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는 제품으로 한국 네티즌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하지만 정작 뚜껑을 열고 보니 웹 서핑에 필요한 한글 입력 기능을 지원하지 않는다는 점이 드러났다. 인터넷 기능 자체가 '반쪽짜리'에 머무를 위기에 몰린 것. 한술 더 떠 애플코리아 측에서는 추후 한글 입력 기능을 .................. <본문링크> |



출처: www.mondosystem.co.kr
Mondo는 국내 회사로 DM7000과 이 MINT라는 디지털 오디오 시스템을 제조하는 회사다. DM7000은 컴퓨터 일체형 AV 시스템으로 별도의 컴퓨터가 필요없이, 자체적으로 고사양의 제원을 자랑한다. 영화, 음악, 게임등을 모니터가 아닌 대형 lcd tv나 프로젝터를 통해 즐길 수 있게 해주는 시스템이다. 이 것의 또 다른 점은 고 사양의 사운드 시스템을 같이 지니고 있다는 점이다.
반면 MINT는 애플의 ipod을 docking해서 바로 audio system으로 꾸밀 수 있는 제품이다. 아래의 사진에 나와있듯이 본체와 별도의 리모트 dock, 고사양 스피커, 리모콘으로 구성되어 있다. 8월 15일 정식 출시인데 다른 리뷰들을 참조해보니 가격이 39만원인 듯 하다. 매우 비싸다. ㅜㅜ 하지만 그 기능만큼은 실망시키지 않을 것 같다. 일단 제품자체의 디자인도 뛰어나고, 기능도 좋을 것 같다.
1. 아이팟의 직접적인 사용
wireless dock을 이용해서 시스템이 멀리 떨어져 있어도 아이팟이 docking된 dock을 내 앞에 두고 직접 시스템을 조절할 수 있다. 또한 리모콘을 이용해서도 본체를 직접 조절할 수 있다. 그리고 본체나 wireless dock에 docking시 충전이 가능하다.
2. 외부기기의 직접 연결
아이팟 만을 연결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다른 포터블 기기와도 직접적인 연결이 가능하다. 본체 후면에 line-in단자를 제공해서 다른 기기의 사운드를 받을 수 가 있다.
3. 컴퓨터와의 직접 연결
이것또한 이제품의 강점인 것 같다. USB포트를 제공해서 다른 기기 없이도 MINT를 바로 내 컴퓨터 혹은 노트북의 훌륭한 사운드 시스템으로 활용할 수 있다. 이것 하나로 아이팟 뿐만 아니라 내 컴퓨터의 음악 및 영화의 훌륭한 사운드 시스템으로 활용 할 수 있다. 또한 직접 usb를 연결안해도 제공되는 usb bluetooth 동글을 통해 컴퓨터와 무선으로 음악파일을 전송할 수 있게 한다.
wireless dock은 아마도 건전지로 작동하겠지? 컴퓨터와 연결시 universial dock과 같은 기능을 제공해 줄까? 하는 의문점이 있으나 써보질 못해서 모르겠네. 하루라도 써보고 싶다~ ㅎㅎ




그렇게 아이팟 고객들이 전세계에 흩어져 있는 까닭에 그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주변기기와 액세서리도 끊임없이 시장에 모습을 드러낸다. 평범한 아이팟 사용자들을 위한 제품들이 대부분이지만 그 중에는 전문가들만을 위해 고안되고 세상에 얼굴을 내미는 제품들도 종종 마주치게 된다.
앨리리스(www.alesis.com)의 아이멀티믹스 8 USB(iMultiMix 8 USB, 이하 아이멀티맥스)는 아이팟을 가진 음악이나 음향 전문가들을 위한 제품이다. 오디오 믹서는 소리나 음악을 다루는 직업을 가졌거나 취미로 즐기는 사람들에게는 꼭 필요한 물건이다.
아이팟에 CD 음질 수준의 음악을 녹음할 수 있는 전문가들을 위한 아이팟용 오디오 믹서인 앨리시스의 아이멀티믹스 8 USB. 아이팟에 저장된 음악을 재생하는 것도 가능하고, PC와 USB 케이블을 이용해 연결할 수 있다(사진:www.alesis.com).
오디오 믹서는 여러 개의 입력 단자를 통해 들어오는 소리를 잘 섞어주고, 강약을 조절해 조화를 이루도록 해주는 것이 기본적인 기능이다. 여기에 각각의 오디오 소스가 가진 음색을 조절하거나 다양한 효과음을 집어넣어 전혀 다른 느낌의 소리를 만들어 내기도 한다.
이렇게 믹서를 통과하며 섞이고 다듬어진 음악은 앰프나 스피커 시스템을 거쳐 곧 장 사람들의 귀로 가거나, 녹음기로 들어가 아날로그나 디지털 옷을 입은 소리 또는 음악으로 저장되기도 한다. 아이멀티믹스는 그런 오디오 믹서와 아이팟이 가진 능력을 결합한 물건이다.
보기에도 전문가를 위한 제품이라는 인상이 물씬 풍기는 아이멀티믹스는 아이팟을 위한 아이팟에 의한 오디오 믹서다. 아이팟을 활용하는 전문가용 오디오 믹서는 이미 몇 가지 제품들이 나와 있고, 아이멀티믹스 역시 이러한 제품들과 기능에서는 큰 차이가 없다.
아이멀티믹스의 가장 위쪽에는 마이크 및 오디오 입력 단자가 배치되어 있고, 그 아래쪽에는 빼곡하게 들어선 각종 조절 버튼들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아이팟은 오른쪽 윗부분에 있는 독에 장착한다. 그 아래에는 아이팟을 조작하는 데 필요한 메뉴, 재생, 녹음 등의 버튼 등이 들어가 있다.
오디오 신호의 크기는 중앙과 오른쪽에 자리 잡은 녹색, 노란색, 빨간색의 레벨 미터를 이용해 확인한다. 각각의 입력 채널은 3밴드 이퀄라이저 기능을 이용해 음색을 조절할 수 있고, 약 100개의 스튜디오 수준의 28비트 디지털 효과 기능도 제공한다.
외부에서 입력된 오디오 소스는 믹서를 거쳐 다듬고, 적당하게 조화를 이루도록 섞은 후 아이팟에 디지털로 녹음할 수 있다. 물론 이렇게 아이팟에 저장된 음악이나 소리를 재생하는 것도 가능하다. 또한 PC나 매킨토시와 연결해서 CD 수준(16비트 44.1/48kHz)으로 녹음한 소리를 아이튠즈로 전송할 수도 있다.
입출력 단자는 마이크, 모노 라인 입력, 스테레오 라인 입력 단자가 각각 4개씩 들어가 있다. 스테레오 입력과 출력 단자도 제공하며, 마이크 연결을 제외한 모든 입력 단자는 RCA 단자를 채용했다. PC와의 연결은 USB 케이블을 사용하는 데 USB 1.1만을 지원하는 것이 옥에 티다. 크기는 약 340×248×76mm, 무게는 약 2.6kg. 정확한 출시 날짜와 가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출처: 스마트 쇼핑저널 Buzz
http://www.ebuzz.co.kr/content/buzz_view.html?ps_ccid=25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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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가 된다면 정말 사고 싶을 것 같다. USB1.1까지만 지원된다는게 정말 흠이긴 하다. 레코딩 사양이 16bit에 48kHz까지 지원되니 데모용 곡작업이나 간단한 연습 녹음용으론 훌륭할 듯 하다. 믹서로도 쓸수있으니 홈레코딩용으로 컴퓨터와 연결해서 쓰거나, Podcasting하는 사람들의 작업용으로도 그만일 듯 싶다.
은뎡양
2007/06/28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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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이런..난 랜야드가 아직 안와요ㅠ_ㅠ 세상에서 제일 느린 배송을 이용한듯ㅋ
driemon
2007/06/28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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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전화해서독촉한번 해줘. 우리나란 원래 팔때 마음과 교환할때 마음이 다르니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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