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바톤을 주신 분의 PC상태에 대해선
[Pink모모양 의 With Momo]
빨간 고스톱 아이콘이 너무 인상적이었던. 한국인으로써 건전한 여가생활로 하루에 1억씩 지급되는 고스톱을 하는건 좋은 거라 할 수 있으니 너무 신경 안써도 될것 같아요. ^^ 어머니가 하신다고 하셨지만 괜찮아요 본인이해도. 그럴수 있죠. ㅋㅋ 더군다나 고스톱 아이콘이 2개나 있었다는점~ ㅋㅋ

용어에 대해서 한가지만 집고 넘어가겠습니다.
- PC라 함은 personal computer의 줄임말로써 굳이 광의적으로 해석하자면 개인용(server나 workstation이 아닌) 컴퓨터를 말하는 일반명사라 할 수 있습니다. 단어가 주는 의미는 그렇게 볼 수 있죠. 하지만 PC는 1972년 Xerox Parc's Alto가 나오면서 생긴 말이라 합니다. 그리고는 IBM 사에서 intel 8088 cpu를 사용한 컴퓨터가 대중화 되면서 이러한 IBM coompatible computer들을 통칭하는 말로써 사용되게 됩니다. 이러한 IBM compatible compter들은 계속 발전을 거듭해 현재의 플랫폼으로 거듭나게 되는데요, 통상적으로 현재의 PC라 함은 Windows를 운영체제로 사용하는 IBM compatible computer라 할 수 있겠습니다. 즉 윈도우를 사용하지 않는 다른 컴퓨터들은 다른 용어로 사용을 하지 PC라는 용어를 부여하지는 않는 다는거죠. Mac은 Mac, Linux는 Linux machine같은 다른 용어를 사용하는게 사실상 추세이구요. 그만큼 pc를 사람들이 얼마나 많이 쓰는가를 알 수있는 말이죠. ^^

저는 pc가 집에 있긴한데 주로 사용하는 것은 Apple Powerbook G4 1.25Ghz 모델입니다. 오늘은 제 Mac에 대해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1. Mac의 남은 용량은 몇인가요?
하드는 한개 있어용. 파티션은 안나누고 쓰구요. 60GB인데 현재는 10G 남아있네요.ㅎㅎ


2. 현재 바탕화면은 어떤 월페이퍼 인가요?
맥의 기본 바탕화면 이군요. 좀 세련되게 꾸며야 되는데 얼마전 예쁜 여인 사진을 너놨다가 교수님하고 미팅때문에 내렸습니다. 미팅때 그런게 보여지면 좀 그렇찮아요. ^^;



3.바탕화면의 아이콘 수는 몇개?
25개가 있군요. ㅎㅎ
예전엔 안그랬는데 현재 작업중인 것들은 주로 바탕화면에 폴더를 만들어 놔서리.ㅋ

4.바탕화면의 아이콘은 정리정돈 되어있나요?
음. 나름대론 체계적으로 한다고 했는데 좀 너저분 하죠? ㅎ

5.용량을 가장 많이 차지하는 폴더를 공개해 주세요!!!
맥용 응용프로그램 중 OmniDiskSweeper라는 프로그램으로 확인해 봤네요. 저도 지금까진 그리 생각했던 부분이 아니라.ㅋㅋ 저 프로그램은 디스크의 용량을 많이 차지하는 폴더별로 정리를해서 보여줘서 디스크 청소하기 편하게끔 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보니 사용자 폴더가 20G로 가장 많네요. 그리고 그중에서 제가 사용하는 폴더가 다고. ㅎㅎ 그 중에서도 사진 폴더가 8.8G로 1등입니다.ㅎㅎ 사진편집을 주로 놋북에서 Aperture라는 플그램을 이용해서 하다보니 그러네요. 음악은 의외로 작은데 주로 2.5" 외장하드에 따로 보관해서 그렇습니다. ^^ 하드용량이 60G라 당장 많이 사용해야하는 것들만 주로 놓다보니 이렇게 됬됬네요. ㅎㅎ 참고로 리눅스를 사용해부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맥오에스도 유닉스 계열이라 리눅스와 거의 비슷한 폴더개념을 가지고 있어요. 저는 그 기본 폴더를 그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6.몰래 숨겨놓은 폴더가 있나요?
음. 아직 맥오에스에서 폴더 숨기기 기능이 있는지를 파악을 못해서 숨겨놓은게 없습니다. ^^;

7. 휴지통을 공개해 주세요!!
음 여러개의 논문용 사진들이랑 모모님이 보내주신 영화 "거북이는 의외로 빨리 헤엄친다"와 얼마전 찍은 이대국악과 공연 사진이 있네요. 모모님 영화 잘 봤습니다. ^^ 캄사~ 제가 영화는 보는데로 지운편이라.~ 이해해주삼~ ㅜ.ㅜ


8.시작버튼 => 프로그램을 눌러보면?
맥오에스상에는 시작, 프로그램 개념은 없구요. 시작버튼과 비슷한 거로는 dock이 있겠네요. 죠 밑에 볼록 튀어나온 아이콘들 보이죠? 주로 사용하는 프로그램들을 저기다 끼워 넣을 수 있죠. 뭐 여러가지들이 보이죠? ㅎ


9. 맥을 같이 사용하는 사람이 있다면 안좋은 점이 있나요?
같이 사용하는 사람이 없어요. ^^

10. 바톤을 넘겨줄 분을 적어주세요!!
암. 넘겨줄 분들이. 전 모모님 한테 받은 거고. 종종 찾아와 주시는 bono님과 그냥 모모님. 그리고 정은이 님. 근데 정은이님은 블로거가 아니라 해주실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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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N 2006/12/02 12:14  Modify/Delete  Reply  Address

    제 주변에 노트북으로 리눅스 쓰는 사람들은 다 노트북이나 PC라고 부르더군요. :-)
    그런데 맥을 쓰면서 PC라고 부르는 사람은 상대적으로 적은 것 같긴 합니다.

  3. 루돌프 2006/12/02 17:40  Modify/Delete  Reply  Address

    pink모모님 타고 들어왔습니다;;

    -_-)우후 맥 쓰시는군요.
    생각해보면 맥쓰면 남이 안쓰니까 좋을것 같기도 합니다;;

  4. PinK모모 2006/12/02 21:38  Modify/Delete  Reply  Address

    고스톱 어머님이 하시는 거 래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머님이 두개 다 점령하고 계시답니다 :) 하핫

  5. 루돌프 2006/12/03 00:14  Modify/Delete  Reply  Address

    헉... -_- 댓글이;;;

  6. bono 2006/12/04 05:16  Modify/Delete  Reply  Address

    닉 언급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넘길 분이 없어서 피하고 있는 중이라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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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obe에서 디지털 이미징 프로세싱 쪽을 장악을 할려고 부단히 노력을 하고 있는 것 같다. Adobe하면 Photoshop을 다들 떠올릴 수 있을 것 같다. 그만큼 포토샵
포토샵 인터페이스

포토샵 인터페이스

(일명 토토샵)은 사진의 후보정 및 디지털 이미지 생성도구로 대중화된 tool이다. 아직은 베타버전인 lightroom은 디지털 이미지를 전문으로 프로세싱하는 툴이다. 포토샵과는 사실 전혀 다른 툴이 되겠다. 필름을 스캔하거나 디지털 카메라에서 얻은 소소 이미지들을 라이브러리로 분류하고, 재구성하고, 사진자체의 기본 프로세싱(화이트밸런스, 노출, 콘트라스트, 브라이트, 채도, 선명도 등의 조정)을 보다 일괄적으로 빠르게 적용할 수 있는 툴이 되겠다. 나도 첨에는 이런 기능들 포토샵에서도 할 수 있는 것들인데 따로 만들까? 하는 생각을 했으나 결론은 필요하다다. 요새같은 디카가 보급화된 시기에 디지털 이미지는 하루에도 수십장씩 쏟아지고, 그 많은 사진들을 보다 쉽게 정리할 수 있고 이미지 프로세싱을 손쉽게 할 수 있는 툴은 매우 요원한 것이다. 포토샵은 사진의 보정에 있어 매우 막강한 툴임은 인정할 수 있지만 사진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면서 자신이 찍은 사진들을 죽~ 보면서 일일히 수정하기엔 불편한 툴이라 할 수 있다. Raw파일 프로세싱 플러그인이 있어서 raw파일들을 불러와 하나씩 넘기면서 작업 할 수 있지만 이것은 단지 raw파일들의 보정작업으로서의 의미로 끝난다. 즉 포토샵은 하나하나의 섬세한 후보정 작업에 최적인 툴이 되겠다. 필름에서는 인화전 사진 수정작업이 되겠다. 반면 이러한 작업을 예로 들어보자. 오늘 공연사진을 잔뜩 찍었다. 집으로 가져와서 리더기에 메모리를 꼽고 라이트룸으로 바로 전송을 한다. 라이브러리에 저장을 한다. 그리고 사진들을 쭉~ 보면서 후보정 필요한 것들을 별 세개, 후보정 필요없이 바로 인화할 것들은 5개를 주고 나머지는 제거를 한다. 별 세게 된것들만 필터링해서 보이게 한다음 이것들을 죽~ 보면서 노출, 화이트 밸런스, 색감등을 조절
라이트룸 인터페이스

라이트룸 4

한다. 이렇게 작업이 된 것들을 일정한 사이즈의 jpg 파일로 컨버팅 시켜서 후반 작업에 넘긴다. 자 지금까지 말한 것들은 포토샵으로는 하기 힘든 작업들이다. 사진을 찍고나서 가장 고달픈 것 중 하나는 바로 사진의 정리다.ㅎㅎ 일단 이것을 하기 편해야 하고, 정리와 동시에 분류가 가능해야하고  (키워드, 플랙등을 통해) 동시에 보정이 가능해야 한다. 바로 이러한 작업에 라이트 룸이 필요한 것이다.
현재 라이트룸은 베타버전이다. 이전버전은 몰라서 못써봤고 베타4는 직접 깔아봤다. 윈도우 버전으로만 깔아봤다. 아직은 베타버전이라 그런지 인터페이스가 약간 어색한 부분이 있고, 또한 그 대부분은 Apple의 Aperture와 매우 흡사함을 느꼈다. 사실 사진정리의 대부분을 Aperture로 하고 있는 사람으로써 비슷하고 더 좋은 프로그램이 나오는게 반갑긴 하다. 뭐 정식버전으로 갈수록 더 좋아지지 않을까 한다. 일단 Aperture와 인터페이스의 구성이 매우 흡사하고, 사진 분류도 비슷하다.
Aperture

Aperture

아직 자세히는 모르는데 라이트룸도 원본 비파괴방식인지 궁금하다 Aperture는 원본사진은 그대로 둔 체 보정을 하게 된다. 그래서 혹시라도 보정에 실패해도 안심할 수가 있다. 또 원본사진을 aperture라는 하나의 라이브러리안에 따로 보관하게 된다. 또한 그 분류과정도 매우 체계적이고 후보정도 사용하기가 매우 편리하다. 다만 내 파워북 G4에서는 지긋이 돌아간다는게 좀 아쉽다. ㅎㅎ 인텔맥으로 업그레이드 해야하는가...ㅜ.ㅜ. 근데 이놈의 Aperture는 맥프로에서도 느린편이라고 하니. 다른건 다좋은데 좀 무겁다는게 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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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도비, 전문 디지털 사진 작업을 위한
라이트룸 베타4 및 포토샵 관련 소프트웨어 발표


어도비 카메라 로우 및 DNG 컨버터, 파일 포맷 변환 및 라이브러리 기능 강화
* 3가지 소프트웨어 모두 어도비 홈페이지에서 무료 다운로드 가능

한국어도비시스템즈(대표이사 이원진, www.adobe.com/kr)는 디지털 이미징 편집 솔루션인 ‘어도비 라이트룸 (Adobe Lightroom™) 베타 4’의 윈도우 및 맥 버전과 최신 디지털 카메라의 파일 포맷을 지원하는 포토샵에 포함될 소프트웨어들을 발표하고,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배포한다고 밝혔다.
윈도우 버전 및 맥 버전으로 발표된 ‘어도비 포토샵 라이트룸 베타 4’는 고용량의 디지털 이미지를 빠르게 불러오고, 손쉽게 편집 및 관리할 수 있어 사진 관련 업무의 생산성을 크게 향상 시킬 수 있다.
이번 라이트룸 베타 4 버전은 사용자들의 직접적인 피드백 및 최근 인수된 픽스만텍의 Raw 기술을 통하여 한층 업데이트 되었다. 특히 강화된 라이브러리 모듈로 불러온 파일을 DNG(Digital Negative) 포맷으로 신속하게 변환하고 파일명을 바꿀 수 있는 등의 기능들이 추가되었으며 색 보정, 노출 조정 등 강력한 이미지 보정 기능을 제공한다. 어도비 라이트룸은 아래 사이트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http://labs.adobe.com/technologies/lightroom)
이와 함께 어도비 포토샵 제품군에 적용되는 ‘어도비 카메라 로우 3.5(Camera Raw 3.5)’ 와 ‘DNG 컨버터(DNG Converter)’는 최근 코닥, 니콘, 파나소닉, 소니 등에서 출시된 신기종 카메라가 포함된 125여 개 모델을 지원하도록 업데이트 되었다. ‘카메라 로우’는 고급형 디지털 카메라에서 찍은 고화질 원본 이미지 데이터(RAW 파일 포맷)를 포토샵에서 바로 불러들여 편집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며 ‘DNG 컨버터’는 포맷이 다른 원본 파일을 하나의 표준 포맷으로 변환하여 보존할 수 있게 해주는 어도비 포토샵 플러그인이다.
업데이트 된 카메라 로우 3.5(www.adobe.com/products/photoshop/cameraraw.html)와 DNG 컨버터(www.adobe.com/dng)는 어도비 홈페이지에서 각각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어도비의 이원진 사장은 “어도비 라이트룸 베타4는 디지털 이미지 전문가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다”라며, “이미지를 편리하게 처리하고, 사진 콜렉션을 신속하게 공유하는 등의 다양한 기능들로, 디지털 이미지 세계에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필수 불가결한 솔루션으로 자리잡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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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 2개도 모잘라 이제는 하나의 CPU에 코어를 4개나 집어넣게 됬다. 바로 인텔 Xeon 5300 과 Core 2 Duo Extreme 이 그 주인공이다. 뭐 우리같은 일반 사용자들에게는 2개의 코어만 하더라도 충분히 좋은 사양을 제공한다. 뭐 사실 웹서핑하고 워드사용하고 게임정도 하는 일반 업무용 및 교육용 컴퓨터로는 이전 P4나, Core Duo만 하더라도 충분하다. 이정도면 정말 아쉬움 없이 할 수 있다. 하지만 대용량 사진작업이나, 동영상, 음악 작업, 데이터 분석용 컴퓨터로는 성능의 향상이 곧 비용절감과 시간의 단축으로 이어진다. 이는 곧 업무능력 향상으로 인한 수익창출 및 연구 분야에 있어선 더욱 빠른 결과의 산출로 이어진다.

쿼드코어 xeon cpu를 2개 장착한 보드
저 씨퓨 하나만도 100만원이 넘는데, 무지하게 비싸겄다
돈 없으면 꺼지라는 눈빛이다~ ㅎㅎ



GarageBand

현재 서버나 워크스테이션 급에선 듀얼코어 2개를 사용한 4개의 코어를 CPU로 사용한다. 나도 아직 이 정도 급에서 내가 쓰는 프로그램들을 돌려보지 못해서 성능이 얼마나 향상되었는지 체감이 안온다. 다만 지금 사용하는 파워북 G4 1.25GHz 에서는 GarageBand (음악편집프로그램)4,5이상 wave 트랙이 돌아가면 정말 심하게 버벅대기 시작한다. 물론 그로인한 다른프로그램이 다운되는 현상은 없다. 뭐 그런게 맥 오에스의 장점이긴 하다. 또 주로 사용하는 프로그램중에 Aperture라는 사진편집 프로그램이 있다. 이 프로그램은 현재 내 노트북 사양은 정말 운영하

Aperture

기 위한 최소 사양이다. recommand는 G5이상, 혹은 인텔맥기반의 파워북으로 넘어가야 한다. 이 프로그램들이 Core Duo에서는 어떻게 돌아갈지 참 궁금하다. 아마도 Raw 파일도 씽씽 잘돌릴정도록 속도가 날까? 그정도는 아니더라도 지금처럼은 인내심을 안가져도 될것 같다. 근데 저 쿼드코어를 2개쓴 8개 코어상에서 위의 작업들을 한다면 엄청나겠지? 어성서 보급화 되기만을 바랄 뿐이다. ㅎㅎㅎ

아래는 4core와 8core의 bench marking 결과이다. 좀 의아한 결과도 있다.

November 13, 2006, 9:01 PM PST
The unofficial eight-core Apple Mac Pro
Posted by: Daniel A. Begun

Eight processing cores working away
Eight processing cores working a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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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ET Labs might be ahead of Apple's product release cycle, and we likely violated our Mac Pro's warranty, but we just had to see what the Apple Mac Pro could do when populated with a pair of Intel's brand-new, quad-core Xeon 5355 processors.

Today marks Intel's first official day of the quad-core processor era with the release of quad-core processors for enthusiasts (the Intel Core 2 Extreme QX6700) and for servers and workstations (the Intel Xeon 5355)--and Intel was kind enough to supply CNET Labs with a pair of 2.66GHz Xeon 5355 processors. As the Xeon 5355 is pin-compatible with the Xeon 5160 processors that came installed in our Mac Pro, we proceeded to swap out the two dual-core processors with the new quad-core processors. (We highly advise you not to try this at home! The Mac Pro case is not designed to allow the end user to perform CPU surgery--and we've got the cuts and bruises to prove it.) With the pair of Xeon 5355 processors installed, we booted the system back up and were greeted with eight active processing cores in both the Mac OS and Windows XP via the Boot Camp Public Beta. With the transplant successful, it was time to run our benchmarks...

Cinebench 9.5
(Longer bars indicate better performance)
Rendering Multiple CPUs
Rendering Single CPU
Mac Pro: 8 cores @ 2.66GHz
(Windows XP)

2106
432
Mac Pro: 8 cores @ 2.66GHz
(Mac OS X)

2070
437
Mac Pro: 4 cores @ 3.0GHz
(Mac OS X)

1604
494
Mac Pro: 4 cores @ 3.0GHz
(Windows XP)

1447
483
Intel QX6700: 4 cores @ 2.66GHz
(Windows XP)

1400
437

PyMOL molecular-modeling rendering test (in seconds)
(Shorter bars indicate better performance)
Mac Pro: 8 cores @ 2.66GHz
(Mac OS X)

6.8
Mac Pro: 8 cores @ 2.66GHz
(Windows XP)

7.96
Mac Pro: 4 cores @ 3.0GHz
(Mac OS X)

11.18
Mac Pro: 4 cores @ 3.0GHz
(Windows XP)

13.41
Intel QX6700: 4 cores @ 2.66GHz
(Windows XP)

14.86

Even though dual-core processors have been around for a while now, you'd still be hard-pressed to find many mainstream applications that can efficiently take advantage of both processing cores at the same time (typically referred to as a multithreaded-application). Double that number to four processing cores, and the list of supported multithreaded applications gets even shorter. Double it again to eight...and you get the idea. Some professional multimedia and scientific applications, however, are designed to take advantage of as many processors as are present--and performance will scale accordingly, based on the number of processors available.

Both the Cinebench and PyMOL tests use all available processing cores and hit 100-percent total CPU utilization on every configuration we tested. We saw a 31-percent performance increase on the Mac OS X version of the Cinebench test from the two dual-core chips to the two quad-core chips. Although we doubled the number of cores, we didn't see twice the performance. This is for a few reasons: The quad-core chips are actually running at a slower speed (2.66GHz) than the dual-core chips (3.0GHz). Also, the extra cores introduce some additional computational overhead to the overall workload. Additionally, our "octo-core" rig is our own unsanctioned rig, and therefore isn't benefiting from any of Apple's special sauce, such as firmware and driver updates to better optimize the system for the additional cores.

Multimedia multitasking test (in seconds)
(Shorter bars indicate better performance)
Mac Pro: 8 cores @ 2.66GHz
(Mac OS X)

424
Mac Pro: 4 cores @ 3.0GHz
(Mac OS X)

463
Note: QuickTime 7.1.3 and iTunes 7.0.2

Our multimedia multitasking test performs a QuickTime encode in the foreground while iTunes is simultaneously encoding in the background. On systems with two or fewer cores, this workload typically saturates the total CPU utilization at 100 percent. With four cores, the system hovered around 40-percent CPU utilization, but dropped to about 23-percent when using eight cores. Interestingly, the actual performance gain we saw between four and eight cores was less than 10 percent. To truly see a significant benefit from the additional cores while performing multiple tasks, you will have to perform a massively multitasking scenario--something we unfortunately did not have time to do for this story.

Apple iTunes encoding test (in seconds)
(Shorter bars indicate better performance)
Mac Pro: 4 cores @ 3.0GHz
(Mac OS X)

99
Mac Pro: 8 cores @ 2.66GHz
(Mac OS X)

112
Mac Pro: 4 cores @ 3.0GHz
(Windows XP)

137
Intel QX6700: 4 cores @ 2.66GHz
(Windows XP)

155
Mac Pro: 8 cores @ 2.66GHz
(Windows XP)

155

CPU-limited Quake 4 (in fps)
(Longer bars indicate better performance)
(800x600, low quality, AA off, AF off)
Intel QX6700: 4 cores @ 2.66GHz
(Windows XP)

139.4
Mac Pro: 4 cores @ 3.0GHz
(Windows XP)

124.4
Mac Pro: 4 cores @ 3.0GHz
(Mac OS X)

118.1
Mac Pro: 8 cores @ 2.66GHz
(Windows XP)

114.9
Mac Pro: 8 cores @ 2.66GHz
(Mac OS X)

108.3

Our iTunes and Quake 4 tests are more representative, however, of what you are likely to see with most mainstream applications in a nonmultitasking scenario. The results for both of these tests (as well as with other apps, not shown here, such as Photoshop CS2) indicate that what influences the speed of these tasks is primarily CPU speed. Four cores running at 3.0GHz consistently outperform eight cores running at 2.66GHz. (Note that iTunes is better optimized for the Mac OS, and Quake 4 is better optimized for Windows XP.)

It will be interesting to see how long it is before Apple migrates the Mac Pro over to the new quad-core Xeon chip and makes an eight-core system publicly available. But unless you do work normally relegated to high-end workstations, perform massively multitasking workloads, or just want the bragging rights, eight cores is definitely overkill...at least for now. As more applications become available that support multithreading across multiple processing cores, the benefits of quad- and octo-cores will be realized.

System configurations:

Intel QX6700: 4 cores @ 2.66GHz, Windows XP
Windows XP Professional SP2; 2.66GHz Intel Core 2 Extreme QX6700; 2,048MB DDR2 SDRAM 800MHz; 256MB ATI Radeon X1900; 74GB Western Digital 10,000rpm SATA/150

Mac Pro: 4 cores @ 3.0GHz, Mac OS X
OS X 10.4.8; 2x 3.0GHz Intel Xeon 5160; 2,048MB DDR2 FB-SDRAM 667MHz; 512MB ATI Radeon X1900; 500GB Seagate 7,200rpm SATA/150

Mac Pro: 4 cores @ 3.0GHz, Windows XP
Windows XP Professional SP2; 2x 3.0GHz Intel Xeon 5160; 2.048MB DDR2 FB-SDRAM 667MHz; 512MB ATI Radeon X1900; 500GB Seagate 7,200rpm SATA/150

Mac Pro: 8 cores @ 2.66GHz, Mac OS X
OS X 10.4.8; 2x 2.66GHz Intel Xeon 5355; 2,048MB DDR2 FB-SDRAM 667MHz; 512MB ATI Radeon X1900; 500GB Seagate 7,200rpm SATA/150

Mac Pro: 8 cores @ 2.66GHz, Windows XP
Windows XP Professional SP2; 2x 2.66GHz Intel Xeon 5355; 2,048MB DDR2 FB-SDRAM 667MHz; 512MB ATI Radeon X1900; 500GB Seagate 7,200rpm SATA/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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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모모♥ 2006/11/19 01:20  Modify/Delete  Reply  Address

    새삼스럽게 느끼는 거지만, 정말.. 저거 참.. 부가가치가 대단하군요-ㅅ -
    ─하나에 100만원..이 말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왔음ㅋㅋㅋ

  3. 신선 2006/12/08 20:36  Modify/Delete  Reply  Address

    역시 하드웨어도 중요하지만, 그걸 제대로 활용하는 소프트웨어도 중요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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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산 ipod의 모습이다. 파워북과 같은 재질이다 보니 둘이 참 잘 어울린다.ㅎㅎ

가장자리 테두리 같은 건 스크레치 방지용 투명 필름을 붙혀 놔서 그렇다. 뒷 모습이 의젓하다.
앞 모습. 마치 리모콘 같기도 하다. 보니 어떤날 1집이 틀어져 있네.
아직 2세대용 스킨 종류는 나온게 거의 없어서 어쩔 수 없이 실리콘 케이스랑 lcd와 본체 보호 필름을 사서 입혀줬다. 1세대 처럼 다양한 제품들이 곧 나와 줘야 되는데.
자 입혀보면 이렇게 된다.
나노가 왠지 따뜻해 보이지 않나? ㅎ 촉감은 알루미늄 케이스 자체가 더 좋으나 잘 쓸려면 이걸 해줘야.~ ㅎ.

뒷 모습이다. 뒤 에 저 큰 홀은 간단한 암밴드나 혹은 허리띠에 차라는 배려인 듯 하다.ㅎㅎ
Dymo 네임텍으로 살짝 쿵 처리를 해줬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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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정은이 2006/10/25 18:00  Modify/Delete  Reply  Address

    옷을 입혀놓으니 보기 좋구나 ㅎㅎ 나두 어서~~~

  3. bono 2006/10/29 14:35  Modify/Delete  Reply  Address

    이쁘네요! 한 세트 같습니다. +_+

  4. PinK모모 2006/10/30 09:30  Modify/Delete  Reply  Address

    제 모모팟나노 보다 쬐금 더 예뿌네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로나온거라 그런가 ;ㅁ ;제껀 만질때마다
    지문이 너무 잘묻어서 좀 그래요;;;;;
    하핫. 그러나 고슴도치도 자기새끼가 더 예쁜법!

  5. driemon 2006/10/30 10:52  Modify/Delete  Reply  Address

    그렇쳐? 형 동생 같아요. 놋북이랑 아이팟이랑.ㅎ 모모씨의 고슴도치 한번 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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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즈막하게 노트북이랑, 카메라를 샀더니 자꾸 이놈들이 내 돈을 먹는다. 완전 괴물이다.
파워북은 외부와 내부 보호해 줄려고 제로샥 파우치, 앞 패널, 손목패널용 스크래치 필름, 키보드 덮개용 융, lcd용 필름. 애플 무선키보드. 데이터 저장용으로 중고로 외장하드 케이스, 외장DVD케이스를 샀다. 계속 산다 이거. 어쨓든 애플 노트북은 이쁘다는 것과. 쓸수록 맘에 든다는것. 그리고 키보드도 참 예술이라는 점. Bluetooth가 생각보다 무선 거리가 길어서 맘에 들었다.
그리고 카메라. D200(140)과 sigma 17-70 F2.8~4.5(35)를 중고로 영입하며 시작. nikon 85.8(40)을 중고로 추가 영입. 한동안 그럭저럭 버티다가, 노트북과 카메라를 같이 가지고 다닐 가방이 필요해서 로우프로 컴퓨로버AW (150,000), 배터리가 아무래도 하나 더 있어야 해서 영입(65,000), 메모리 카드 리더기도 필요해 트랜샌드 영입(12,000). 아마 조금 시간이 더 흐르면 스트로보와 트라이 포드에 눈길을 돌릴 것 같다는 불안한 마음이 든다. 그리고 배낭형 가방은 일상이나 여행때 유용한데, 잠깐잠깐 들고 나갈때는 불편해서 숄더백형태로도 하나 더 구매해야 할 것 같다. 아니면 크로스로 몸에 딱 붙는 형태나. KATA꺼나 로우프로 탑로더 쪽으로 알아보고 있다.
이렇게 사는 걸 보고 실험실 후배가 물어본다.' 아니 오빠 이렇게 자꾸 돈을 써여~'.
그래서 내 왈 '아 초기 투자 비용이야. 첨에는 필요한거 갖추다 보니 돈이 계속 드네. ^^;;'.
그러자 후배가. '초기 투자를 했으면 이제 수익은 언제 창출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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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수익이 창출 안된다는게 참 문제네~ ^^;;;;;;;;'

가슴아후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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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rie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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